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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1986년/사건 사고]][[분류:원자력 사고]][[분류:우크라이나의 사건 사고]] |
| 2 | 2 | [include(틀:사건 사고)] |
| 3 | [include(틀:소련 관련 문서)] | |
| 3 | 4 |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2d2f34><bgcolor=#000><colcolor=#fff> {{{+2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 |
| 4 | 5 | ||<-3><nopad> [[파일:attachment/e0072368_47996efc607a0.jpg|width=100%]] || |
| 5 | 6 | ||<-2><colbgcolor=#bc002d><width=26%> '''발생일''' ||[[1986년]] [[4월 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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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4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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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6 | == 개요 == |
| 16 | [[1986년]] [[4월 26일]] [[소련]] [[우크라이나 공화국]] [[키예프주]](州)의 체르노빌 원전에서 4호 원자로 의 노심(爐心)이 용융, 대량의 방사성물질이 유출되며 발생한 원전 사상 최악의 방사능 오염사고다. 사고는 당시 발전소 기술자들이 원자로를 4차례 시험 가동한 가운데 안전절차를 위반하면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것이 원인이 됐다. | |
| 17 | [[1986년]] [[4월 26일]] [[소련]] [[우크라이나 공화국]] [[키예프주]](州)의 체르노빌 원전에서 4호 원자로 의 노심(爐心)이 용융, 대량의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며 발생한 원전 사상 최악의 방사능 오염 사고다. 사고는 당시 발전소 기술자들이 원자로를 4차례 시험 가동한 가운데 안전 절차를 위반하면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것이 원인이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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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9 | 당시 노심에서 발생한 연이은 화재로 대량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로 확산됐는데, 이는 공기 흐름에 따라 상당히 먼 곳까지 누출되었다. 이 사고로 유출된 방사능의 양은 [[1945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탄의 위력을 능가하는 것이었다. 이에 4월 27일 주민들의 피난이 이뤄졌는데, 4월 28일 스웨덴 관측소에 의해 높은 방사능 수치가 탐지되고 나서야 소련 정부는 원전사고 발생을 시인했다. 그리고 [[1986년]] 말부터 두꺼운 콘크리트 속에 원자로 노심을 매장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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