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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미국과 소련이 주도한 전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은 일본을 소련과 분할하는 대신 한반도 전역을 미국 세력권에 넣고, 그 대신 소련으로 하여금 만주를 세력권에 편입하는 것을 허용하였다. 2차대전 직후 미국과 소련의 관계가 험악해지고, '''냉전'''이라고 불리는 시대가 찾아오자, 스탈린은 만주를 '''동아시아 공산주의의 장벽'''으로 세우려는 계획을 세웠다, 만주는 한반도를 통해 제 1세계가 소련을 침공하려고 할 경우, 제 1 방어선이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소련은 만주에 공산주의 위성국을 세우기로 하고, 그때까지 소련에서 잊혀져 있던 장쉐량을 찾아내 '''공산국가 만주 소비에트의 서기장'''으로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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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국가 특징 == | |
| 34 | 만주 소비에트는 국가의 탄생 단계에서부터 소련의 '극동 방어선' 국가로 기획되었으므로, 일종의 '공산주의 군사국가'가 되었다. 만주의 주변국가에는 명목상 UN 상임이사국인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중화민국|중화민국]], 그리고 미국의 세력권 하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대한민국, 남일본 등이 있었으므로, 만주는 그들의 진격을 저지하고 소련 본토로의 진입을 저지할 만큼 강력한 요새여야 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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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냉전 시기 당시 소련은 만주 소비에트에 자국의 최신 병기를 최우선적으로 배분하였기 때문에, 만주 소비에트 군의 명목상 전력은 상당히 높은 편이었고, 냉전 붕괴 후에도 만주 소비에트의 무기들은 만주 소비에트의 후계국가인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신 만주 공화국|신 만주 공화국]]이 승계하여 지역 군사강국의 지위를 유지하였으나, 냉전 붕괴 이후로 전력 보강과 유지보수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2010년대 시점에는 전력 노후화가 심화되고 병기 가동률이 극도로 저하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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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8 | [[분류:집단창작]] [[분류:가상지구 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