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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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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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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년]]부터 [[2000년]]까지, 즉 [[11세기]]부터 [[20세기]]의 기간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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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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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례 없 격변기였다. 중세 사회를 탈피하고 [[르네상스]]를 맞이했다가 [[대항해시대]]가 열려 인류가 지구상 모든 지역에 도달할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넓어진 세계의 상호작용으로 [[산업 혁명]]이 일어나 유럽 열강들이 식민 제국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기술이 발전하고 식민제국과 독재에 저항하는 시민 의식이 발전했으며, 양차대전을 겪 후에는 [[미국]]이 세계 패권잡아 [[컴퓨터]]와 [[인터넷]]을 만들고 [[달]]에 착륙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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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례 없 격변기였다.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이래 최초로 전 세계 모든 인류가 본격적으로 상호작용하기 시작하면서 유럽에서는 중세 사회를 탈피하고 [[르네상스]]를 맞이했다가 [[대항해시대]]가 열려 영향력을 전세계적으로 확보해나갔고, 그렇게 넓어진 영향력으로 [[산업 혁명]]이 일어나 유럽 열강들이 식민 제국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다른 대륙의 수많은 국가들이 유럽 열강들의 식민지로 전락하는 한 편 그들 나름대로도 기술이 발전하고 식민제국과 독재에 저항하는 시민 의식이 발전했다. 20세기는 이 900년 보다도 훨씬 더 한 격변을 겪어, 차례의 세계대전과 냉전겪고 [[컴퓨터]]와 [[인터넷]]이 이 시기에 최초로 등장하기 시작해, [[아날로그]]의 시대에서 [[디지털]]의 시대로 변모하는 기반마련하였, 인류가 사상 최초로 지구를 벗어나 [[달]]에 착륙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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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도 이 시기에 매우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세계 인구가 [[11세기]]경 약 3억명에서 끝나가기 직전인 [[1999년]] '''60억'''을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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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2026년]] 기준 끝난지 사반세기가 되었고, 이 시기의 잔재는 현재는 많이 사라졌지만, 이 시기에 출생한 인물들이 아직은 세계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워낙 격변기이기 때문에 세대별로 겪어왔던 사회상도 천양지차로 난다. 그래서 세대 간 사고방식이 극단적으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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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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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세기 : 거란이 고려를 침공하는 [[고려]]와 [[거란]]간의 전쟁이 발발하였고, 고려가 승리한다.
1821
* 12세기 : 가톨릭과 이슬람 사이의 종교전쟁으로 유명한 [[십자군 전쟁]]이 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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