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찐따(비교)

r22 vs r23
......
2424
쓰는 빈도가 많아진 탓인지, 시간이 약인지는 몰라도 스스로를 찐따라 칭한다거나 사람끼리 장난식 놀림조의 어휘로도 적극 차용되는 등 이전보다는 의미가 희석되어가는 동향을 보이기도 하는 중이다.[[https://www.etnews.com/20150909000099|선예, 남편과의 애칭은 찐따]] 하단 소개하는 찐따남도 그중 하나로서 오히려 천진난만하고 순진구무한 캐릭터 속성으로서도 찐따라는 표현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렇지만 바보처럼 가치 중립에 근접하다일 정도까진 아니고 공석에서는 여전히 사용이 지양되는 등 엄연한 욕설로서의 지위는 유지중이니 남용은 지양해야할 것이다.
2525
2626
== 여담 ==
27
과거 [[나무위키]]의 '찐따' 문서에는 아래와 같은 요악문이 있었으며, 이런 서술이 타 커뮤니티로 퍼지며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다.[* 이외에도 왕따 문서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같이 조리돌림이 되었다.] 현재는 삭제되었다.
27
과거 [[나무위키]]의 '찐따' 문서에는 아래와 같은 요악문이 있었으며, 이런 서술이 타 커뮤니티로 퍼지며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다.[* 이외에도 '왕따' 문서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같이 조리돌림이 되었다.] 현재는 삭제되었다.
2828
2929
>'''{{{#!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DarkRed;color:DarkRed">인간이라면 남을 지칭할 때 절대 입에 담아선 안 될 최악의 욕설.}}}'''
3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