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 vs r15 | ||
|---|---|---|
| 1 | [ | |
| 2 | [ | |
| 3 | ||
| 4 | ||
| 5 | ||
| 6 | ||
| 7 | ||
| 8 | ||
| 9 | ||
| 10 | ||
| 11 | ||
| 12 | ||
| 13 | ||
| 14 | ||
| 15 | ||
| 16 | ||
| 17 | ||
| 18 | ||
| 19 | ||
| 20 | ||
| 1 | [[분류:발암물질]] | |
| 21 | 2 | |
| 22 | [ | |
| 23 | ||
| 24 | ||
| 3 | [clearfix] | |
| 25 | 4 | |
| 26 | ||
| 5 | = 개요 = | |
| 27 | 6 | |
| 28 | ||
| 7 | 나무위키의 꼰대 사용자들의 모아둔 문서이다. 점점 추가될 예정이다. | |
| 29 | 8 | |
| 30 | 여기까지 보면 상당히 막장에 막장을 거듭하는 영주들의 찬탈극 같지만 사실 요크 가문과 랭커스터 가문은 모두 전대 영국 왕가인 [[플랜태저넷 왕조|플랜태저넷 왕가]]의 분파이다. 요크와 랭커스터 가문 모두 14세기 중반 [[에드워드 3세]]의 아들들이 [[플랜태저넷 왕조|플랜태저넷 가문]]으로부터 갈라져 나와 개창한 가문이기 때문이다. 갈라져 나온지 100년도 안 되는 셈이니 왕위를 두고 다툰 사람들의 촌수는 대부분 8촌 이내였다고 한다. 근본적으로 왕가의 집안 싸움이라고 할 만한 것. 그래서 [[튜더 왕가]] 이전엔 모두 한 왕조로 친다. | |
| 31 | == 배경 == | |
| 32 | [[백년전쟁]](1337~1453) 중 약 1370년 쯤에 잉글랜드를 잘 다스리던 군주인 에드워드 3세는 나이가 들어서 국정이 버거워지자 살아남은 아들중 3남 랭커스터 공작 곤트의 존에게 실질적으로 섭정을 맡긴다. 곤트의 존이 후계자였다면 괜찮은 계승으로 이어졌겠지만, 문제는 후계자는 따로 있었다. 후계자는 바로 에드워드 3세의 장남 [[에드워드 왕세자]]([[흑태자]])이었다. 하지만 에드워드 왕세자는 병에 걸려 곧 죽을 것으로 보였고, 유력한 차기 후력자는 에드워드 왕세자의 아들 [[리처드 2세]]였는데 그 당시에 나이가 굉장히 어린 아이에 불과했다. | |
| 33 | 9 | |
| 34 | 곤트의 존은 처음에는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괜찮은 활약을 했지만 몇번의 부진으로 인해 슬럼프가 찾아왔고 슬슬 정전협정쪽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었다. 그리고 전쟁 지휘보다는 잉글랜드 내에서 섭정활동에 더 주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와중에 에드워드 왕세자가 먼저 사망하고, 에드워드 3세마저 사망하자 에드워드 왕세자의 아들 리처드가 리처드 2세로 왕위에 오른다. 그리고 곤트의 존은 정식 섭정으로 임명된다. 곤트의 존은 국가 재정이 어려워지자 인두세를 부과했고, 가난한 평민들에게는 상당히 높은 금액이 부과되자 농민들이 난을 일으켰다(와트 타일러의 난). 다행히 어떻게 이 난을 진압했고 곤트의 존은 잉글랜드에서 위세가 추락한다[* 참고로 와트 타일러의 난때 존은 프랑스에 갔었는데 화가 난 시위대가 존의 거주지였던 성을 불태웠다.]. 그리고 존은 얼마뒤에 아내의 친정인 카스티야 왕가에 왕위쟁탈전이 벌어지자 그 곳에서 왕을 해보겠다고 잉글랜드를 비운다. | |
| 35 | 10 | |
| 36 | ||
| 11 | = 목록 = | |
| 37 | 12 | |
| 38 | ||
| 13 | == [[사용자:qkrrudtlr|qkrrudtlr]] == | |
| 39 | 14 | |
| 40 | 이 | |
| 15 | 이 사용자는 공감 못하고 악성 반달이라고 하는 전형적인 싸이코패스이다. | |
| 41 | 16 | |
| 42 | 이게 왕위계승의 법칙에서 상당히 의미가 큰 사건이다. 원래 리처드 2세 사후에 왕위 계승자는 당시에 7살짜리 어린이였던 5대 마치 백작 에드먼드 모티머[* 참고로 할아버지인 제3대 마치 백작의 이름도 에드먼드였고, 숙부의 이름도 에드먼드였다.]였다. 에드먼드 모티머는 에드워드 3세의 (장성한 아들 중에) 차남인 클래런스의 공작인 앤트워프의 라이오넬의 후손이다[* 이 사람도 오래는 못 살고 29살 때 요절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앤트워프의 라이오넬의 외동딸인 필리파의 친손자다. 리처드 2세가 후손 없이 사망하면, 에드워드 3세의 큰아들인 에드워드 왕자의 후손이 멸절되었으니, 차남인 라이오넬의 후손으로 왕위가 넘어갈 차례였다[* 참고로 볼링브로크의 헨리는 에드워드 3세의 (장성한 아들 중에) 삼남인 겐트의 존의 장남이다.]. | |
| 43 | 17 | |
| 44 | 그런데 이때 볼링브로크의 헨리는 나이도 어리고 자신에 비하면 한참 만만한 집안인 에드먼드 모티머가 왕이 되는 게 꼴보기 싫었는지, 자신이 직접 왕위에 오르기 위해 더 엄격한 왕위 계승의 법칙을 주장한다. 그의 논리는 왕위는 군주의 아들이 군주의 남자 형제보다 우선이며, 군주에게 아들이 없을 경우에는 형제가 상속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즉 에드워드 왕자의 외동아들인 리처드 2세가 아들 없이 죽으면, 에드워드 왕자의 바로 아래 동생인 앤트워프의 라이오넬이 왕위 계승자라는 것은 인정했다. 하지만 앤트워프의 라이오넬은 아들이 없이 죽었으므로, 라이오넬의 바로 아랫 동생인 겐트의 존이 후계이며, 겐트의 존의 장남인 자신이야말로 정당한 왕위 계승자라고 주장했다. 즉 여계 후손의 왕위 계승을 아예 부정해버린다.[* 이론적으로 완전 부정은 아니나 사실상 부정이나 다름없다. 실제 이 규칙이 적용된 [[프랑스]] 왕실에서는 천 년에 달하는 기간동안 여왕이 나오지 않았다.] | |
| 45 | 18 | |
| 46 | ||
| 19 | == [[사용자:Rebel_Heart|Rebel_Heart]] == | |
| 47 | 20 | |
| 48 | 이 | |
| 21 | 이전에는 LOIVE로 활동했었다. 이 사용자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신고할 때 말투가 띠겁다. 그리고 사용자 문서를 보았을 때 [[DIVE(IVE)|아이브의 팬]]으로 보이는데 얘가 다이브 이미지를 망치는거 같다. | |
| 49 | 22 | |
| 50 | 하지만 헨리 6세는 아버지의 능력은 이어받지 못했는지[* 사서에 따르면 선량한 인물이었으나 정신병의 징후가 있었다.] 영국은 [[잔 다르크]] 등 [[먼치킨]]들이 등장한 프랑스에 점점 캐발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1453년 영국의 프랑스 내 마지막 보루였던 [[보르도]]가 함락당하면서 백년전쟁이 끝났다.[* 다만 [[칼레]]는 남아있었다.] | |
| 51 | 23 | |
| 52 | 그렇게 [[백년전쟁]]에서 패배하자 헨리 6세의 귄위는 땅에 떨어졌고 설상가상으로 섭정을 맡던 요크 가문과 헨리 6세의 중신, 왕비 간에 갈등의 골까지 깊어지자[* 제 3대 요크 공작인 리처드의 아버지인 캐임브릿지 백작 리처드는 헨리 5세에게 반역을 들었다는 이유로 처형되는 등, 헨리 5세 때 나빠진 관계를 헨리 6세가 더 악화시킨 셈이다.] 요크 가문은 ''''우리도 한 번 뒤집어봐?'''' 라고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헨리 4세가 리처드 2세를 뒤집고 랭커스터 왕조를 연 것처럼 우리도 못할 게 뭐냐" 는 생각에 따라 요크 공작 리처드는 헨리 6세의 랭커스터 가문과 전쟁을 시작했다. 카스티용 전투로 백년전쟁이 끝난 지 고작 2년 뒤였다. | |
| 53 | 24 | |
| 54 | ||
| 25 | == [[사용자:omega4504|omega4504]] == | |
| 55 | 26 | |
| 56 | ||
| 27 | 이 사용자는 주로 애니 관련 문서를 편집하는데. 애니 문서 편집하다 말고 갑자기 와서 되돌리는데다 신고를 한다. 애니 문서에 관련된 반달만 신고해야하는데 다른 반달을 신고하는게 이해가 안간다. | |
| 57 | 28 | |
| 58 | 이러자 난을 일으킨 요크 가에 한때 위기가 찾아왔지만 리처드의 적자 에드워드가 워릭 백작 리처드 네빌과 동생들과 함께 랭커스터파를 격파하면서 결국 헨리 6세를 폐위시키고 자신이 [[에드워드 4세]]로 즉위했다(1461년). 그리고 헨리 6세는 잠깐이지만 다시 왕위를 되찾지만(1470)[* 이렇게 된 것은 순전히 에드워드쪽에 내분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워릭 백작과 에드워드의 동생 조지가 왕의 태도에 불만을 품고 헨리 측에 붙었다.] 1년도 안되어 에드워드의 반격으로 다시 폐위(1471)된 뒤에 유배되어 사망한다[* 이걸 극도로 줄이면 8촌 형님을 왕위에서 몰아낸 8촌 동생이다. 그리고 원래 왕이었던 8촌 형은 잠깐이나마 왕위 탈환에 성공했다가 광속으로 8촌 동생에게 다시 뺏긴다.]. | |
| 59 | == 결과와 후일담(꼽추 리처드 3세), 그리고 튜더 왕조 == | |
| 60 | 민간에서 대규모의 자원을 동원하기보다는 순전히 귀족(그것도 왕가와 연계된 많은 귀족들) 간의 [[용병]] 싸움이었기 때문에 영국 내 [[귀족]]의 수가 크게 감소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백년전쟁 등 이전의 전쟁에서는 귀족들끼리 서로를 포로로 잡아 몸값을 뜯어내려고 했지만 장미전쟁부터는 귀족이던 평민이던 적으로 만나면 죽이고 포로로 잡더라도 [[포로는 필요없다|목을 날려버리는]] 전멸전 양상으로 변하면서 피해가 더 커진 탓도 있다. 전쟁이 종료되어 헨리 튜더([[헨리 7세]])가 국왕으로 즉위할 때까지 살아남은 귀족 가문은 전쟁 전의 3할에 불과했다고. 게다가 덕분에 왕가의 손도 상당히 귀해졌다... | |
| 61 | 29 | |
| 62 | 왕위에 오른 에드워드는 [[에드워드 4세]](1461년 즉위, 헨리의 반격(1470년) 이후 1471년 재즉위)가 되는데 13년 후인 1483년 에드워드 4세가 병사하고 나서 '''평화롭던''' 요크 왕가에 (그닥?) 그의 형제인 --[[라이온킹]]의 [[스카]] 필나는-- [[꼽추]] 글로스터 공작 리처드가 온갖 악당짓, [[수양대군]] 짓을 한다는 이야기가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연극인 [[리처드 3세]]의 이야기다. 희곡도 에드워드 4세의 즉위와 함께 시작한다.[* 하지만 리처드 3세를 지나치게 추남에 악마화한 것은 내전의 승자이자 [[엘리자베스 1세]]의 조부인 헨리 튜더를 띄우기 위한 것이었다.] | |
| 63 | 30 | |
| 64 | ||
| 31 | == CNC[* AI 반달 감지 우려로 링크를 걸지 않았다.] == | |
| 65 | 32 | |
| 66 | ||
| 33 | 꼰대는 뒤저야 한다는 것을 운영 방해성 악성 반달로 처리하는 바보같음 놈이다. 아마 본인이 꼰대라 긁힌 것으로 보인다. | |
| 67 | 34 | |
| 68 | [[스티븐 리]]의 블로그에서 장미전쟁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주고 있다. [[http://blog.naver.com/steven0302?Redirect=Log&logNo=100055237304|#]] | |
| 69 | 35 | |
| 70 | 한편 이 전쟁은 랭커스터 가문--의 방계--의 승리로 끝났기 때문에 이후로 지금까지 랭커스터 공작(Duke of Lancaster)[* 여성 공작일 경우에도 그냥 Duke를 쓴다. 여성형인 Duchess으로 쓸 경우 남성 공작의 부인으로 오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냥 남성형을 쓰는 것.]이라는 칭호는 잉글랜드 및 이후 영국 국왕이 보유한 비공식 칭호들 중 하나로 간주된다. 명시적으로 랭커스터 공작의 칭호를 국왕에게 부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랭커스터 공작령(Duchy of Lancaster)은 왕실 자산을 관리하는 기관처럼 되어있고, 관행적으로 국왕/여왕을 랭커스터 공작이라고도 부르는 등 관례가 남아있다. 특히 [[랭커스터]]에서...[* 랭커스터에서는 종종 [[God Save the Queen]] 1절 첫 부분 "God save our gracious Queen, long live our noble __Queen__"에서 noble Queen을 noble Duke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가사 내의 모든 Queen을 다 Duke로 바꾸는 건 아니고 딱 저 부분만.] 반면 랭커스터 가문의 맞수였던 요크 가문의 요크 공작(Duke of York) 칭호는 용도가 바뀌어서 주로 잉글랜드·영국 국왕의 둘째 아들에게 부여하는 칭호가 되었다. --요크 가문이 [[망했어요]]...-- 이 관행에 따라 [[엘리자베스 2세]]의 둘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가 요크 공작의 칭호를 쓰고 있다. | |
| 71 | 36 | |
| 72 | [[ | |
| 73 | ||
| 37 | == [[사용자:LOTTEWORLD|LOTTEWORLD]] == | |
| 74 | 38 | |
| 75 | ||
| 39 | 이 사용자는 맨날 신고하는 신고충으로 악명이 높은 사용자 중 하나이다. 그래서 이 사용자로 쓰레기 단어가 들어간 문서에 쓰레기 단어에 이 사용자 문서의 링크로 거는 반달이 상행하고 있다. 하지만 꼰대는 쓰레기가 맞는데 되돌린다. 아마 본인이 꼰대라 긁힌 것으로 보인다. | |
| 40 | ||
| 41 | == Gotoh_Hitori == | |
|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