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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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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면딸|최면 자위]] ===
6767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최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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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쓰지 않고 최면, 상상의 상태를 통해 오르가즘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통상의 자위와는 다르게 다양한 오르가즘에 이를 수 있다. 성적인 소리를 듣거나 머릿속 상상을 이용하면 몸이 성적 흥분을 해 [[쿠퍼액]]과 [[정자(세포)|정자]]가 동시에 나오는 [[정액]]이 분출되는 것이 아닌, [[쿠퍼액]]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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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 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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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기구에 대한 정보를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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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자위기구)를 제외하고는 위생적 혹은 심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방법을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 이상의 요소로 보아서는 안된다.'''
73
==== [[봉지 오나홀|물 봉지 자위]] ====
74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봉지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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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채운 비닐봉지를 음경에 감싸서 자위를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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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쿠션 자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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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팔쿠션자위그림.png]] [[파일:팔쿠션자위그림2.png]] [[파일:대형홀수제작.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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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봉지 자위의 상위 호환 버전. 팔 쿠션(허그 쿠션)의 구멍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저렴한 팔 쿠션을 구입해 여기에 두꺼운 이불을 위아래로 쌓으면 대체 [[오나홀]]이 된다. 조금 더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벨트 하나 사서 들어갈 부분만 조금 더 조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 그림처럼 이불로 팔 쿠션을 말아서 벨트로 묶는 방법도 있다. 세 번째 그림처럼 팔 쿠션 두 개를 서로 겹치게 하고 팔 쿠션 구멍에 오나홀을 넣은 뒤 위아래로 이불을 덮어 대형 오나홀을 만들 수도 있다. 맨 아래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 마찰력을 높여 쾌감을 높일 수도 있다. 생활용품이기 때문에 실제 오나홀처럼 숨기기 위해 애쓸 필요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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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search?q=다이소+허그+쿠션&tbm=isch#imgrc=tmukBtzAZsOpbM|#]]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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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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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을 이용해 성감대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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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방법으로는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한 자위 방법이다. [[바이브레이터]]는 주로 여성이 쓴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남성 역시 음경을 비롯해 신체에 다양한 성감대가 존재한다. 성기와 흡사한 형태의 딜도, 알약처럼 생긴 진동기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있으며, 입술, 목, 쇄골, 가슴(유두), 음경, 엉덩이, 애널, 발바닥, 겨드랑이, 귀, 등의 성감대를 기구를 이용해 진동 자극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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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면 진동기 특유의 '드르르르-' 하는 진동에 따른 소음.
87
*진동이 울리는 악기를 성기에 갖다 대어 하는 방법도 있다. 주로 [[바이올린]]이나 [[기타]] 헤드 부분을 성기에 갖다 대며 자극적이므로 1~2분 내에 사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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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드]]를 이용하여 자위하는 방법도 있다. [[Xbox]]나 [[PS5]] 같은 게임패드에는 진동 기능이 있는데 진동을 울리게 한 후 성기를 게임패드에 갖다 대어 진동 자위 하는 방법이며 3~5분 내에 사정이 가능할 수도 있다.[* 3~5분 내에 사정이 가능하다면, 조루일 것이다.] [[바이브레이터]]와 가장 흡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89
*[[스피커]]의 진동으로 자위하는 방법도 있다. [[우퍼]]라는 저음역을 담당하는 스피커 유닛에[* 저음역대가 많은 음악을 재생시킨 상태에서] 귀두 부분을 가져다 대면 강한 진동으로 인해 1분 내에 사정이 가능하다. 진동으로 자위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강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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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의 진동 앱을 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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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홀]], 유사 오나홀 자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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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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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방법들은 대체로 자극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이 제품군은 삽입에 중점을 둔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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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용품인 [[오나홀]], 그에 가까운 기구를 이용하는 자위다. 실제 신체의 느낌을 절대 줄 수는 없지만 유사하다는 것을 강조한 제품군이다. 디자인부터 신체의 모습을 따온 제품들이 많다. 다양한 성인용품을 취급하는 온오프라인 샵에서 성인임을 인증한 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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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정기]]> 같은 영화를 보면 실제로 하는 것과 유사한 기분을 내기 위해 컵라면이나 참외, 바나나 등의 식품류를 이용해 삽입 기구를 제작해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구를 이용한 삽입 자위는 공인된 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을 고려했을 때 가장 좋다.[* 참외의 경우 요도 안에 씨가 들어가 큰일이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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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라면]] 자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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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nopad> [youtube(lBKR3SN8lG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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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을 끓이고 아래쪽 바닥에 자신의 음경보다 조금 작게 구멍을 뚫어 자위하는 행위다. 면발의 꼬들꼬들한 느낌이 실제라는 착각까지 들게 한다고(...) 다만 오히려 별 자극이 없고 처리나 비용 면에서 까다롭다는 평도 있다. 무엇보다 화상의 위험이 크므로 되도록 시도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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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풍기]] 자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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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의 안전망과 날개를 제거한 후 날개 모터 부분에 [[오나홀]]과 같은 [[성기]]가 삽입될 만한 구멍을 가진 원통형의 물체를 부착한 뒤, 해당 물체의 구멍에 삽입하고 선풍기를 작동시켜 강한 회전을 이용한 자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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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선풍기가 본래 자위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체와 결합해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모터의 힘이 강해 자칫하면 사타구니에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심하면 음경 골절이 발생할 수도 있다!] 되도록 최약 모드로 작동시키는 걸 추천한다. 더불어 회전하는 자위의 경우, 한 방향으로만 회전시키면 성기의 모양이 변형되거나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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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션]] [[거즈]] 자위 ====
108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nopad> [[파일:거즈딸.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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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과 거즈를 사용한 자위 방법으로, 경험자들에 의하면 자극이 매우 강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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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로션은 일본어로 '''[[러브젤]]'''을 뜻한다.[* 반대로 화장품 [[로션]]은 '''유액([ruby(乳液, ruby=にゅうえき)])'''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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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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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타인에게 프라이버시를 들킬 확률이 있다는 것이다. 자위를 하는 것은 절대 범죄가 아니지만 개인적 쪽팔림의 문제가 된다. 또한, 정상적인 신체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자위를 했다면 [[사정(생물)|사정]]하게 된다. [[정액(체액)|정액]]이 말라붙으면 누렇게 뜨고, 이를 닦아내면 정액 냄새가 진하게 풍기므로 제대로 처리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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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뒤처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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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지나 물티슈로 닦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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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용기나 통에 사정을 한 뒤,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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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 후 물로 음경을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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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행위 후 샤워를 하거나, 샤워 중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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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할 점은 정액은 물과 만날 경우 젤과 같은 끈적한 상태가 되기에 샤워 중 물기가 많은 상태에서는 추천하지 않는다. 또한 제대로 처리를 못 할 경우 성기에서 특유의 밤꽃 냄새 혹은 썩은 유기물 냄새가 나며 속말로 [[좆밥]]이라고 하는 불순물이 남는다. 이 외에도 집안에 위치한 쓰레기통에 정액을 닦은 티슈를 그냥 버릴 경우 집안에서 정액 냄새가 날 수 있으며,[* 때문에 적어도 집 휴지통에 버릴 경우엔 뚜껑이 있거나 냄새를 차단해 주는 기능이 있는 휴지통을 쓰는 것이 좋다.] 설령 정액을 잘 처리했다고 하더라도 정액의 향은 굉장히 오래간다. 고로 남성의 경우 준비가 된 환경에서 자위를 적절히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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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다. 정액이 튀었을 때 치우기 쉽고, 성기를 바로 씻을 수 있어서 흔적이 남지 않는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야동]]이 방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으면 쓸 수 없는 방법이다. 화장실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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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변기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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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하기 직전 성기를 변기 쪽으로 향하게 하고 최대한 변기와 몸을 붙인 뒤 포피를 벗겨 정액이 성기에 최대한 묻지 않고 변기 이외에 다른 곳에 튀거나 흐르지 않도록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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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 이후 성기를 자위행위하듯이 적당한 강도로 손으로 흔들어서 요도에 남은 정액을 빼낸다.[* 소변으로도 정액을 빼낼 수 있다. 소변으로 정액을 빼내는 방법을 사용할 경우, 소변이 살짝 마려울 때 사정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안 마려울 때 했다간, 소변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129
* 물티슈가 아닌 물에 녹는 화장실 휴지나 티슈로 성기에 남은 정액을 꼼꼼히 닦아낸다.
130
* 휴지를 변기에 버리고 그 즉시 변기를 내린다.
131
* 비누로 성기를 물과 함께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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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아닌 방에서 자위행위를 하려면 사정 시 정액을 받아줄 물건이 필요하다. 정액의 분출력은 꽤 강해서 책상 밑 등 예상치 못한 장소에 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액받이는 성기 전체를 감싸면서 부드러운 물체라면 뭐든지 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콘돔]]과 [[오나홀]]이 있다. 하지만 둘 다 구하기 쉽지 않은 물건이므로 여기서는 비닐 백을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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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물로 물티슈와 비닐 백(뽑아 쓰는 비닐 봉투)이 필요하다. 비닐 백은 성기보다 약간 큰 정도가 좋고 부드러운 재질이 좋다.
136
* 자위행위를 하다가 사정감이 느껴지면 미리 준비해 둔 비닐 백을 성기에 씌운다.
137
* 비닐 백을 잘 감아서 음경의 기둥 부분에 밀착시킨다. 음경 전체를 감을 필요는 없고 기둥 부분만 잘 감아도 정액이 새지 않는다.
138
* 밀봉 상태를 유지하면서 사정을 한다. 비닐 백이 정액을 완전히 막아주기 때문에 옷을 입은 상태에서 사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139
* 사정이 끝나면 일어나서 성기를 아래로 향하게 한 다음 비닐 백을 벗겨낸다.
140
* 준비해 둔 물티슈로 성기를 꼼꼼히 닦는다. 물티슈는 비닐 백 안에 넣는다.
141
* 정액과 물티슈가 든 비닐 백을 최대한 공기를 빼서 압축시킨다. 단, 너무 압축시키면 정액이 새어 나오므로 새지 않을 정도로 압축한다.
142
* 비닐 백을 기본 매듭(한 번만 돌려서 묶는 것)으로 단단히 두 번 묶는다.
143
* 비닐 백을 하나 더 가져와서 안에 넣고 똑같이 두 번 묶는다. 이러면 매듭이 총 4개가 생기므로 오래 보관해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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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리기만 하면 된다.[* 혹시 귀찮아서 나중에 버리려고 어딘가에 보관해 두었다 한참 뒤에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가능한 빨리 버리는 것을 추천.]
145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자위행위, version=1349, uuid=832aee58-d0bf-4b17-86dd-e4e75316c554, paragraph=4.2.1.3)]
146
[[분류:자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