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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000096 중화민국}}}'''(대만)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타이완 섬과 부속 도서, 진먼 섬, 우추 향, 마쭈 열도로 이루어진 공화국이다. |
| 37 | 37 | == 국호 == |
| 38 | 38 | === 중화민국 === |
| 39 | Republic of Taiwan. | |
| 40 | ||
| 41 | 현재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국호지만 [[중화인민공화국]] 압력으로 인해 국제사회에서는 공식적으로 수교한 14개국의 인정만을 받고 있다. | |
| 39 | 42 | === 타이완(대만) === |
| 43 | Taiwan. | |
| 44 | ||
| 45 |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화민국을 공식적으로 승인하지 않은 세계 각국에서 주로 쓰이는 통칭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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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다만 [[중화인민공화국]]은 타이완 독립운동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중화민국보다도 타이완이라는 이름에 대한 반감이 더 강하며, 민주진보당이 집권할 때마다 나오는 타이완 공화국(대만공화국)으로의 국호 변경 떡밥에 대해서는 그럴바엔 차라리 (국내 한정으로라도)중화민국 국호 계속 쓰라고 하는 중이다. | |
| 48 | ||
| 49 | IMF 홈페이지에서는 'Taiwan Province of China(중국 타이완성)'이라는 공식 표기를 사용하는데, 이는 독립국이 아니라 [[중국]]의 일개 지방에 불과하다는 뉘앙스가 강해서 해당 기구에서 활동하는 게 아닐 때는 중화민국(대만) 스스로가 해당 명칭의 사용을 꺼리고 있다. | |
| 50 | === 중화 타이베이 === | |
| 51 | Chinese Taipei. | |
| 52 | ||
| 53 | 중화민국이라는 이름도, 타이완(대만)이라는 이름도 인정을 받지 못하기에 국제사회에서 고육지책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명으로, 대부분의 국제기구에서 해당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다. | |
| 40 | 54 | == 정치 == |
| 41 | 55 | [include(틀:중화민국의 국가행정조직)] |
| 42 | 56 | 특이하게도 3권 분립이 아닌 5권 분립을 택하고 있는데 이는 쑨원의 삼민주의 이론에 기초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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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154 | === 중화민국의 대만 통치(1949~현재) === |
| 141 | 155 | 중화민국은 국부천대 후에 국민 수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등 국력이 엄청나게 감소하였지만 대륙 시절에 얻은 권리는 당분간 유지할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대륙 시기에 얻은 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자리는 유지되었다. 그러나 1971년 중화인민공화국의 힘이 커지자 UN은 UN총회를 통해 중화민국의 상임이사국 자리를 빼앗아 중화인민공화국에게 넘겨주었다. 중국에 UN 가입 허용뿐만 아니라 상임이사국까지 뺏기자 장제스는 UN 탈퇴를 선언하였다. 이후 중화민국은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를 선택한 나라들에 의해 수많은 단교를 당했다. 중국이 자신들과 수교하기 위해서는 대만과 단교해야 한다고 요구했기 때문이다. 단교 뿐만 아니라 여러 국제기구에서도 쫓겨나게 되었다. 중국의 유일한 합법 정부를 주장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입김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만은 국제적으로 나라 취급 자체를 못 받는 상황까지 왔다. |
| 142 | 156 | == 여담 == |
| 143 | * [[대한민국]]에서는 '대만'이나 '타이완'이라고 자주 불린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은 중화민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일개 '지방'으로만 보기 때문이다. 비단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닌것이, 중화인민공화국의 압박 때문에 수교국 14개국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나라에서는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 중화민국은 대외적으로 대만이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훨씬 많다. 여러 국제 기구에서는 '중화 타이베이', 'Chinese Taipei'의 가명으로 활동 중이다. IMF 홈페이지에도 Taiwan(대만)이 아니라 Taiwan Province of China(중국의 타이완성)라고 표기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