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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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610 | 국지전 보스는 보스 처치가 아니기 때문에 직접 상대할 일은 없다. 하지만 국지전의 철혈 보스 대부분이 클리어 시 사망하는 것과는 다르게 이쪽은 오히려 광범위 공격으로 인형들을 괴멸 상태로 몰아넣으며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덩치도 타 패러데우스 병기보다 훨씬 더 큰 만큼 여러모로 강렬한 인상을 준 개체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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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 | 612 | 그리고 [[거울단계]]에서는 미니게임인 '일방적인 회상'을 통해 등장했으며, 일정 단계마다 등장한다. 공격 방식은 마흐리안과 동일하다.(2~5회 경고성 공격 후 3×2열 레이저 장판과 일정 시간 초과 시 전열에 연속 레이저 공격) |
| 613 | === 주요 조합 === | |
| 614 | 처음 등장했을 때는 어느 조합 할 것 없이 스트렐치가 무조건 들어갔으나, 연쇄분열 이후에는 신규 유닛들로만 편성된 조합이 추가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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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 '''스트렐치''' | |
| 617 | 패러데우스의 기본 조합으로 스트렐치만으로 구성되어있다. 화력이 낮고 특수기 같은 것도 전혀 없기에 어렵지는 않다. | |
| 618 | ||
| 619 | * '''왜곡된 신앙(스트렐치+로델레로)''' | |
| 620 | 로델레로의 레이저 공격만 주의하면 어렵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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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 * '''왜곡된 신앙(스트렐치+도펠죌트너)''' | |
| 623 | 연쇄분열 이전까지 패러데우스의 국민 조합이었으며, [[난류연속]]의 악몽을 담당하는 조합이었다. 이성질체 이후부터는 도펠죌트너가 전진배치되지 않아서 비교적 상대하기가 용이해졌으며, 주로 RF제대로 상대하는 것이 권장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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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 * '''스트렐치+울란''' | |
| 626 | 이 조합에서 나오는 스트렐치는 워낙 쪽수가 적은만큼 크게 골치아픈 요소는 아니며, 맷집이 보스 수준으로 강화된 울란을 상대하는게 관건. RF제대로 대응하는게 좋으며 도발 요정이나 쌍둥이 요정 등을 세우는 것도 좋다. 울란은 엘리트 판정이기 때문에 포도카노의 스킬 효율이 크게 감소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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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8 | * '''땡 도펠죌트너''' | |
| 629 | 이성질체부터 등장했으며, 소수만으로도 긴장감이 흐르는 도펠죌트너가 10기 이상이 모여 차단문 제대를 맡는 조합이다. 애초에 상대하지 말라고 나온 조합인만큼 통상적으로는 온전한 상태로 상대할 일이 없으며, 정 상대할거면 포도카노+HS2000+화력감소 권총+도발요정 등의 조합으로 상대하는게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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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 | * '''무쇠장갑(글래디에이터+헤비거너)''' | |
| 632 | 탱커인 글래디에이터와 딜러인 헤비거너의 조합. 둘 다 제법 이속이 빨라 접근을 허용하기 쉬운데다가 탱커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하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 딜러인 헤비거너가 명중, 회피 디버프를 거는 만큼 이런 디버프가 의미없는 샷건 병종에 탱킹을 맡기는게 좋다. | |
| 633 | ||
| 634 | * '''픽시스''' | |
| 635 | 연쇄분열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때는 픽시스 2대만 등장했다. 국지전에서는 EX 프롤러와의 조합으로 등장. | |
| 636 | ||
| 637 | * '''예리한 사냥꾼(패트롤러)''' | |
| 638 | 1대만 나오는 경우와 3대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회피가 매우 높은만큼 M200이나 죽창계열 RF로 상대하는게 좋다. 3대가 나오는 조합은 사실상 잡지말라고 놔둔 것이기에 웬만한 빠요엔이 아닌 이상 피하자. | |
| 639 | ||
| 640 | * '''퍼니시+스트렐치''' | |
| 641 | ||
| 642 | * '''퍼니시+헤비거너''' | |
| 643 | ||
| 644 | 614 | == 정체/떡밥 == |
| 645 | 615 | [include(틀:스포일러)] |
| 646 | 616 | 난류연속에서 처음 등장한 세력이지만 사실상 [[흑막]]에 가까운 진영이기 때문에 아직도 떡밥만 무성히 남았다. 그나마 [[이성질체(소녀전선)|이성질체]]때 조직의 이름이 밝혀졌고, 연쇄분열에서는 더 많은 사실이 공개되었으나 여전히 조직의 구성원이나 규모 등은 불명으로 남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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