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2 vs r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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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 261 | a2=, b2=, c2=, d2=, e2=, f2=, g2=, h2=, |
| 262 | 262 | a1=, b1=, c1=, d1=, e1=, f1=, g1=, h1=, |
| 263 | 263 | caption=)] |
| 264 | 독일어 zugzwang에서 온 말. 상대방이 무슨 수를 두더라도 나쁜 포지션을 피할 수 없게 하는 것, 즉 악수를 강요하는 것을 의미한다. 백 차례라면 위 포지션에서 만약 백 킹이 d6이 아닌 곳으로 이동한다면 흑 킹은 백 폰을 잡을 수 있으므로 기물 부족 무승부가 되고, d6으로 움직인다면 스테일메이트가 된다. 무슨 수를 두더라도 백은 폰을 승진시킬 수 없다. 흑 차례라면 Ke7이 유일한 수가 되고, 백이 Kc7하면 흑이 뭘 하더라도 백은 폰을 승진하게 된다. 어느 쪽 차례건 추크츠방이 되는 포지션인 셈. | |
| 264 | 독일어 zugzwang에서 온 말. 상대방이 무슨 수를 두더라도 나쁜 포지션을 피할 수 없게 하는 것, 즉 악수[* 수 평가의 실수나 블런더와는 다르다. 악수 강요에서의 악수는 그 상황에서는 최선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체스 엔진도 최선의 수였다고 평가한다.]를 강요하는 것을 의미한다. 백 차례라면 위 포지션에서 만약 백 킹이 d6이 아닌 곳으로 이동한다면 흑 킹은 백 폰을 잡을 수 있으므로 기물 부족 무승부가 되고, d6으로 움직인다면 스테일메이트가 된다. 무슨 수를 두더라도 백은 폰을 승진시킬 수 없다. 흑 차례라면 Ke7이 유일한 수가 되고, 백이 Kc7하면 흑이 뭘 하더라도 백은 폰을 승진하게 된다. 어느 쪽 차례건 추크츠방이 되는 포지션인 셈. | |
| 265 | 265 | === 사잇수 === |
| 266 | 266 | 독일어로 zwischenzug, 영어로 in-between move라고 일컫는다. 영어권에서도 zwischenzug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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