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 vs r14 | ||
|---|---|---|
| 1 | ||
| 2 | 1 | [[분류:명일방주/오퍼레이터/캐스터]] |
| 3 | 2 | ||<-4><table align=center><table width=1200><table bordercolor=#505050,#010101><bgcolor=#808080,#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 {{{#ffffff,#dddddd '''{{{+5 케오베}}}'''[br]Ceobe[br]ケオベ[br]刻俄柏}}} || |
| 4 | 3 | ||<-2> [[파일:char_2013_cerber.png|width=100%]] ||<-2> [[파일:char_2013_cerber_2.png|width=100%]] || |
| ... | ... | |
| 369 | 368 | |
| 370 | 369 | * 어렸을 때부터 방랑을 하여서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전투든 인프라든 스킬명이 하나같이 적당적당하다. 글로벌판의 경우 인프라 스킬이 "'''I want it all.'''" / "'''NOW.'''"[* 각각 한섭의 "다 갖고 와", "못 기다려" 이다.]로 번역됐다. |
| 371 | 370 | |
| 372 | * <우르수스의 아이들> 스토리 중 굼의 이야기에서 등장하는데 워낙에 먹어대기 때문인지 아예 식당에 케오베 출입 금지 표지판이 붙어있다고 한다. 이에 아랑곳않고 식당으로 들어오는 케오베를 보고 굼이 케오베가 표지판의 의미를 모른다고 생각하여 알려 주는데, 알지만 그냥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이 스토리와 같은 시간대에서 케오베의 시점을 다루는 케오베의 개인 스토리에서도 전부터 이미 몇번 들어가려다가 | |
| 371 | * <우르수스의 아이들> 스토리 중 굼의 이야기에서 등장하는데 워낙에 먹어대기 때문인지 아예 식당에 케오베 출입 금지 표지판이 붙어있다고 한다. 이에 아랑곳않고 식당으로 들어오는 케오베를 보고 굼이 케오베가 표지판의 의미를 모른다고 생각하여 알려 주는데, 알지만 그냥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이 스토리와 같은 시간대에서 케오베의 시점을 다루는 케오베의 개인 스토리에서도 전부터 이미 몇번 들어가려다가 쫓겨난 적이 있었고 배식을 담당하던 오퍼레이터들이 케오베를 보자 몰래 서로 그녀가 왔다고 주의를 주고 있었다. 오랜 떠돌이 생활 때문인지 먹는 것에 대해서는 타협이 불가능한 모양이다. 실제로 <위대한 족장의 귀환> 이벤트 때는 배가 고프다고 길바닥의 버섯을 대뜸 주워먹기까지 했다. | |
| 373 | 372 | |
| 374 | 373 | * 최초의 통합전략 이벤트의 제목이 <케오베의 버섯미궁>인 만큼 해당 스토리의 주인공이다. 케오베가 대뜸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인데, 실은 <위대한 족장의 귀환> 이벤트 RI-1 전투 후 스토리에서 배고프다고 길바닥에서 주워 먹은 버섯이 하필이면 환각 작용이 있는 거라 환각을 본 것.[* 해당 이벤트의 히든 엔딩에서는 추상적인 내용이지만, 결과창 뒤에 나오는 문구 "Return To The Wild"는 그 환각을 보는 상태가 로도스에 오기 전과 같은 사고방식이라는 암시다.] |
| 375 | 374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