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1 vs r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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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8 | 특이하게도 3권 분립이 아닌 5권 분립을 택하고 있는데 이는 쑨원의 삼민주의 이론에 기초한 것이다. |
| 69 | 69 | == 행정구역 == |
| 70 | 70 | 현재 중화민국 행정구역 중 중화인민공화국 등 타국이 통치하는 구역은 현지에서 폐지시켜 존재하지 않는 행정구역이 있는데, 이러한 곳들은 따로 설명한다. |
| 71 | === 실질 행정구역: 타이완 지구(대만지구) === | |
| 71 | === 실질 행정구역: [[타이완 지구]](대만지구) === | |
| 72 | 72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타이완 지구)] |
| 73 | 73 | ==== 직할시 ==== |
| 74 | 74 | * 북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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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148 | |
| 149 | 149 | 따라서 1949년 이전까지는 대륙 국가 중화민국의 역사와 [[타이완 섬/역사|타이완 섬의 역사]]를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
| 150 | 150 | ==== 중화민국 대륙시대(1912~1949) ==== |
| 151 | ===== 중화민국 임시정부(1912~1913) ===== | |
| 151 | ===== [[중화민국 임시정부]](1912~1913) ===== | |
| 152 | 152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중화민국 임시정부)] |
| 153 | 153 | 중화민국은 1912년 쑨원의 신해혁명을 통해 탄생했다. 공화제를 꿈꾸었던 그는 청나라의 대표적 군벌 세력이던 위안스카이와 손을 잡고 청나라를 멸망시키고 중화민국을 세웠다. 위안스카이의 힘을 빌리는 대신 총통직을 넘겨주기로 했던 쑨원은 정권을 위안스카이에게 넘기고 일본으로 갔다. |
| 154 | ===== 중화민국 북양정부(1913~1928) ===== | |
| 154 | ===== [[중화민국 북양정부]](1913~1928) ===== | |
| 155 | 15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중화민국 북양정부)] |
| 156 | 156 | ||<-4><tablebordercolor=#b694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bgcolor=#b69400><tablebgcolor=#fff,#000> {{{#fff {{{+1 '''중화민국(북양정부)'''}}}[br]{{{#fff '''中華民國 | Republic of China'''}}}}}} || |
| 157 | 157 | ||<-2><rowbgcolor=#fff,#1f2023>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width=100%]] ||<-2>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장.svg|width=70%]] || |
| 158 | 158 | ||<-2><colbgcolor=#b69400><width=50%> '''{{{#fff 국기}}}''' ||<-2><bgcolor=#b69400><width=50%> '''{{{#fff 국장}}}''' || |
| 159 | 159 | 정권을 잡은 위안스카이는 권력의 욕심을 이기지 못했다. 말년에는 중화민국을 중화제국으로 바꾸기도 하여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곧 거센 반발을 받아 이를 취소 하고 얼마 안 있어 세상을 떠났다. 위안스카이 사후에도 중화민국은 군벌에 의해 다스려졌다. |
| 160 | ===== 중화민국 국민정부(1928~1949) ===== | |
| 160 | ===== [[중화민국 국민정부]](1928~1949) ===== | |
| 161 | 16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중화민국 국민정부)] |
| 162 | 162 | ====== 국민혁명 ====== |
| 163 | 163 | 일본에서 망명 생활을 보내던 쑨원은 북양 정부를 무너뜨릴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힘이 없었던 그는 소련과 힘을 빌릴 생각을 했다. 소련의 요구는 바로 중국 대륙 내에서 세를 키워 가고 있던 공산당과 힘을 합치는 것이었다. 쑨원은 이를 받아들였고 자신의 정당은 국민당원으로 공산주의자들을 받아들였다. 이를 1차 국공합작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얼마 있지 않아 쑨원은 사망했고 그의 오른팔인 장제스가 실권을 잡게 되었다. 쑨원의 뒤를 이은 그는 전투에서 승승장구 하여 결국 중화민국은 군벌의 통치에서 벗어나 국민당의 손으로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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