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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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 | 502 | ||<bgcolor=#ffffff,#2d2f34>이에 [[백산(아이리스)|백산]]은 "마음 깊이 새겨두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소음 권총으로 직접 사살한다. 이 유언은 [[김현준(아이리스)|김현준]]에게 힌트를 주기 위함이 있었고 죽기 직전의 이 죽어가는 과정이 담긴 영상은 이미 전부 지켜보고 있었다. 여담이지만 이 장면에서 '[[으악 안 돼]]'부분이 나온다. || |
| 503 | 503 | ||<|2>[[연기훈]] ||이게... 나한테 총을 겨눈 이유였나? 인민과 조국 운운하면서 결국은 남조선과 내통을 해 날 팔아넘기는 게... [[박철영|네놈]]의 속셈이었나? || |
| 504 | 504 | ||<bgcolor=#ffffff,#2d2f34>이 말 직후 청와대에 연행당하려다가 [[빅(아이리스)|빅]]에 의해 암살당했다. || |
| 505 | ||<|2>강도철 ||[[ | |
| 505 | ||<|2>강도철 ||[[북한|조선... 인민...]]|| | |
| 506 | 506 | ||<bgcolor=#ffffff,#2d2f34>[[김현준(아이리스)|김현준]] 일행과의 광화문 총격전 끝에 뒤에서 지원하러 온 요원들의 총 난사에 벌집이 되어 사망. || |
| 507 | 507 | ||<|2>[[빅(아이리스)|빅]] ||날 벌할 수 있는 건 하늘도, 너도 아냐... 날 벌할 수 있는건 오직 나뿐이야...|| |
| 508 | 508 | ||<bgcolor=#ffffff,#2d2f34>그 직후 [[김현준(아이리스)|김현준]]의 공격에 당해 쓰러진 후 김현준이 전화로 연락을 하는 사이에 의자 밑에 숨겨둔 권총을 꺼낸 후 뒤에서 쏠려 하지만 [[김선화(아이리스)|김선화]]의 외침을 듣고 재빠르게 현준이 권총을 쏴서 그 자리에서 사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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