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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교)

r69 vs 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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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조선)|세조]]대에는 [[세종(조선)|세종]] 30년을 걸쳐 쌓아놓은 제도가 박살나고 반정을 도운 공신들에게 과도한 혜택을줘서 조선을 퇴보 시켜놓는다. 그리고 그의 손자인 9대왕 성종대에 이르어서는 유학정치가 다시 부활하고 조선의 태평성대를 맞는다.
6060
=== 연산군의 폭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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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0대왕 연산군대에 이르어서는 연산군의 폭정으로 수령들의 기강이 희미해지고 나라가 매우 어려워졌다.
62
결국에는 박원종등을 필두로 한 중종을 왕위에 옹립하는 중종반정이 일어난다. 그러나 조선은 예전만큼 국력을 회복할 수 없었다.
61
그러나 성종에 이어 즉위한 10대왕 연산군대에 이르어서는 연산군의 폭정으로 수령들의 기강이 희미해지고 나라가 매우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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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박원종등을 필두로 한 중종을 왕위에 옹립하는 중종반정이 일어난다. 그러나 조선은 예전만큼 국력을 회복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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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과 계속되는 전쟁 ===
6465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임진왜란)]
6566
그리고 거진 100년이 지나 1592년 5월 23일[* 음력 1592년 4월 13일.] 임진왜란이 일어난다. 조선을 전쟁초기엔 도성이 점령되고 나라의 존망을 곡정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순신]]'''의 전술과 의병들의 게릴라 전술로 보급로를 끊고 왜군을 물리치는 활약으로 전황이 뒤집힌다. 그렇게 강화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듯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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