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3 vs r14
......
172172
173173
>1. 피크 타임 때 시간당 1천 명 이상이 이용
174174
>2. 연선에 철도를 대체할 도로가 없는 경우
175
>3. 도로가 있더라도 폭설 때문에 연간 10일 이상 통행할수 없는 경우
175
>3. 도로가 있더라도 폭설 때문에 연간 10일 이상 통행할 수 없는 경우
176176
>4. 수송 밀도가 일일 천 명을 넘으면서 승객들의 평균 승차 거리가 30km를 초과한 경우
177177
178178
이 조건에 맞아서 당장에 폐선을 면한 철도가 여럿 있었는데, 그 중에는 결국 한참 후에 폐지된 [[이와이즈미선]], [[산코선]], [[신메이선]], [[루모이 본선]] 같은 노선들이 존재했다. 그 외 [[에사시선]]의 [[키코나이역]] 서쪽 구간도 폐선을 면했는데, [[키코나이역]] - [[고료카쿠역]] 간이 [[카이쿄선|앞으로 운행량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업혀서 폐선을 면했다.[* 하지만 [[에사시선]] [[키코나이역]] 이서 구간보다는 수익성이 그나마 나았던 [[마츠마에선]]은 결국 2차에서 걸려서 폐선되었다.] [[세키호쿠 본선]], [[소야 본선]], [[타카야마 본선]][* 다만 전철화 사업은 전술했듯이 무산되었다.]은 네 가지 조건을 모조리 만족시켜 폐선을 모면한 케이스다. 반대로 소야 본선에서 갈라졌다 재합류하는 [[텐포쿠선]]은 2차에 걸려서 폐선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