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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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이 장면이 끝나고 5개월 전, 현준이 은하수 고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날 나진상 패거리에게 찍힌 것을 회상하면서 모습을 비추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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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현준에게 확실히 당한 나진상과는 달리, 실눈 양아치와 마찬가지로 이쪽은 이후의 생사를 보여주지 않아 불명이지만, 정황상 똑같이 현준에게 물려 감염되거나 사망하였을 가능성이 높은 편이니 좋은 결말을 맞이할 가능성은 아예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 |
| 32 | 현준에게 확실히 당한 나진상과는 달리, 실눈 양아치와 마찬가지로 이쪽은 이후의 생사를 보여주지 않아 불명이지만, 정황상 똑같이 현준에게 물려 감염되거나 사망하였을 가능성이 높은 편이니 좋은 결말을 맞이할 가능성은 아예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일단 이 세계관에서 좀비들은 인간이었던 생전에 당했던 원한 등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비록 현준에게 가장 큰 고통을 안겨준 가해자는 나진상이지만, 최아름도 어디까지나 진상에 비해서는 덜할 뿐이지, 그녀 역시 현준의 괴롭힘을 방관하며 악독한 괴롭힘을 가했으니 증오했을 것이다. 어찌저찌 보건실에서 도망쳤다고 해도 곧 바로 좀비가 된 현준에게 쫒겨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 추후 작품의 주인공인 민준이 똑같이 원한을 품고 감염자가 된 도윤에게 쫒기다가 결국 죽임을 당한 것을 보면 더욱 그렇다. 거기다 상대적으로 우월한 신체 스펙을 지닌 민준과 진상도 좀비에게 물려 죽었는데, 하물며 연약한 여성의 신체로 현준과 정면으로 싸워서 이기거나 도망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무엇보다도 포지션상 선역도 아닌 일개 인간 말종에 양아치인 최아름을 스토리 전개상 전혀 살려둘 이유가 없으머 이전까지 저질렀던 만행들을 돌이켜 본다면 인과응보+자업자득에 불과하기에 어찌 보면 무고한 학생들을 괴롭혔던 양아치인 최아름에게 어울리는 최후일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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