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9 vs r20
......
3030
버려진 항목이기 때문에 가지고와도 거의 문제가 없다. 예를들어 조치당한것이라든지. 그러나 가지고 온것으 관련인에게 신고당해서 [[알파위키:투명성 보고서]]에 가버리는 사태가 간혹있다. 대표적으로 [[책사풍후]]가 있다.
3131
=== 토론 발의 ===
3232
간단하다 요약에 토론을 발의하면 된다. 문제점은 '''알파위키에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과연 토론이 될지 의문이다. 알파위키의 심각한 상황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33
=== 항목을 나무위키와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걸로 결정 ====
33
=== 항목을 나무위키와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걸로 결정 ===
3434
간단한해결법이지만 문제는 '''이리저리 다듬어서 다른 내용으로 바꾸다시피 해야한다'''. 알파위키는 사람이 오지않는 위키인 상태이기 때문에 이 방법은 시간이 엄청나게 든다. 재수없으면 몆일이 걸릴수도 있다.
3535
=== 청동이 사라지면 된다 ===
3636
간단한 뜻이다. [[청동(인물)|청동]]만 사라지면 되는 좀 과격한 항목이다. 뭣보다 [[제로베이스]]에 영향을 어느정도 준것이 청동과 [[부정경쟁방지법]]과 [[데이터베이스권]]이다. 실제로 운영진들이 포크에 관해서 신경이 날카로운게 아니라 청동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운 거라고 보면된다. 재수없어서 고소 걸리면 한명으로 끝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청동에 대해서 부정적인건 기본이고 그에 대한 감정이 격한경우가 한 둘이 아니다. 청동만 사라지면 알파위키는 일단은 다시금 나무위키에 저항하는 즐거운 포크위키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퍼즐릿 정이 청동에게 걸려서 '''1억을 줘야했다'''. 이건 진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