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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 vs 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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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 [[공화국]] [[국가원수]]가 주도하는 쿠데타 ===
1515
대통령, 국가주석 등 공화국 국가원수가 권력 강화를 위해 일으키는 쿠데타.
1616
17
현대에 들어서는 대부분 권력 강화 및 임기 연장, 연임 제한 철폐 등으로 끝나지만,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아예 대놓고 공화정을 폐지하고 [[왕]]이나 [[황제]]로 즉위하는 사례[* [[프랑스]]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알바니아의 조구 1세 등.]도 종종 있었는데,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독재자 장 베델 보카사는 '''1970년대'''에 중앙아프리카 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놀이를 하다가 폐위당했다(...)
17
현대에 들어서는 대부분 권력 강화 및 임기 연장, 연임 제한 철폐 등으로 끝나지만,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아예 대놓고 공화정을 폐지하고 [[왕]]이나 [[황제]]로 즉위하는 사례[* [[프랑스 제1공화국|프랑스]]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알바니아의 조구 1세 등.]도 종종 있었는데,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독재자 장 베델 보카사는 '''1970년대'''에 중앙아프리카 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놀이를 하다가 폐위당했다(...)
1818
=== 의원내각제 총리가 주도하는 쿠데타 ===
1919
의원내각제 체제에서 실권을 가진 정부수반인 총리가 주도하는 쿠데타로, 대통령이나 [[국왕]] 같은 명목상 국가원수가 따로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공화국 국가원수의 쿠데타와 동일한 양상으로 전개된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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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9
* 구스타브 3세의 친위 쿠데타
6060
50여년간 지속되던 스웨덴의 입헌군주 시대(자유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전제군주제로 회귀했다.
6161
* 1851년 프랑스 쿠데타(1851)
62
[[프랑스]] 제2공화국 대통령 루이 나폴레옹은 이를 통해 사실상 [[황제]]나 다름없는 절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이듬해인 1852년에는 진짜 [[프랑스인의 황제|황제]]로 즉위하여 제2공화국을 무너뜨리고 제2제국을 세웠다.
62
[[프랑스]] 제2공화국 대통령 [[루이 나폴레옹]]은 이를 통해 사실상 [[황제]]나 다름없는 절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이듬해인 1852년에는 진짜 [[프랑스인의 황제|황제]] [[나폴레옹 3세]]로 즉위하여 제2공화국을 무너뜨리고 제2제국을 세웠다.
6363
* 장검의 밤(1934)
6464
* 베이징 8월 폭풍 사건(1966)
6565
[[중국공산당|공산당]] 중앙위원회 주석 마오쩌둥이 실권을 회복하기 위해 홍위병들을 선동하여 국가주석 류사오치를 실각시킨 친위 쿠데타. 본격적인 문화대혁명의 서막을 알린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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