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토막글(비교)

r485 vs r486
......
5151
[[http://www.saramin.co.kr/zf_user/pds/text-count|글자 수 세기 프로그램]]으로 문서의 글자수와 바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5252
5353
== [[알파위키]]에서 ==
54
기준은 숫자, 문자, 공백 모두 포함하여, '''표시되는 내용 기준으로 450자.''' 450자 미만의 문서에는 {{{[include(틀:토막글)]}}}{{{[[분류:토막글/미분류]]}}}를 붙여주자. {{{[[분류:토막글/미분류]]}}}를 붙이지 않으면 틀이 붙어있어도 토막글로 등록되지 않는다. [[틀:토막글]]에서 틀의 내용을 볼 수 있다.
54
기준은 숫자, 문자, 공백 모두 포함하여, '''표시되는 내용 기준으로 450자.'''
5555
56
자주 잊히곤 하는데 토막글에 {{{[[분류:토막글]]}}}을 달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토막글을 탈출했을 경우에는 {{{[[분류:토막글]]}}}지워야 한다. 그러나 실상은 더 이상 토막글 아닌데도 불구고 아직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분류되어 있는 문서들많다. 혹시 발견할 경우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를 즉각 삭제하자.
56
2023년 3월 6일, [[https://www.alphawiki.org/thread/RabidBawdyElderlyRabbit|]]을 통해 토막글 관련 하위 분류 모두 삭제되었다.
5757
5858
구 리그베다 위키 시절과 달리 토막글 규정이 많이 관대해졌기에 반대로 여러 부작용을 낳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추가바람]]을 대량으로 쑤셔박은 채 백과사전만도 못한 줄글 몇개만 달랑 채워넣고 문서를 버려두는 몰지각한 행위들. 이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하면 인터넷 검색으로 긁어모은 기본 작품 정보나 프로필 등을 그대로 [[복붙]]해서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생겨난다. 과거 [[나무위키]]의 경우, 초창기에는 아예 최소 글자수 규정이 사라졌다는 이유로 10자도 안 되는 장난성 글에 가까운 '''나무''' 시리즈 등을 마구 생성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이를 삭제하는 사람에게 토막글 허용이라며 함부로 지우지 말라고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거나, 이러한 토막글을 비호하면서 "아직도 리그베다인 줄 아느냐"라며 [[죽창드립|죽창]]을 들이대던 사용자들도 있었다.
5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