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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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드루이드(하스스톤)|드루이드]]의 [[고전(하스스톤)|고전]] 일반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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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 평가 == |
| 31 | 자연의 징표는 공격적인 활용과 수비적인 활용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제공하는 유틸리티 카드다. 이 카드의 핵심 가치는 하나의 카드로 전혀 다른 두 가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에 있지만, 그 대가로 비용 효율성 면에서 손해를 본다는 명확한 한계를 가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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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이 카드의 강점은 특정 상황에서의 잠재력이다. 공격력 +4 부여는 체력이 높은 아군 하수인을 강력한 교환 수단으로 만들거나, 예상치 못한 마무리 일격을 가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반대로 생명력 +4와 도발 부여는 작은 하수인 하나를 상대가 무시할 수 없는 단단한 벽으로 만들어 영웅을 보호하거나 시간을 버는 데 유용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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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하지만 이 카드는 3마나라는 비용에 비해 효율이 떨어진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다. 같은 드루이드의 2마나 주문 [[야생의 징표]]가 +2/+3과 도발을 부여하는 것과 비교하면, 1마나를 더 지불하고도 얻는 능력치 총합은 오히려 낮다. 이 때문에 야생의 징표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자연의 징표보다 우월한 선택지가 된다. 또한, 강화 효과를 부여한 하수인이 제압기 한 장에 정리될 경우 2대 1 교환을 당하며 필드와 카드를 동시에 잃는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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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7 | == 역사 == |
| 38 | * 야생의 징표는 출시 초기부터 그 애매한 성능 때문에 주류 덱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비용 효율이 더 뛰어난 '''야생의 징표'''나, 더 확실한 마무리 수단인 [[야생의 포효]]에 밀려 우선순위가 낮았다. 투기장에서는 다른 선택지가 없을 경우 유연성을 보고 집는 경우가 있었으나, 그마저도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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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40 | == 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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