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6 vs r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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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299 | caption=)] |
| 300 | 300 | 독일어 zugzwang에서 온 말. 상대방이 무슨 수를 두더라도 나쁜 포지션을 피할 수 없게 하는 것, 즉 악수를 강요하는 것을 의미한다. 백 차례라면 위 포지션에서 만약 백 킹이 d6이 아닌 곳으로 이동한다면 흑 킹은 백 폰을 잡을 수 있으므로 기물 부족 무승부가 되고, d6으로 움직인다면 스테일메이트가 된다. 무슨 수를 두더라도 백은 폰을 승진시킬 수 없다. 흑 차례라면 Ke7이 유일한 수가 되고, 백이 Kc7하면 흑이 뭘 하더라도 백은 폰을 승진하게 된다. 어느 쪽 차례건 추크츠방이 되는 포지션인 셈. |
| 301 | 301 | === 사잇수 === |
| 302 | 독일어로 zwischenzug, 영어로 in-between move라고 일컫는다. 영어권에서도 zwischenzug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편. | |
| 303 | ||
| 302 | 304 | 상대의 수에 대해 상대가 예상하는 응수를 하기 전에 다른 수를 통해 더 큰 위협[* 예를 들면 퀸에 대한 공격이나 체크가 있다.]을 가하는 것. |
| 303 | 305 | [include(틀:체스게임, info=Euwe vs Breyer (1921), |
| 304 | 306 | a8=, b8=, c8=Kb, d8=Qb, e8=, f8=, g8=, h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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