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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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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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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다른 뜻, other1=이 문서는 대조선국(조선국)에 대한 문서입니다. 다른 뜻의 조선, rd1=조선(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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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한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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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군주''' ||<-2>[[태조(조선)|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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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조선)|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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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조선)|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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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조선)|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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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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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조선)|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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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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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조선)|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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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조선)|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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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구''' ||<-2>900만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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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도''' ||<-2>[[성]] -> [[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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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가원수''' ||<-2>[[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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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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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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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朝鮮), 조선국(朝鮮國), 대조선국(大朝鮮國)'''은 [[1392년]]~1910년까지 [[한반도]]를 지배했던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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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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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
33
[[고려]] 말기 권문세족들이 부정부패를 일삼고, 위에선 홍건적이 래에선 왜적들계속 침략했다. 그리고 최영과 [[이성계]]가 침략을 막아내며 신흥 무인 세력이 성장했다.
34
35
권문세족들을 비판하는 신진사대부 정도전은 [[이성계]]를 찾아거서 개혁을 설득했다. 그 [[명라]] 태조 홍무제 고려공민왕 시기 때 [[원나라]]에빼앗겼다가 되찾은 땅인 철령 이북 땅을 본인이 원나라를 물리쳤으니 그 땅을 이제 명나라의 땅이라주장했다.
36
37
이에 열받은 최영과 우왕은 요동정벌을 결심했고, [[이성계]]는 4가지 이[* 첫째, 작은 가 [[명라|큰 나라]]를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둘째, 농번기인 여름에 군사동원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셋째, 원정길에 나서면 왜구 침략 올 수 있어 불가능하다. 넷째, 장마철에는 활이 고장 나고 전염병 때문에 불가능하다.]를 들며 반대했으나, 이는 거절되었고 이성계는 요동정벌을 떠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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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그러나 압록강에 있는 위화도에서 [[이성계]]는 이대로 진군하면 병사들이 죽을 것이라 생각하여 회군을 결심한다.(위화도 회군)
40
41
이후 정몽주는 [[고려]]를 유지하면서 조금씩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와 반대로 정도전은 [[이성계]]를 왕으로 세우고 [[왕조]]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다.
42
43
그러나 정몽주가 이방원에 의해 사망하자 [[이성계]]는 왕위에 오르고 [[1392년]] 조선을 건국한다. 태조 이성계는 1394년 수도를 한양으로 천도하고 경복궁, 종묘, 사직, 관아 등을 건설하였으며 이를 유교 사상에 따라 배치하였다.
44
45
조선 건국에 큰 공을 세운 정도전은 성리학을 통치 이념으로 확립하고, 문물제도를 정비하였으며 재상 중심의 정치 체제 운영을 주장하였다.
46
47
이후 [[1398년]]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 [[정안군]]([[이방원]])을 필두로한 군사 쿠테타가(무인 정사)발생하여 혼란이 있었다. 이때 정도전도 이방원에 의해 피살되었다.
48
49
이후 쿠테타를 일으킨 [[이방원]](홋날 [[태종(조선)|태종]])은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 개혁을 하여 조선은 안정을 찾았다. 그리그의 아들 [[세종(조선)|세종]]대에 이르어서는 최고 절정을 맏게 된다.
50
51
4대 왕 [[세종(조선)|세종]]은 강화된 왕권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유교 정치를 실행하고 노력하였다. 또한 [[의정부(조선)|의정부]] 서사제를 실시하여 재사들의 한을 보장 한편, 인사와 군사에 관한 일은 국왕직접 주관하여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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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세종(조선)|세종]]은 북방의 여진을 토벌하고 4군 6진을 개척 함으로써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국경선을 확장하였으며, 왜구의 근거지인 대도(쓰시마섬)을 정벌했다.
54
55
1443년, [[세종(조선)|세종]]은 "백성을 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을 가진 [[훈민정음]]을 창제하1446년 반포하였다. 또한 세종은 영실 등의 인물을 등용하여 혼천의, 앙부일구, 자격루, 측우기 등 농사 도움이 되는 과학 기구를 발명하였.
56
57
그러나 5대 왕인 [[문종(조선)|문종]]이 일찍 죽자 그의 동생인 [[수양대군]]([[세조(조선)|세조]])가 문종의 아들인 [[단종(조선)|단종]]의 왕위를 찬탈하고 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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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세조(조선)|세조]]대에는 [[세종(조선)|세종]] 30년을 걸쳐 쌓아놓은 제도가 박살나고 반정을 도운 공들에게 과도한 혜택을줘서 조선을 퇴보 시켜놓는다. 그 그의 손자인 9대왕 성종대에 이르어서는 유학정치가 다시 활하고 조선의 태평성대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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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산군]]의 폭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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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성종에 어 즉한 10대 왕 [[연산군]]대 이르어 연산군의 폭정으로 수령들의 기강이 희미해라가 매우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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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박원종 등을 필두로 한 중종을 왕위에 옹립하는 중종반정일어난다. 11대 왕이 된 중종은 중종반정에서 공을 세운 훈구 세력이 정국을 주도하이들을 견제하기 조광조를 비롯한 사림 세력을 대거 등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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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조는 3사의 언론 활동을 활성화하고 경연을 강화하여 도학 정치의 실현을 추구하였으며 현량과를 시행하여 사람을 적극적으로 등용하고하였다. 또한, 도교 행사를 주관하던 소격서를 폐지하고 소학을 보급하여 유교 윤리를 확산시켰으며 위훈 삭제 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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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조광조의 급진적인 개혁은 훈구 세력의 반 불러일으켰고, 결국 훈구 세력은 1519년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를 비롯한 많은 사람을 제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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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과 인종[* 겨우 8월을 재위했으며, 이는 조선 국왕 중 가장 짧은 재위다.]의 재위 시기를 지나 명종 때에는 외척 세력 간의 권력 다툼이 사림 세력에게 미친 또 하나의 사화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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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사화는 1545년에 일어난 명종의 외척인 소윤 일파와 인종의 외척인 대윤 일파 간의 대립으로 인해 일어난 사화로써, 이로 인하여 윤임 일파가 제거되고 윤원형을 비롯한 왕실 세력이 권력을 장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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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과 계속되는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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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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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국 시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일본]]을 통일했다. 그는 통일 이후 반대 세력의 관심을 밖으로 돌리고 자신의 대륙 진출 욕을 실현하고자 1592년 5월 23일[* 음력 1592년 4월 13일.]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조선은 전쟁초기엔 도성이 점령되고 나라의 존망을 곡정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순신]]'''의 전술과 의병들의 게릴라 전술로 보급로를 끊고 왜군을 물리치는 활약으로 전황이 뒤집힌다. 그렇게 강화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듯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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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년 계유정난이 일어난다. 그러나 일본은 예전만큼 기 떨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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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598년 이순신이 지휘한 노량해전을 끝으로 전쟁은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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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호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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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후 조선은 괴멸적인 피해를 입는다. 1637년 당시 청나가 조선을 도륙하러 온다. 이유는 15대 왕 광해군을 중립외교를 주장했으조정에서는 따라주지 않았다. 그리고 과도토목공사와 옥사 때문에 광해군은 폐위된다. 그리 16대 인조는 광해군과 반대로 청나라를 배척하며 명나라의 의리를 중요시하며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했다. 때문에 청나라가 침략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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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는 남한산성에 피난 갔으나 끝끝내 항복을 해서 전쟁이 끝난다. 그리고 그의 손인 효종,현종대엔 참옥한 대기근 까지 닥치니 말 다했다. 그래도 효종은 어떻게든 나라를 안정시키려 노력해서 다행히 망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19대왕인 숙종대에는 환국 정치성행 했으나 그의 아21대왕 영조대에는 탕평이 확산되었다 그리고 영조는 들인 사도세자를 뒤주에 갖히게 해서 죽여서 다음 왕위는 정조가 맡게 된다 정조대에는 "실학"이라는 세로운 학문이 유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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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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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대왕 순조대에는 김조순들은 필두로한 세도정치가 성행한다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가 이상황을 타계하려 했으나 급사해서 이세도는 헌종,철종까지 60여년을 이어 온다. 이어 고종이 1863년 즉위한다 이때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그동안 폐단이 되었던 서원,환곡등을 10년 만에 혁한다. 그러나 서양열강이 강화를 위해 1863년 신미양요,1871년 병인양요가 있었으나 조선은 무시했다 그리고 대원군이 너무 오랬동안 실권을 쥐어서 명성황후와 고종이 몰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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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친정을 맡게 된 고종은 서양열강의 위협과 일본의 위협에서 메우 좋지않은 상황이었다 1875년 일본이 조선에 침략해서 조선은 결국 열강들과 대적하는걸 포기하고 불평등 조약인 강화도 조약을 채결한다. 1884년 갑신정변과 1894년 동학농민 운동도 외부의 위협과 조선왕조의 무능에서 일어난것이다. 그래도 노력은 했는데 1894년 갑오개혁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건 근본적인 개혁은 되지 못했다 그리고 일본은 1894년 청일전쟁에서 이기고 1895년 명성황후 시해, 1904년 러일전쟁 승리로 조선은 일본에 잠식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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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과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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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칭제건원을 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한 고종은 자신을 황제라 칭하고 근대적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위에 말한 것 처럼 '''너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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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본의 종주국이 되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헤이그 특사를 보냈으나 실패한다. 결국 1905년 을사조약 이후 1907년 아들 순종에게 일본이 강제 양위하게 하고, 순종도 3년 남짓하고 1910년 조선은 멸망한다.(경술국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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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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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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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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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조선 역대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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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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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조선의 중앙 정치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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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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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님 ㅎㅎ 자비로우신 파위키 개발자 코코씨밸슬러 마디 , IP나 시키고 소명 기각하고 소명박탈니깐 좋냐?씹새끼야? 마가 고 장에다 새끼 리 부위에서 지나 좆같생긴 무법알파 개발코코아 새끼끼야?!?!?!?! (고한 희생자들: 코코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