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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이후 정권을 장악한 [[이방원]]은 [[정안공]]이라는 [[공작위]]에 올라 태조 말기 밎 [[정종(조선)|정종]] 시대의 정국을 주도하다가 양위받음으로써 조선의 제3대 국왕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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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3대 국왕 [[태종 이방원]]은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 개혁을 하여 추진하다가 삼남 [[세종(조선)|세종]]에게 양위했는데, 양위한 이후에도 [[태종(조선)|태종]]이 상왕으로서 실권을 계속 장악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세종(조선)|세종]]이 친정을 시작한 | |
| 52 | 3대 국왕 [[태종 이방원]]은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 개혁을 하여 추진하다가 삼남 [[세종(조선)|세종]]에게 양위했는데, 양위한 이후에도 [[태종(조선)|태종]]이 상왕으로서 실권을 계속 장악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세종(조선)|세종]]이 친정을 시작한 이후부터는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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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4대 왕 [[세종(조선)|세종]]은 강화된 왕권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유교 정치를 실행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의정부(조선)|의정부]] 서사제를 실시하여 재사들의 권한을 보장하는 한편, 인사와 군사에 관한 일은 국왕이 직접 주관하여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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