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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1 | [include(틀:비하적 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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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2 | 찐따 이미지는 요즘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는 이른바 소위 등신 오타쿠나 공부외는 사회생활 못하는 너드이미지에 많이 씌여서 그렇지 별이삼샵, 이름 없는 병사의 만화시리즈나 호북이, 웃지 않는 개그반 등 같은 과거 미디어물들을 보면 양아치든 인싸든 직장인이든 누구든간에 찌질한 짓거리를 하면 부류 상관없이 찐따 혹은 찌질이라 불렀기에 원래 정해져 있지 않았다.[* 여담으로 10년대 초반까지는 찌질하다는 얘기는 했어도 그때는 찌질이나 찐따라는 단어가 병신 혹은 등신보다 인지도(?)가 낮을 정도로 흔하지 않았는데, 아마 그 당시 사회 정서의 영향이 가장 큰 원인일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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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4 | 쓰는 빈도가 많아진 탓인지, 시간이 약인지는 몰라도 스스로를 찐따라 칭한다거나 사람끼리 장난식 놀림조의 어휘로도 적극 차용되는 등 이전보다는 의미가 희석되어가는 동향을 보이기도 하는 중이다.[[https://www.etnews.com/20150909000099|선예, 남편과의 애칭은 찐따]] 하단 소개하는 찐따남도 그중 하나로서 오히려 천진난만하고 순진구무한 캐릭터 속성으로서도 찐따라는 표현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렇지만 바보처럼 가치 중립에 근접하다일 정도까진 아니고 공석에서는 여전히 사용이 지양되는 등 엄연한 욕설로서의 지위는 유지중이니 남용은 지양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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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나무위키]]에서 == | |
| 27 | >''{{{#!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DarkRed;color:DarkRed">인간이라면 남을 지칭할 때 절대 입에 담아선 안 될 최악의 욕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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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Gray;color:DarkBlue">사람이 타인을 지칭할 수 있는 가장 모멸적인 욕설들 중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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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DarkRed;color:DarkRed">사람을 한 명의 인격체로 존중하지 않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해버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언어.}}}''' | |
| 32 | 나무위키를 편집하는 [[umanle]]의 노예들은 주로 찐따들인 탓에 찐따라는 표현을 극단적으로 싫어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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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34 | [[분류:비속어]][[분류:멸칭]][[분류:사회]][[분류:욕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