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6 vs r57 | ||
|---|---|---|
| ... | ... | |
| 48 | 48 | === 연산군의 폭정 === |
| 49 | 49 | 그러나 10대왕 연산군대에 이르어서는 연산군의 폭정으로 수령들의 기강이 희미해지고 나라가 매우 어려워졌다. |
| 50 | 50 | 결국에는 박원종등을 필두로 한 중종을 왕위에 옹립하는 중종반정이 일어난다. 그러나 조선은 예전만큼 국력을 회복할 수 없었다. |
| 51 | === 임진왜란과 계속되는 전쟁 === | |
| 52 | 그리고 거진 100년이 지나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난다. 조선을 전쟁초기엔 도성이 점령되고 나라의 존망을 곡정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순신]]'''의 전술과 의병들의 게릴라 전술로 보급로를 끊고 왜군을 물리치는 활약으로 전황이 뒤집힌다. 그렇게 강화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듯 했으나... | |
| 51 | === [[임진왜란]]과 계속되는 전쟁 === | |
| 52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임진왜란)] | |
| 53 | 그리고 거진 100년이 지나 1592년 4월 13일 임진왜란이 일어난다. 조선을 전쟁초기엔 도성이 점령되고 나라의 존망을 곡정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순신]]'''의 전술과 의병들의 게릴라 전술로 보급로를 끊고 왜군을 물리치는 활약으로 전황이 뒤집힌다. 그렇게 강화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듯 했으나... | |
| 54 | ||
| 53 | 55 | 1597년 계유정난이 일어난다. 그러나 일본은 예전만큼 기새를 떨치지는 못했다. |
| 56 | ||
| 54 | 57 | 그렇게 1598년 이순신이 지휘한 노량해전을 끝으로 전쟁은 끝이난다. |
| 55 | 58 | === 병자호란 === |
| 56 | 59 | 그러나 전후 조선은 괴멸적인 피해를 입는다. 1637년 당시 청나라가 조선을 도륙하러 온다. 이유는 15대 왕 광해군을 중립외교를 주장했으나 조정에서는 따라주지 않았다. 그리고 과도한 토목공사와 옥사 때문에 광해군은 폐위된다. 그리고 16대 인조는 광해군과 반대로 청나라를 배척하며 명나라의 의리를 중요시하며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했다. 때문에 청나라가 침략을 한 것이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