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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비교)

r32 vs r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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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빈도가 많아진 탓인지, 시간이 약인지는 몰라도 스스로를 찐따라 칭한다거나 사람끼리 장난식 놀림조의 어휘로도 적극 차용되는 등 이전보다는 의미가 희석되어가는 동향을 보이기도 하는 중이다.[[https://www.etnews.com/20150909000099|선예, 남편과의 애칭은 찐따]] 하단 소개하는 찐따남도 그중 하나로서 오히려 천진난만하고 순진구무한 캐릭터 속성으로서도 찐따라는 표현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렇지만 바보처럼 가치 중립에 근접하다일 정도까진 아니고 공석에서는 여전히 사용이 지양되는 등 엄연한 욕설로서의 지위는 유지중이니 남용은 지양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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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27
과거 [[나무위키]]의 '찐따' 문서에는 아래와 같은 요문이 있었으며, 이런 서술이 타 커뮤니티로 퍼지며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다. 현재는 삭제되었다.
27
과거 [[나무위키]]의 '찐따' 문서에는 아래와 같은 요문이 있었으며, 이런 서술이 타 커뮤니티로 퍼지며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다. 현재는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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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DarkRed;color:DarkRed">인간이라면 남을 지칭할 때 절대 입에 담아선 안 될 최악의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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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이와 비슷한 서술이 있었다. 현재는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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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찐따는 엄연한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비하면서 쓰인다. 이렇게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비하해대는 사람들은 주로 "찐따" 들이 [[일진]]들 앞에서만 피해자이고 자기보다 약한 상태에게는 센 척 하면서 분을 풀며, 그들이 찐따인 이유는 십중팔구 인성 문제라는 논리를 펴며 하교폭력을 정당화한다. 물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인성 문제가 학교폭력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는 개소리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이런 논리로 반박하면 반박하는 사람들을 찐따로 몰아가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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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B0%90%EB%94%B0?rev=308|r308]]
38
> [[나무위키]] '찐따' 문서 [[https://namu.wiki/w/%EC%B0%90%EB%94%B0?rev=308|r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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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비속어]][[분류:멸칭]][[분류:사회]][[분류: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