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조선(비교)

r133 vs r134
......
5959
6060
그러나 5대 왕인 [[문종(조선)|문종]]이 일찍 죽자 그의 동생인 [[수양대군]]([[세조(조선)|세조]])가 문종의 아들인 [[단종(조선)|단종]]의 왕위를 찬탈하고 왕이 된다.
6161
62
[[세조(조선)|세조]]대에는 [[세종(조선)|세종]] 30년을 걸쳐 쌓아놓은 제도가 박살나고 반정을 도운 공신들에게 과도한 혜택을줘서 조선을 퇴보 시켜놓는다. 그리고 그의 손자인 9대왕 성종대에 이르어서는 유학정치가 다시 부활하고 조선의 태평성대를 맞는다.
62
[[세조(조선)|세조]]대에는 [[세종(조선)|세종]] 30년을 걸쳐 쌓아놓은 제도가 박살나고 반정을 도운 공신들에게 과도한 혜택을줘서 조선을 퇴보 시켜놓는다. 그리고 그의 손자인 9대왕 [[성종(조선)|성종]]대에 이르어서는 유학정치가 다시 부활하고 조선의 태평성대를 맞는다.
6363
=== [[연산군]] ~ 명종: 사화의 시대 ===
64
그러나 성종에 이어 즉위한 10대 왕 [[연산군]]대에 이르어서는 연산군의 폭정으로 수령들의 기강이 희미해지고 나라가 매우 어려워졌다.
64
그러나 [[성종(조선)|성종]]에 이어 즉위한 10대 왕 [[연산군]]대에 이르어서는 연산군의 폭정으로 수령들의 기강이 희미해지고 나라가 매우 어려워졌다.
6565
6666
결국에는 박원종 등을 필두로 한 중종을 왕위에 옹립하는 중종반정이 일어난다. 11대 왕이 된 중종은 중종반정에서 공을 세운 훈구 세력이 정국을 주도하자 이들을 견제하기 위해 조광조를 비롯한 사림 세력을 대거 등용하였다.
67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