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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목차] |
| 4 | 4 | [clearfix] |
| 5 | 5 | == 개요 == |
| 6 | {{{+1 Equato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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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8 | [[지구]]의 자전축에 수직인 평면이 지구 표면과 만나는 가상의 선. [[위도]]의 기준점이 되는 0°선을 의미한다. 지구를 북반구와 남반구로 나누는 경계선이며, 기하학적으로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원인 '대원'에 해당한다. 영어로는 Equator라고 하며, 한자어로는 붉은 선(赤道)이라는 뜻인데 이는 고대 중국 천문학에서 태양이 지나가는 길을 붉은색으로 표시한 데서 유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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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에콰도르]]의 국명이 이 단어의 영문 표현인 'equator'에서 유래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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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12 | == 상세 == |
| 9 | 13 | 일반적으로 매우 더운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실제로도 연중 태양 에너지를 가장 많이 받는 곳이라 [[열대 우림 기후]]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도가 높은 [[에콰도르]]의 [[키토]] 같은 지역은 연중 상춘 기후를 띠기도 한다. 지구 자전에 의한 [[원심력]]이 가장 강하게 작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지구의 형태가 완전한 구가 아닌 타원체(적도 부위가 부풀어 오른 모양)가 되는 원인을 제공한다. 이 원심력 덕분에 같은 로켓을 쏘더라도 적도 인근에서 발사하는 것이 연료 효율이 가장 좋아, [[NASA]]나 [[ESA]] 등의 우주 기지들이 최대한 저위도에 배치되려는 경향을 보인다. 여담으로 적도 직하에서는 [[전향력]](코리올리 효과)이 0에 수렴하기 때문에 태풍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물론 덥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