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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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 역사 == |
| 38 | 38 | * 야생의 징표는 출시 초기부터 그 애매한 성능 때문에 주류 덱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비용 효율이 더 뛰어난 '''야생의 징표'''나, 더 확실한 마무리 수단인 [[야생의 포효]]에 밀려 우선순위가 낮았다. 투기장에서는 다른 선택지가 없을 경우 유연성을 보고 집는 경우가 있었으나, 그마저도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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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그리핀의 해 | |
| 41 | * [[불모의 땅]]에서 결국 '''야생의 징표'''가 +2/+3으로 상향되면서 두 카드 사이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자연의 징표는 완전히 잊힌 카드가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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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3 | == 기타 == |
| 44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에 '''자연의 징표'''라는 이름의 기술은 없지만, 카드의 콘셉트는 드루이드의 두 가지 핵심적인 변신 형태인 야성(Feral)과 수호(Guardian)의 특징을 반영한다. '''공격력 +4 부여'''는 날카로운 발톱으로 적을 공격하는 표범 변신의 흉포함을, '''생명력 +4와 도발 부여'''는 두꺼운 가죽으로 아군을 지키는 곰 변신의 단단함을 상징한다. 이는 드루이드가 자연의 힘을 빌려 공격적인 포식자의 모습과 든든한 수호자의 모습을 오가는, 다재다능한 직업임을 보여주는 재해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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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 플레이버 텍스트는 '''자연의 징표'''라는 거창한 이름과 그 실체 사이의 괴리를 이용한 유머다. 드루이드에게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얻는 신성한 징표일지 모르나, 문명화된 다른 종족들의 눈에는 그저 흙과 풀이 묻어 '''목욕이 필요한 상태'''로 보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숭상하는 드루이드의 가치관과 다른 종족들의 시각 차이를 재치있게 보여주며, 카드의 이름에 위트를 더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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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8 | == 관련 문서 == |
| 43 | 49 | [include(틀:하스스톤/세트/고전/드루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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