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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교)

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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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는 남한산성에 피난 갔으나 끝끝내 항복을 해서 전쟁이 끝난다. 그리고 그의 자손인 효종,현종대엔 참옥한 대기근 까지 닥치니 말 다했다. 그래도 효종은 어떻게든 나라를 안정시키려 노력해서 다행히 망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19대왕인 숙종대에는 환국 정치성행 했으나 그의 아들 21대왕 영조대에는 탕평이 확산되었다 그리고 영조는 아들인 사도세자를 뒤주에 갖히게 해서 죽여서 다음 왕위는 정조가 맡게 된다 정조대에는 "실학"이라는 세로운 학문이 유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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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대왕 순조대에는 김조순들은 필두로한 세도정치가 성행한다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가 이상황을 타계하려 했으나 급사해서 이세도는 헌종,철종까지 60여년을 이어 온다. 이어 고종이 1863년 즉위한다 이때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그동안 폐단이 되었던 서원,환곡등을 10년만에 개혁한다. 그러나 너무 오랬동안 실권을 쥐어서 명성황후와 고종이 몰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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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대왕 순조대에는 김조순들은 필두로한 세도정치가 성행한다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가 이상황을 타계하려 했으나 급사해서 이세도는 헌종,철종까지 60여년을 이어 온다. 이어 고종이 1863년 즉위한다 이때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그동안 폐단이 되었던 서원,환곡등을 10년만에 개혁한다. 그러나 너무 오랬동안 실권을 쥐어서 명성황후와 고종이 몰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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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친정을 맡게된 고종은 서양열강의 위협과 일본의 위협에서 메우 좋지않은 상황이었다 1884년 갑신정변과 1894년 동학농민 운동도 외부의 위협과 조선왕조의 무능에서 일어난것이다. 그래도 노력은 했는데 1894년 갑오개혁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건 근본적인 개혁은 되지 못했다 그리고 일본은 1894년 청일전쟁에서 이기고 1895년 명성황후 시해, 1904년 러일전쟁 승리로 조선은 일본에 잠식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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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97년 칭제건원을 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한 고종은 자신을 황제라 칭하고 근대적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위에 말한것 처럼 '''너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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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본의 종주국이 되는 상황을 벗어날려고 헤이그 밀사를 보냈으나 실폐한다. 결국 1907년 아들 순종에게 강제 양위하고 순종도 3년 남짓하고 1910년 조선은 망한다(경술국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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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4348
== 역대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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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