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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이후 쿠테타를 일으킨 [[이방원]](홋날 [[태종(조선)|태종]])은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 개혁을 하여 조선은 안정을 찾았다. 그리고 그의 아들 [[세종(조선)|세종]]대에 이르어서는 최고 절정을 맏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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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세종(조선)|세종]]은 강화된 왕권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유교 정치를 실행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의정부(조선)|의정부]] 서사제를 실시하여 재사들의 권한을 보장하는 한편, 인사와 군사에 관한 일은 국왕이 직접 주관하여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였다. | |
| 51 | 4대 왕 [[세종(조선)|세종]]은 강화된 왕권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유교 정치를 실행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의정부(조선)|의정부]] 서사제를 실시하여 재사들의 권한을 보장하는 한편, 인사와 군사에 관한 일은 국왕이 직접 주관하여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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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뿐만 아니라 [[세종(조선)|세종]]은 북방의 여진을 토벌하고 4군 6진을 개척 함으로써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국경선을 확장하였으며, 왜구의 근거지인 대마도(쓰시마섬)을 정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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