|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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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더이상 국왕 주도의 중앙정부만으로는 재정난 해소에 한계가 있음을 깨달은 루이 16세는 [[프랑스 왕국]]의 세 신분 대표들이 모두 모이는 삼부회를 개최하여 이를 타개하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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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그러나 삼부회에서 제1신분(성직자)와 제2신분([[귀족]]) 의원들이 세 신분 의회의 표를 각각 1표로 계산하는 신분별 투표를 주장한 반면, 제3신분(평민) 의원들은 신분과 상관 없이 의원 개개인의 1표를 따로 계산하는 투표를 주장하며 이견을 보였고, 결국 제3신분 의원들과 일부 진보 성향 성직자, 귀족 의원들이 삼부회를 이탈하여 국민의회를 창설하기에 이르렀다. |
| 21 | === 테니스 코트의 | |
| 21 | === 테니스 코트의 맹세 === | |
| 22 | 의회의 개회와 폐회가 국왕의 고유 권한이었던 [[프랑스 왕국]]에서 의원들이 사사로이 '국민의회'라는 별도의 의회를 만든 것은 국왕 루이 16세 입장에선 무엄하기 짝이 없는 일이었고, 그는 국민의회 의원들에게 당장 자진 해산하고 삼부회에 복귀할 것을 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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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그러나 국민의회 의원들은 '죄드폼'이라는 테니스와 유사한 스포츠를 위해 지어진 경기장에서 모여 회의를 열어 해산 명령을 거부했고, 더 나아가 헌법이 제정되기 전까지는 절대 해산하지 않겠다는 '죄드폼의 맹세' 또는 '테니스 코트의 맹세'를 발표하기까지 했다. | |
| 22 | 25 | == 전개 == |
| 23 | 26 | === 혁명의 시작: 바스티유 감옥 습격 === |
| 24 | 27 | === 부녀자들의 베르사유 행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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