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89 vs r1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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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고일연합-러시아 전쟁은 고일연합의 승리로 끝났고, 명나라에 대한 고영일 삼국의 간섭은 심해졌다. 그렇게 명나라는 몰락했고 전국 각지에서 봉기가 일어났다. 그리고 의화단 운동 이후 명나라 북동부는 고려의 영토가 됐고 명나라 남동부는 일본의 영토가 됐다. 마침내 명나라는 멸망했고 중화민국이 건국됐다. |
| 38 | 38 | === 제1차 세계 대전 === |
| 39 | 유럽에서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세계 대전은 전 세계로 확산됐지만 고려, 일본, 중화민국은 중립을 유지했다. | |
| 39 | 유럽에서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세계 대전은 전 세계로 확산됐지만 고려, 일본, 중화민국은 중립을 유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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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놀랍게도 1차 세계대전은 '''독일 제국을 포함한 동맹국이 승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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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고려는 유럽, 미국 등과 교류하며 경제가 어느 정도 발전했다. 식민지가 적었던 일본에서는 군국주의가 등장했다. 중화민국은 고려와 일본 등의 제국주의 국가들을 몰아내는 운동이 일어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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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전간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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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붕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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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아나톨리아 반도 대혁명과 오스만 공화국 수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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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51 | === 제2차 세계 대전 === |
| 42 | 52 | 유럽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을 때, 일본은 추축국이 되어 고려와 중화민국을 침공했다. 이에 고려와 중화민국은 고중동맹을 맺고 일본에 대항했다. 결국 제2차 세계 대전은 고려, 중화민국을 비롯한 연합국의 승리로 끝났다. 이후 고려는 중화민국에게 명나라로부터 빼앗은 땅을 반환했고, 일본은 남북으로 분단됐다. 중화민국은 국공내전에 의해 타이완 섬과 주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영토를 잃었다. |
| 43 | 53 | ===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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