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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교)

r75 vs 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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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사화는 1545년에 일어난 명종의 외척인 소윤 일파와 인종의 외척인 대윤 일파 간의 대립으로 인해 일어난 사화로써, 이로 인하여 윤임 일파가 제거되고 윤원형을 비롯한 왕실 세력이 권력을 장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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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과 계속되는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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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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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국 시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일본]]을 통일했다. 그는 통일 이후 반대 세력의 관심을 밖으로 돌리고 자신의 대륙 진출 야욕을 실현하고자 1592년 5월 23일[* 음력 1592년 4월 13일.]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조선은 전쟁초기엔 도성이 점령되고 나라의 존망을 곡정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순신]]'''의 전술과 의병들의 게릴라 전술로 보급로를 끊고 왜군을 물리치는 활약으로 전황이 뒤집힌다. 그렇게 강화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듯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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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국 시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일본]]을 통일했다. 그는 통일 이후 반대 세력의 관심을 밖으로 돌리고 자신의 대륙 진출 야욕을 실현하고자 1592년 5월 23일[* 음력 1592년 4월 13일.]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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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년 계유정난이 일어다. 그러나 일본은 예전만큼 기를 떨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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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전쟁초기엔 도성이 점령되고 나라의 존망을 곡정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순신]]'''의 전술과 의병들의 게릴라 전술로 보급로를 끊고 왜군을 물리치는 활약으로 전황이 뒤집힌다. 그렇게 강화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듯 했으나, 1597년 계유정난이 일어다. 그러나 일본은 예전만큼 기를 떨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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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598년 이순신이 지휘한 노량해전을 끝으로 전쟁은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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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는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조선에 무리하게 원군을 파견하여 국력이 더욱 악화되었다. 그러자 [[만주]]의 여진은 명나라의 역향력이 약해진 틈을 타 세력을 확장하였고, 1616년 만주에서 [[후금]]을 건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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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조에 이어 즉위한 제15대 왕 광해군은 [[후금]]이 [[명나라]]를 공격하자, 명나라는 [[임진왜란]] 때 도와준 것을 내세워 조선에 지원군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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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광해군은 [[명나라]]에 요청을 거절할수도, 강성해진 [[후금]]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도 없었다. 이에 광해군은 강홍립을 명나라에 원군으로 파견하면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명령하여 명나라와 후금 사이에서 실질적인 중립 외교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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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에 반발한 서인 세력은 1623년 광해군과 북인 세력을 몰아내고 인조를 왕에 올리는 인조반정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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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호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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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후 조선은 괴멸적인 피해를 입는다. 1637년 당시 청나라가 조선을 도륙하러 온다. 이유는 15대 왕 광해군을 중립외교를 주장했으나 조정에서는 따라주지 않았다. 그리고 과도한 토목공사와 옥사 때문에 광해군은 폐위된다. 그리고 16대 인조는 광해군과 반대로 청나라를 배척하며 명나라의 의리를 중요시하며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했다. 때문에 청나라가 침략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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