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
| ... | ... | |
| 12 | 12 | == 목록 == |
| 13 | 13 | [include(틀:스포일러)] |
| 14 | 14 | === 숫자 === |
| 15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15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16 | 16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17 | ||<-2><bgcolor=#e7e7e7,# | |
| 17 | ||<-2><bgcolor=#e7e7e7,#2d2f34>'''[[60일, 지정생존자]]'''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8 | 18 | ||[[오영석]] ||총 내려 김상민. 총 내려! || |
| 19 | 19 | ||<|2>김상민 ||[[오영석|소령님]]은 끝까지 영웅으로 남으셔야 합니다. || |
| 20 | 20 | ||<bgcolor=#ffffff,#2d2f34>이 말을 남기면서 오영석을 총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 || |
| 21 | ||<-2><bgcolor=#e7e7e7,# | |
| 21 | ||<-2><bgcolor=#e7e7e7,#2d2f34>'''[[7인의 탈출 시리즈]]'''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22 | 22 | ||[[방다미]] ||(자신을 납치한 [[K(7인의 탈출)|K]]에게) [[금라희|우리 엄마]]... 나쁜 사람 아니에요. 사는게... 사는게 힘들어서 그랬을 거에요. 그래도... 엄마 다시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고 싶었는데. 차라리... 날 죽이고 우리 엄마는... 살려주세요. || |
| 23 | 23 | ||<|4>[[방칠성]] ||아니야, [[방다미|다미]]야. 오늘 이 할애비가 여기서 [[이휘소(7인의 탈출)|이휘소]]로 죽어야 [[매튜 리|네 아빠]]가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어... 다미야, 이젠 내가 절대 널 혼자 놔두지 않으마... 사랑한다, 우리 손녀... 우리 다미... || |
| 24 | 24 | ||<bgcolor=#ffffff,#2d2f34>가곡지구 우물가에 유골로 발견된 방다미의 환영과 마주하며 || |
| ... | ... | |
| 42 | 42 | ||[[매튜 리]]([[K(7인의 탈출)|K]]) ||[[방화죄|휘발유!? 뭐야...!]] [[민도혁|날 죽이기라도]][[강기탁|하겠다는 거야?!]] ||}}} || |
| 43 | 43 | |
| 44 | 44 | === ㄱ === |
| 45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45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46 | 46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47 | ||<-2><bgcolor=#e7e7e7,# | |
| 47 | ||<-2><bgcolor=#e7e7e7,#2d2f34>'''[[가을동화]]'''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8 | 48 | ||윤은서([[송혜교]]) ||(준서의 등에 업히면서) 얘기해줘. 얘기 들으면서 자게. 내일은 뭐할건데? || |
| 49 | 49 | ||윤준서([[송승헌]])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전에 한번 더 들어가고 싶었다.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그 때. 그리고 이곳에서 너를 보내고 싶었다. 그 다음 난 니가 떠난 이곳에서 얼마가 될지 모를 시간을 살아날 것이다. 언제쯤 니가 날 불러줄까 설레이면서... ||}}} || |
| 50 | ||<-2><bgcolor=#e7e7e7,# | |
| 50 | ||<-2><bgcolor=#e7e7e7,#2d2f34>'''[[각시탈(드라마)|각시탈]]'''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51 | 51 | ||[[최명섭]] ||그... 그럼. 네... [[이강산(각시탈)|네놈]]이?! || |
| 52 | 52 | ||[[한씨(각시탈)|한씨]] ||그래... [[이강산(각시탈)|내 아들]]... 내 새끼... [[이강토(각시탈)|강토]]... 네 동생... 우리 영이[* 강토의 아명]... 잘... 부탁... || |
| 53 | 53 | ||[[이강산(각시탈)|이강산]] ||'''우리 [[이강토(각시탈)|강토]], 잘생겼네... 내 동생... 우리 영이... 보고 싶어서 어쩌지...''' || |
| ... | ... | |
| 70 | 70 | ||[[우에노 히데키]] ||전쟁은 지극히 선한 것이다. 전쟁이야 말로 훌륭한 역사를 만들어낸다. 거기에 따르는 희생쯤은 불가피한 것이다. || |
| 71 | 71 | ||<|2>[[기무라 슌지]] ||어, 됐어, 마당에서 보자... || |
| 72 | 72 | ||<bgcolor=#ffffff,#2d2f34>직후 강토를 밖으로 내보낸 뒤, 관자놀이에 '''권총을 쏘아 자결한다.''' ||}}} || |
| 73 | ||<-2><bgcolor=#e7e7e7,# | |
| 73 | ||<-2><bgcolor=#e7e7e7,#2d2f34>'''[[경이로운 소문 시리즈|경이로운 소문]]'''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74 | 74 | ||[[장수(경이로운 소문 드라마 시리즈)|장수]] || || |
| 75 | 75 | ||[[지청신]] ||잘 봐, 니네 부모가 어떻게 되는지. || |
| 76 | 76 | ||악귀[* [[지청신]]의 외형을 하고있지만, 지청신 본인은 아니다. 지청신 머리에 있는 흉터가 없기 때문.] ||넌 이게 끝일 거 같지? 이 싸움은 영원히 계속될거야! 이 저주받은 운명이! [[소문(경이로운 소문)/드라마|널]] 고통스럽게 죽게 할거고! 니 주변 사람도 전부! 너 때문에 죽게 될거야! 하... || |
| ... | ... | |
| 78 | 78 | ||[[겔리 최]] ||저를 데리러 오셨나요? 저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요.. 저 좀 도와주세요... || |
| 79 | 79 | ||[[황필광]] ||축하해. 드디어 진실의 끝에 오는거야. 그래. 그래, 나였어. 네 아내... 네 아이까지 내가 죽게 한 거야. 네가 애초에... 네 분노는... 나를 향했어야 하는 거란... || |
| 80 | 80 | ||악귀[* [[황필광]]의 외형을 하고 있는 악귀이다.] ||이야~~~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뭐든 다 되는 곳이었나 보네. 네 힘의 원천이 여기었나? 기대 이상이네. 영원히? 과연 그럴까!? 저 문이 있다는 건,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거 아니고? 재회? 벌써 설레네~ ||}}} || |
| 81 | ||<-2><bgcolor=#e7e7e7,# | |
| 81 | ||<-2><bgcolor=#e7e7e7,#2d2f34>'''[[고려 거란 전쟁]]'''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2 | 82 | ||[[유행간(고려 거란 전쟁)|유행간]] ||살려주시오... 내가 무슨 죄가 있소? 난 그저 [[목종(고려 거란 전쟁)|폐하]]가 시키는대로 한 사람이오. 다 폐하 잘못이란말이오! || |
| 83 | 83 | ||[[유충정(고려 거란 전쟁)|유충정]] ||물러가시오!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칼을 들고 들어오는 것이오? || |
| 84 | 84 | ||[[김치양(고려 거란 전쟁)|김치양]] ||아니된다. 이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다. [[천추태후(고려 거란 전쟁)|태후폐하]]의 아들이시다. 용손이란말이다! || |
| ... | ... | |
| 101 | 101 | ||[[장연우(고려 거란 전쟁)|장연우]] ||폐하… 잘 모시게. 그리고… 그동안 정말 고마웠네. 자네 덕분에 즐겁게 보냈네. || |
| 102 | 102 | ||[[김은부(고려 거란 전쟁)|김은부]] ||[[현종(고려 거란 전쟁)|폐하…]] 말씀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 아이들이옵니다… || |
| 103 | 103 | ||[[원정황후(고려 거란 전쟁)|원정황후]] ||저는 영원히 폐하의 아내이옵니다… ||}}} || |
| 104 | ||<-2><bgcolor=#e7e7e7,# | |
| 104 | ||<-2><bgcolor=#e7e7e7,#2d2f34>'''[[광장(2025년 드라마)|광장]]'''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5 | 105 | ||남기석([[이준혁]]) ||그래, 네가 뭘 알겠냐. 가라. || |
| 106 | 106 | ||최성철([[조한철]]) ||괜찮아. 가서 네 일 마무리해라. || |
| 107 | 107 | ||이금손([[추영우]]) ||알아서 할게 이 씨발 새끼야. ||}}} || |
| 108 | ||<-2><bgcolor=#e7e7e7,# | |
| 108 | ||<-2><bgcolor=#e7e7e7,#2d2f34>'''[[구미호뎐]]'''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9 | 109 | ||[[어둑시니]] ||인간을 사랑한 구미호야... 너는 네 손으로 또 그 여인을 죽이게 될 것이고 그게 네 운명이다...! || |
| 110 | 110 | ||[[이무기(구미호뎐)|이무기]] ||난 다시 태어날 것이다. 다시 태어나서 또 그녀를 찾아낼 것이다...! || |
| 111 | 111 | ||[[이랑(구미호뎐)|이랑]] ||그래도... 그래도 할 수 있으면 [[구미호뎐1938|꼭 다시 만나자.]] [[이연(구미호뎐)|형]]. ||}}} || |
| 112 | ||<-2><bgcolor=#e7e7e7,# | |
| 112 | ||<-2><bgcolor=#e7e7e7,#2d2f34>'''[[그린마더스클럽]]'''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3 | 113 | ||<|4>[[그린마더스클럽/등장인물#서진하|서진하]] ||나... 이제야 다 이해가 돼, [[그린마더스클럽/등장인물#루이 브뉘엘|여보]]. 왜 빈 껍데기랑 사는 기분이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거든? 난... 내가 이상한 줄 알구... 온갖 약도 먹고, 정신과도 찾아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이제 보니... 내 느낌이 맞는 거였네. || |
| 114 | 114 | ||<bgcolor=#ffffff,#2d2f34>루이 브뉘엘의 노트북에서 양누나이자 첫사랑이었던 레아 브뉘엘을 그리워하는 흔적을 발견하고서 한 대사. || |
| 115 | 115 | ||늘 엄마처럼 죽을까 봐 두려웠는데... 이제는, 엄마처럼 살게 될까 봐... 무서워. 그냥... [[자살|내가 원하는 대로 하게 해 줘. 아니면... 네가 원하는 대로]]. || |
| 116 | 116 | ||<bgcolor=#ffffff,#2d2f34>창문 난간에 앉아 떨어지기 직전, 자신의 손을 붙잡고 오열하는 루이 브뉘엘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 ||}}} || |
| 117 | ||<-2><bgcolor=#e7e7e7,# | |
| 117 | ||<-2><bgcolor=#e7e7e7,#2d2f34>'''[[길복순]]'''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8 | 118 | ||<|2>[[황정민|오다 신이치로]] ||씨부럴 년...|| |
| 119 | 119 | ||<bgcolor=#ffffff,#2d2f34> 이 뒤에 길복순([[전도연]] 분)의 총을 맞고 사망한다. ||}}} || |
| 120 | 120 | |
| 121 | 121 | === ㄴ === |
| 122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122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123 | 123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124 | ||<-2><bgcolor=#e7e7e7,# | |
| 124 | ||<-2><bgcolor=#e7e7e7,#2d2f34>'''[[나쁜 녀석들(OCN)|나쁜 녀석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25 | 125 | ||[[박종석(나쁜 녀석들)|박종석]] ||[[정태수(나쁜 녀석들)|넌]] 빨리 되돌아가... 난 너무 멀리 왔다. || |
| 126 | 126 | ||[[남구현]] ||내다... 한마디만 묻자... [[오구탁|구탁]]아, 우리가 사람이가? 짐승이가? ([[오구탁]]: 무슨 일이요, 무슨 일 났어? 왜 목소리가 다 죽어가?)오바하지 마라, 이 짜슥아... 오바하지 말고.. 묻는 말에나 대답해라, 마... 갑자기 말이다... 구탁아... 이런 생각이 든다... 폭력은 집승의 법칙이고... 비폭력이... 인간의 법칙인데... 그게 맞는긴데... 구탁이 니는, 내는 무슨 법칙을... 지니고 산 것 같노? 사람이가? 짐승이가?(오구탁: 어떤 새끼야, 어떤 새끼가 형님을...) 됐다... 더는 알려고 하지 말고 알아도 모른 척... 그리 살그라... (오구탁: 아, 지금 거기 어디냐고!!!) 짐승으로... 죽는 건 내 하나로... 족하다... 족하니께... 구탁이 니는... 인간으로... 꼭... 인간으로... 알긌나...? 졸립다... 내 먼저... 잔데이... ||}}} || |
| 127 | ||<-2><bgcolor=#e7e7e7,# | |
| 127 | ||<-2><bgcolor=#e7e7e7,#2d2f34>'''[[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28 | 128 | ||[[노진평]] ||[[우제문|부장님]], 접니다. 그 놈 찾았어요. 주재필이한테 창준이 형 죽이라고 오더 내린 놈 찾았는데... 회사 사람들 아무도 믿지 마세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저도 어느 선까지 개입되어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특수 3부 사람들 이번 일에 분명히- (차에 치어서 쓰러진 후 뺑소니범을 보며) 맞네... 당신... ||}}} || |
| 129 | ||<-2><bgcolor=#e7e7e7,# | |
| 129 | ||<-2><bgcolor=#e7e7e7,#2d2f34>'''[[낭만닥터 김사부]]'''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30 | 130 | ||[[장현주(낭만닥터 김사부)|장현주]] ||닥터 김사부님께. 선생님, 그동안 저 때문에 많이 귀찮으셨죠? 그런데도 일일이 상대해주시구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닥터 부용주라는거. 너무 떨려서 저도 모르게 그만 그렇게 물어보고 말았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병원에서 보낸 시간들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제 수술을 집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언젠가 선생님과 함께 수술실에 설 그날을 꿈꾸면서. 제자 장현주.[* 장현주는 자신의 수술을 부용주가 직접 집도해주는 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수술은 부용주를 거산에서 쳐내기 위해 도윤완이 꾸민 '''서류상으로만 김사부로 기재된 유령수술이었고, 실제 집도의는 송현철이었다.''' 장현주도 부용주도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결국 장현주는 사실을 모른 채 부푼 기대감으로 수술대에 누웠다가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부용주가 헐레벌떡 수술실에 들이닥쳤을 때 이미 장현주는 운명한 뒤. 이런 뒷일을 생각해보면 매우 안타까운 유서였다.] || |
| 131 | 131 | ||[[여운영|여운영]] ||다들 잘들 있어요... 그리고 김사부, 외상 센터 꼭 이루길 빌어요...||}}} || |
| 132 | ||<-2><bgcolor=#e7e7e7,# | |
| 132 | ||<-2><bgcolor=#e7e7e7,#2d2f34>'''[[내 남편과 결혼해줘(드라마)|내 남편과 결혼해줘]]'''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33 | 133 | ||[[박민환(내 남편과 결혼해줘)|박민환]] ||어딜!|| |
| 134 | 134 | ||[[내 남편과 결혼해줘(드라마)/등장인물#오유라|오유라]] ||넌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해고야. 비행기표 내놔.||}}} || |
| 135 | 135 | === ㄷ === |
| 136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136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137 | 137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138 | ||<-2><bgcolor=#e7e7e7,# | |
| 138 | ||<-2><bgcolor=#e7e7e7,#2d2f34>'''[[대왕 세종]]'''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39 | 139 | ||옥환 ||명심하시오. 이십 년 전 고려는 [[태종(조선)|그대]]가 강해서가 아니라 무능하고 부패했기 때문에 패배했던 것이오. 그러나 그대가 그 무능과 부패가 빠져나간 자리를 끝없는 폭압과 학정으로 채우려 든다면, 그대는 진정한 군주가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그대의 나라에서 자라난 바로 그 폭압과 학정이, 나라를 쓰러뜨릴 가장 큰 적이 될 것이외다. 한 때는 내 나라 '''{{{#f7b938 고려 황실}}}'''의 자식이었으며... 이제는 그대의 나라 '''{{{#c00d45 조선 왕실}}}'''의 자식인 백성들을 위해 당부하노니, 부디 내가 그대의 마지막 적이 되길 빌겠소이다. || |
| 140 | 140 | ||전행수 ||배웅받은 걸로... 족하다... 더는 망동하지 말고... 어서 이곳을 떠나라. 난 이렇게 가면 편하다만, 넌 동지들과 아직 갈 길이... 멀겠구나... || |
| 141 | 141 | ||전일지(왕현) ||젠장. 아직... 가르치지 못한 명국 말이, 많이 남았는데... 오만해서가 아니라, 어리석어서다. 나같은 자마저... 적인 걸 알았음에도... 끝내 스승으로 아니, 친구로 삼아준... 어리석은 놈... 너같이... 어리석은 놈 하나쯤은... 그런 녀석 하나쯤은... 남겨둬도... 좋겠지. || |
| ... | ... | |
| 150 | 150 | ||이수 ||해주 광조사로 가십시오... 거기, 전하와 소신의 꿈... 아니, 조선의 꿈을 묻어두었습니다... 전하께서는... 쉬이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마지막... 예도 갖추지 못하는 불충을... 용서... 힘들어... 앞으로도 오래오래 힘이 드실 겝니다... 허나 지금까지 그러셨듯이 잘.. 이겨내실 겁니다... || |
| 151 | 151 | ||담이 ||젠장, 운이 없을래니까... 그래도 편지 한 장... 제대로 쓰고 싶었는데... (김종서: 열심히 가르쳐주마. 그럴 기회를 다오...) 이제... 아우들이... 배울 겁네다... || |
| 152 | 152 | ||윤회 ||전하께서 [[유서|이 서신]]을 접하고 계실 때쯤이면 소신은 아마 원 없이 술 푸고 있을 것입니다. 술 먹지 말라고 구박할 일도 없고, 먼저 가 기다리는 절친한 술친구도 있으니, 동이째 놓고 푸지게 마시는 재미가 아주 좋을 겝니다. 허나! 거 부럽다고 빨리 쫓아오려 들면 호온쭐이 날 것이니, 옥체는 잘 챙기셔야 합니다. 무엇보다요. 전하께는 나눠드릴 술이 없어요, 술이. 허허허. 전하. 이 사람은 말이지요, 전하와 만나 참으로 좋은 꿈을 꾸었습니다. 저에게 주어지는 한 생, 후회없이 아주 잘 살다 갑니다. 그게 다 당신의 장한 꿈, 그 곁을 지킨 덕이겠지요. 후회는 없으나, 아쉬움은 남는군요. 전하께 남기는 이 마지막 전언을 당신의 손으로 빚어낸 결 고운 문자로 바칠 수 있었다면... 그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 |
| 153 | ||<-2><bgcolor=#e7e7e7,# | |
| 153 | ||<-2><bgcolor=#e7e7e7,#2d2f34>'''[[대조영(드라마)|대조영]]'''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54 | 154 | ||[[대중상(대조영)|대중상]] ||조... 조영... 아.. [[천문령 전투|이 싸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내가 생각해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고작 이것밖엔 없더구나... (대조영: 아버님...) 울지 마라... 대업을 완수하기 전엔 너는 절대 울어서는 아니되느니라... 조영아...! '''마지막 내... 이 애비의 간곡한 부탁이다. 반드시 이기거라. [[발해|이겨서 이 땅의 옛 고구려의 영광을 되살려놓거라.]]''' (대조영: 예, 아버님.. 꼭.. 꼭 그리하겠습니다...) 내 아들 품 속이 참으로 따스하구나... 이제 이 무거운 갑옷을 벗고, 네 어미를 만나러 가는구나... 조영아... 조영아...!! 조영아...!!! || |
| 155 | 155 | ||[[검모잠]] ||네 이놈, [[안승]]아! 네놈이... 네놈이 지금 무슨 짓을 한 줄 알긴 하느냐? 너를 이 고구려국의 태왕으로 내세운 것은 [[고구려|죽은 이 땅]]에 살아 있는 뜻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헌데 네놈은 [[소인배|눈 앞의 영달만을 좇는 졸장부]]였느니라! 살아 있는 땅에 죽은 나뭇가지만을 꽂아 놓은 꼴이 되고 말았어...... 안승은 내 말을 똑똑히 듣거라. '''[[보덕국|네놈의 부귀영화는 반백년도 가지 못하리라!]]''' 허나 그 치욕은 자손만대로 이어질 것이다! 죽는 것은 두렵지 않으나, 고안승과 함께 더럽혀지는 내 이름 석자가 애석하구나... || |
| 156 | 156 | ||계진 ||못 들어간다, 이놈들! 못 들어간다! 더 이상 한 발자국도 앞으로 못 들어간다, 이놈들! || |
| ... | ... | |
| 182 | 182 | ||<|2>[[흑수돌]] ||이 흑수돌, 머리에 피도 마르기 전에 고구려 군복을 입고 전장에서 잔뼈가 굵어왔다. 오랑캐들의 피를 마시며 목을 축였고, 숱한 전장에서 군마와 북 소리를 들으며 투구를 베고 잠을 청했어야. 허나, 난 지금껏 단 한 순간도 괴롭거나 불행했던 적이 없었어! 우리에게는 '''[[당나라|네놈들]]이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고구려부흥운동|크고 원대한 꿈]]이 있었기 때문이야! 알간?!''' ([[이문]]: 닥치거라, 이놈..!) 내 말 똑똑히 기억해 두라우. '''[[발해|우리의 그 꿈이 이루어지는 날]]! 네놈들은 살아서 피눈물을 흘릴 거고! 난 죽어서 구천에서 웃을 거야...! 이렇게... 하하하하하... 으하하하...!''' 반드시 그리 될 거다. || |
| 183 | 183 | ||형님들.. 보고 싶습네다... '''부디 [[발해|백성들이 살기 좋은 부강한 나라]]를 만드시라우요. 이 흑수돌, 형님들을 만나서리 분에 넘치게 행복했습네다..''' 어홍이.. 미안해.. 우리 다음 생에도 꼭 다시 만나자우.. 어홍이...어홍이... [[어머니|오마니]]...!! || |
| 184 | 184 | ||금란 ||[[걸사비우|장군]].. 이 년이 장군에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인간방패|이것 뿐]]이옵니다... 미안하옵니다.. 부디 다음 생에에서는... ||}}} || |
| 185 | ||<-2><bgcolor=#e7e7e7,# | |
| 185 | ||<-2><bgcolor=#e7e7e7,#2d2f34>'''[[더 글로리]]'''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86 | 186 | ||윤소희 ||도와줘 || |
| 187 | 187 | ||[[김종문(더 글로리)|김종문]] ||ㅅ,수한아악...차앙문 좀.. 흐어어억.. || |
| 188 | 188 | ||[[손명오]] ||살려 줘...저기..내..내..내 핸드폰 줘, 어? 살려달라고 이 씨발X아!!! || |
| ... | ... | |
| 190 | 190 | ||무당 ||근데 넌 뭔데 여기 있니? 죽은 년이 왜 여기 있어? 어디서 노린내가 난다 했더니 온몸은 불 자국이고 머리통은 다 깨져서 죽은 년이 왜 여기 있어! 뭘 바라고 산 사람 사이에 섞여서! || |
| 191 | 191 | ||신영준 ||너, 이 개새끼가 || |
| 192 | 192 | ||[[전재준]] ||거기 누구야? 여..여기 어디야? 너 누구냐고! 이 씨발새끼야!! 아, 저기요. 제가 지금 눈이 너무 아파서요. 병원에 좀 가야할 거 같 거든요? 이 씨! 너 새끼 최혜정이지? 어! 아님 최혜정이 보냈어? 저기요 선생님. 대답이라도 좀.. 예? 야, 누구냐고, 어? 왜 그러는데, 이 개새끼야!! ||}}} || |
| 193 | ||<-2><bgcolor=#e7e7e7,# | |
| 193 | ||<-2><bgcolor=#e7e7e7,#2d2f34>'''[[돼지의 왕(드라마)|돼지의 왕]]'''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94 | 194 | ||<|2>안정희 ||아아아아아앙 (황경민: 살고 싶어?) 아아아악 (황경민 : 그럼 여기까지 기어와 봐, 그럼 살려 줄게.) 아 아 아아아아악 아악 아파 아악 아항항항항항 (황경민: 그냥 죽는 게 낫겠지). 아아아악 악 아아아아아아 (황경민: 가서 네 친구들 기다리고 있어.) 아아아아아악 || |
| 195 | 195 | ||<bgcolor=#ffffff,#2d2f34>자신의 집에 찾아온 황경민의 정체를 알아차리기 전에 황경민이 몰래 수면제를 탄 술을 마신 탓에 의식을 잃었고, 이후 의식을 되찾았을 때 쇠사슬에 붙들려 꼼짝도 못한 상태인 걸 알자 황경민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으나 이미 [[학교폭력|그동안 쌓인 원한]]을 참지 못하고 분노한 황경민에게 난도질을 당하며 살해당한다. || |
| 196 | 196 | ||<|2>박민주 ||(황경민: 알았다, 오늘 현정 씨 만나고 왔구나. 걱정하지 마. 나 요즘 되게 건강해. 기분도 아주 좋고 잠도 잘 자고. 당신이 옆에 봐서 알잖아.) 음, 알아. 내가 아는 경민 씨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어. 그건 내가 알아. 그냥 주변에 나쁜 사람들이 좀 많았을 뿐이야. (황경민: 음? 그게 무슨 말이야?) 1년 전에 경민 씨 본가에 갔을 때, 그때 창고에서 뭘 본 거야? 경민 씨 진짜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있었는데 우리 정말 운이 없다, 그치?! 경민 씨 [[복수|그거]] 하지 말자. 경민 씨, 내가 도와줄게. || |
| ... | ... | |
| 217 | 217 | ||<bgcolor=#ffffff,#2d2f34>황경민을 쫓아 옥상으로 올라갔을 때 정종석은 자신이 죽인 김철의 환상을 향해 총을 겨누었으나 오히려 황경민에게 제압당하고, 마지막으로 욕이 섞인 대화를 나눈 다음, 두사람이 같이 옥상에서 떨어져 추락사. 그리고 이 장면을 목격한 강진아는 크게 오열한다. ||}}} || |
| 218 | 218 | |
| 219 | 219 | === ㄹ === |
| 220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220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221 | 221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222 | ||<-2><bgcolor=#e3e3e3,# | |
| 222 | ||<-2><bgcolor=#e3e3e3,#2d2f34>'''[[레전드히어로 삼국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223 | 223 | ||<|2>[[미축(레전드히어로 삼국전)|미축]] ||~~나도... 유비 친구라고...~~ || |
| 224 | 224 | ||<bgcolor=#ffffff,#2d2f34>대군주 사마염의 공격을 받고 석화되면서 남긴 말. 다행히 최종화에서 다시 살아난다. || |
| 225 | 225 | ||<|2>왕광 ||주, 주군... 도와주세요... || |
| 226 | 226 | ||<bgcolor=#ffffff,#2d2f34>레전드킹 드래곤에게 패배할 때 석화되면서 남긴 말 || |
| 227 | 227 | ||[[왕윤(레전드히어로 삼국전)|왕윤]] ||미안하다... 미리 말하지 못해서... [[조조(레전드히어로 삼국전)|네]]가 위험해질까 봐... (태오: 나중에 말하세요, 선배님...) 같이 정의를 지키자고 했지...? 같이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태오: 그런 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제발...) 유비와 함께해라... 그 녀석은 훌륭한 레전드히어로다... 그를 도와라... 칠보검... 유비에게 전해다오... 꼬맹이가... 언제... 이렇게... (과거 회상을 하며 태오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사망한다.)[* 왕윤의 사망은 이후 태오(조조)가 흑화하는 계기가 된다.] || |
| 228 | 228 | ||<|4>[[서서(레전드히어로 삼국전)|서서]]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에요... 처음 유비님을 보러왔던 날도... 헤헤... 이렇게 아름다웠는데... (유비: 알아... 더 많이 보여줄게... 보여주고 싶은 거 아직 많단 말이야... 일어나 서서... 제발... 응...?) 정말 이상했는데... 선계에서 꼴찌인 서서가 필요하다고 했죠...? 이제... 알 것 같아요... (유비: 아, 안 돼... 서서... 안 돼...) 미안해하지 않을게요... 가족이었으니까... 너무 행복했으니까... '''유비님, 안녕... 서서는 고마웠어요... 헤헷...!''' (그 후 빛이 되어 소멸한다.) || |
| 229 | ||<bgcolor=white,# | |
| 229 | ||<bgcolor=white,#2d2f34>25화에서 사망했으나 이후 40화에서 장각이 가짜로 되살린다. || | |
| 230 | 230 | ||유비님, 장각님을... || |
| 231 | ||<bgcolor=white,# | |
| 231 | ||<bgcolor=white,#2d2f34>40화에서 가짜라는 걸 깨달은 유비가 날린 필살기에 장각이 서서를 방패로 삼아 그대로 다시 소멸한다. || | |
| 232 | 232 | ||[[서서(레전드히어로 삼국전)|서서]]의 유서 ||유비님, 이 편지를 보실때면 저는 세상에 없겠죠? 하지만 슬퍼하지 마세요. 우린 많은 일을 함께 했잖아요. 우린 함께 싸웠고, 고기도 먹고, 꽃도 심었어요. 그러니까, 서서와 행복했던 모습만 기억해 주세요. 그런 의미에서 서서의 특! 별! 선! 물! 편지에 그려진 곳으로 찾아가면 선계 최~고의 신선이 있을 거예요. 제 친구 [[제갈량(레전드히어로 삼국전)|제갈량]]이죠. 제 편지를 전해주시고 그와 파트너가 되세요. 그럼 누구보다 강해질 거에요~ || |
| 233 | 233 | ||<|4>[[동탁(레전드히어로 삼국전)|동탁]] ||--으으으이...! 기, 기다려!! 와,왕윤을! 이용한 거는! 자, 장각이란 놈이 시켜서 그런 거야! 여포패를 뺏으라 그랬어..! 제발! 제발 살려줘... 어허허허헝... (이후 조조가 총을 쏜다.) 으아아아아아악...!-- || |
| 234 | ||<bgcolor=white,# | |
| 234 | ||<bgcolor=white,#2d2f34>12화에 사망한 줄 알았으나 24화에서 장각이 개조시켜 살아난다. || | |
| 235 | 235 | ||어흐우에으으윽... (조조가 총을 겨눈다.) 헉...! 으으아아아아...! 이에에이이으으…! (유비가 동탁의 변신을 해제 시키고 조조와 대화, 전투를 한다) 조조: 똑똑히 봐라 유비, 이게 나의 복수다. (동탁의 체인저를 쏴 사살한다.) || |
| 236 | ||<bgcolor=white,# | |
| 236 | ||<bgcolor=white,#2d2f34>25화에서 유비, 조조와의 연이은 전투에서 패배하고 조조의 공격으로 체인저가 망가져 사망한다. || | |
| 237 | 237 | ||장개 ||우리 [[도겸(레전드히어로 삼국전)|주군님]]은 착해요. 내가 아무리 부추겨도 듣지 않았어요. 그런데 깃털이... 깃털이... || |
| 238 | 238 | ||우길 ||모두가 [[장로(레전드히어로 삼국전)|주군]]을 배신했다 하셨죠... 저만은 주군 곁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까지... || |
| 239 | 239 | ||문추(안량) ||[[리나(레전드히어로 삼국전)|뭘 망설여?]] 끝까지 가자고! || |
| 240 | 240 | ||[[장각(레전드히어로 삼국전)|장각]] ||그럼 새로운 세상은... 날 이용하기 위해서... 잠깐... 그럼, 그 선계의 버그라는 것도... 으아아악!!!... 으하하하하... 재미있어... 이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어!!! 드림배틀이라는 건!!!''' ([[사마의(레전드히어로 삼국전)|진짜 흑막]]에게 공격당해 광소를 터뜨리며 소멸한다.) || |
| 241 | 241 | ||<|2>--[[제갈량(레전드히어로 삼국전)|제갈량]]-- ||--주군...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유비: 나도... 제갈량.) 육체 소멸, 봉인! 신선패!-- || |
| 242 | ||<bgcolor=white,# | |
| 242 | ||<bgcolor=white,#2d2f34>유비의 앞에서 남긴 말. || | |
| 243 | 243 | ||<|2>[[제갈량(레전드히어로 삼국전)|제갈량]]의 편지 ||주군, 무사히 살아나셨나요. 저는 원래 드림배틀에 참가할 뜻이 없었습니다. 남의 꿈을 위한 도구, 그 운명이 허무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주군은 그런 절 [[삼고초려|세 번이나 쫓아오셨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만난 뒤에도 주군의 부족함을 채워 승리하는 것만이 저의 사명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느끼게 되었죠. 부족함을 채워 준 것은 제가 아닌 주군이였음을. 마지막으로 도원관을 걸었습니다. 서서의 화단에 꽃이 피었더군요. 그제야 알았습니다. 서서가 절 이곳에 보낸 이유. 이곳은 영웅패들의 추억이 깃든 곳. 주군의 [[공손찬(레전드히어로 삼국전)|오래된]] [[노식(레전드히어로 삼국전)|행복]]이 잠들어 있는 곳. 그리고 [[유비(레전드히어로 삼국전)|우]][[제갈량(레전드히어로 삼국전)|리]]의 추억또한 남아있을 곳. 삶은 허무하지 않으니 허무했던 것은 제 자신. 이제야 비로소 저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꿈이 생겼습니다. 제 처음이자 마지막 꿈은 바로... 유비님, 당신입니다. || |
| 244 | ||<bgcolor=white,# | |
| 244 | ||<bgcolor=white,#2d2f34>편지를 통해 남긴 유언. 이 장면에서 [[전미가 울었다|유비와 영웅패들, 그리고 시청자들이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유비가 최후의 승자가 되면서 부활했다.] || | |
| 245 | 245 | ||[[사마의(레전드히어로 삼국전)|사마의]] ||하찮은 인간들에게... 졌단 말인가... 우연에서 만들어진 완벽한 존재인 내가...! 으윽...! 으아아아아악!!! (빛을 내며 고통스럽게 소멸한다.) || |
| 246 | 246 | ||[[주유(레전드히어로 삼국전)|주유]] ||한 번 더 속아볼까요...? 그 거짓말에... 신선 주유... [[손책(레전드히어로 삼국전)|주군]]을 뵙습니다. 다시 한 번, 영원히... (자신의 남은 생명력을 모두 손책에게 넘겨 소생시키고 소멸하면서 남긴 말.) ||}}} || |
| 247 | 247 | === ㅁ === |
| 248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248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249 | 249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250 | ||<-2><bgcolor=#e7e7e7,# | |
| 250 | ||<-2><bgcolor=#e7e7e7,#2d2f34>'''[[마이 네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251 | 251 | ||정태주 ||넌 아직 사람이냐? || |
| 252 | 252 | ||도강재 ||이게 아닌데.. 씨발년 || |
| 253 | 253 | ||윤동훈 ||지우야... 아빠가 힘들게 해서 미안해..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다 내 잘못이지 뭐.. 지우야.. 우리 지우는 아빠한테 너무나... || |
| 254 | 254 | ||최무진 ||관자놀이, 인중, 턱, 명치.. 찔러..찔러..찔러..! 찔러!! 넌 여기까지야. 받아들여. 넌 괴물이 될 수 없다.||}}} || |
| 255 | ||<-2><bgcolor=#e7e7e7,# | |
| 255 | ||<-2><bgcolor=#e7e7e7,#2d2f34>'''[[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256 | 256 | ||박태수 ||'''나, 떨고 있냐?''' 그게 겁나. 내가 겁낼까봐.||}}} || |
| 257 | ||<-2><bgcolor=#e7e7e7,# | |
| 257 | ||<-2><bgcolor=#e7e7e7,#2d2f34>'''[[모범택시 시리즈]]'''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258 | 258 | ||<|2>[[모범택시(드라마 시즌 1)/등장인물#박양진|박양진]] ||<-2>아아 살려줘! 살려줘! 믿어줘, 믿어줘! 아아!!! 나 진짜 너무 아퍼...!!! 아아아아아아!!!!!!|| |
| 259 | 259 | ||어떻게 왔는데... 엄마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 엄마!!! 엄마 나도 갈게!!!!!! 엄마 기다려!!!!! 으아아아아아아아!!!!!|| |
| 260 | 260 | ||[[모범택시(드라마 시즌 1)/등장인물#왕민호|왕민호]] ||야 이 깡패 새끼가... 웃어? || |
| ... | ... | |
| 263 | 263 | ||[[모범택시 2/등장인물#강필승|강필승]] ||ㅈ,ㅈ, 제, 제가 그런 게 아니에요. 네? 그, 그분께 다 설명드릴 수 있어요. 그 [[김도기|택시 기사]] 그 새끼가! 그 새끼가 다 뺏어갔어요!|| |
| 264 | 264 | ||[[온하준]] ||의뢰 받아줘서 고마워요. [[김도기|도기 형님]]. 싸움의 끝은 [[동귀어진|내 손으로 할게요.]]|| |
| 265 | 265 | ||[[박민건]] ||[[온하준|하준이]]... 네가... 감히 나를... ||}}} || |
| 266 | ||<-2><bgcolor=#e7e7e7,# | |
| 266 | ||<-2><bgcolor=#e7e7e7,#2d2f34>'''[[모범형사]]'''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267 | 267 | ||<|2>[[모범형사/등장인물#유정석|유정석]] ||내 선배 기자 중에 하나가 나한테 그런 부탁을 했어. '혹시 내가 죽어서 발견되면 무조건 타살이니까 취재해 줘라.' 그 부탁 내가 [[모범형사/등장인물#진서경|너]]한테 다시 할게. 적어도 난 자살할 정도로 무책임한 놈은 아니란 얘기야. 난 아직 내가 할 일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거든. || |
| 268 | 268 | ||[[모범형사/등장인물#오종태|당신]]에게 줄 선물은 나야. 내가 당신에게 줄 선물이야. ||}}} || |
| 269 | ||<-2><bgcolor=#e7e7e7,# | |
| 269 | ||<-2><bgcolor=#e7e7e7,#2d2f34>'''[[무인시대]]'''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270 | 270 | ||[[임종식]] ||뭐라? 난신?|| |
| 271 | 271 | ||[[한뢰(무인시대)|한뢰]] ||폐하..!! 신을 살려주시옵소서..!! 폐하..!!!!!!!!|| |
| 272 | 272 | ||[[김돈중(무인시대)|김돈중]] ||[[인과응보]]라... 젊어 한 때 괜한 객기를 부렸던 일로 이리도 허망하게 죽는구나!|| |
| ... | ... | |
| 327 | 327 | ||<bgcolor=#ffffff,#2d2f34>이렇게 악을 질렀음에도, 결국 자신에게 둘러싼 분노한 양수척들에게 심하게 돌팔매질과 발길질을 당하면서 결국 천천히 숨이 끊어지고 말았다. || |
| 328 | 328 | ||<|2>[[최충헌(무인시대)|최충헌]] ||'''내 구국의 결단으로 금강야차를 척살하지 않았다면은 이 나라는 금강야차의 반역에 무너졌을 것이다. 내 나라를 위한 [[대의멸친]]의 피를 토하는 충정으로 충수, 진재를 내 베었다.''' 또한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내 지난번 전란 중에 황도를 지키지 않았다면은 이 나라의 황실과 사직은 오랑캐의 말발굽에 짓밟혀 진즉에 망했을 것이거늘]] 네 놈이 어찌, 네 놈이 어찌 나를 질타하는 것이냐! || |
| 329 | 329 | ||<bgcolor=#ffffff,#2d2f34>초심을 잃고 난신적자로 타락한 채 늙어죽어가는 자신을 꾸짖는 젊은 자신의 환영에게 스스로를 변호하며. 죄를 뉘우치지 않는 최충헌을 한탄하며 환영이 사라지자 최충헌은 눈물을 흘린다. ||}}} || |
| 330 | ||<-2><bgcolor=#e7e7e7,# | |
| 330 | ||<-2><bgcolor=#e7e7e7,#2d2f34>'''[[무인도의 디바]]'''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331 | 331 | ||<|2>정봉완 ||재경아 채호야 기호야 |
| 332 | 332 | 이제 그 이름으로 살아가야 할 너희들에게 |
| 333 | 333 | 내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을 주려고한다. |
| ... | ... | |
| 343 | 343 | 살아서 못한 가정 노릇 죽어서 할 수 있음에 |
| 344 | 344 | 감사한다. || |
| 345 | 345 | ||<bgcolor=#ffffff,#2d2f34>경찰청의 담당 검사까지 자신의 억지를 간파하여 정봉완을 비참하게 만들고, 기호와 채호가 행복해질 수 있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두 아들의 양아버지의 목을 칼로 벤 후 자기 집에서 남긴 유서다. 하지만 결국 강상두는 회복하여 다시 기호, 채호, 그리고 둘의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되었고 정봉완 혼자만 수면제로 쓸쓸하게 자살하여 본인이 무연고자로 남아 유골이 영원히 화장터에 방치되게 되었다. ||}}} || |
| 346 | ||<-2><bgcolor=#e7e7e7,# | |
| 346 | ||<-2><bgcolor=#e7e7e7,#2d2f34>'''[[미스터 션샤인]]'''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347 | 347 | ||<|2>장승구의 아버지 ||이놈아! 우리가 도망가면, 여기는 누가 지키냐 이놈아! 불! 불!! 어서... 어서!! || |
| 348 | 348 | ||<bgcolor=#ffffff,#2d2f34>이후 총격에 맞고 사망. || |
| 349 | 349 | ||<|2>고상완 ||(총을 버려달라는 동료 김용주의 요청에) 그럴 수야 있나...? 그래도 명색이... 의병인데... 얼마를 받은 것인가? 얼마면... 남은 생을, 자식에게 부끄러운 아버지로, 부끄러운 아들로, 명예도 없이... 조국도 없이...! 살 수 있나 해서...! (이완익이 쏜 총에 맞은 후) 조선의 이름으로... 이가... 완익...! 네놈에게 묻는 것이다...! || |
| ... | ... | |
| 379 | 379 | ||<bgcolor=#ffffff,#2d2f34>이후 그를 고문하던 일본군이 일본말로 말하라며 홧김에 휘두른 몽둥이에 [[헤드샷]]을 맞고 사망한다. || |
| 380 | 380 | ||<|2>[[유진 초이]] ||[[고애신|그대]]는 나아가시오. 난 한 걸음 물러나니. || |
| 381 | 381 | ||<bgcolor=#ffffff,#2d2f34>이 말을 남기고 일본군들을 유인한 뒤 애신이 타고 있는 객차를 자신이 타고 있는 객차와 분리해 애신을 일본군의 총격에서 지켜내고 사망한다. ||}}} || |
| 382 | ||<-2><bgcolor=#e7e7e7,# | |
| 382 | ||<-2><bgcolor=#e7e7e7,#2d2f34>'''[[미안하다 사랑한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383 | 383 | ||[[차무혁]] ||돌팅아, [[제목 말하기|'''미안하다... 사랑한다.''']] || |
| 384 | 384 | ||[[송은채]] ||살아서도 지독히 외로웠던 그를, 혼자 둘 수 없었습니다... 내 생애 이번 한 번만, 나만 생각하고, 나만 위해 살겠습니다. 벌 받겠습니다... ||}}} || |
| 385 | 385 | |
| 386 | 386 | === ㅂ === |
| 387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387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388 | 388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389 | ||<-2><bgcolor=#e7e7e7,# | |
| 389 | ||<-2><bgcolor=#e7e7e7,#2d2f34>'''[[불멸의 이순신]]'''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390 | 390 | ||[[이순신(불멸의 이순신)|이순신]] ||동요하지 마라... 괜찮아... (이완: 숙부님...) [[송희립|송 만호]]... (송희립: 예, 장군...) 독전고를 울려라! ...'''싸움이 급하다...''' (송희립: 장구운...) 단 한 명의 조선 수군도... 동요해서는 아니 되니...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 |
| 391 | 391 | ||[[이영남]] ||'''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이순신|장군]]입니다... 제가... 가장 자랑스러워했던 분도... 장군입니다. 진정으로... 장군을 닮고 싶었습니다..''' (이순신: 이 첨사, 이 사람아-) 용서하십시오, 장군... 끝까지... 전장을... 지키지 못... (이순신: 아니다. 가리포첨사 이영남. 자네는 훌륭한 장수였다.) || |
| 392 | 392 | ||서한수 ||아... 아부지... 이... 인자 좀 잘랍니더.... 너... 너무 오래 동안 잠을 못 잤어예. || |
| ... | ... | |
| 418 | 418 | ||<bgcolor=#ffffff,#2d2f34>이 말을 남기면서 그는 이순신의 품에 안긴채로 숨을 거둔다. || |
| 419 | 419 | ||소은우 ||평아... 괘안타... 나는... 니놈 사람 된 거 보고 죽게 됐으이... 내는...! 더 바랄 게 읎다... || |
| 420 | 420 | ||천일구, 방만덕 ||장군, 억울하구만요, 장군! 지들은 죄가 없어라, 장군! 목숨만, 목숨만 살려주쇼, 장군. 장군! 아이고, 장군! 장군!! ||}}} || |
| 421 | ||<-2><bgcolor=#e7e7e7,# | |
| 421 | ||<-2><bgcolor=#e7e7e7,#2d2f34>'''[[비밀의 숲]]'''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22 | 422 | ||<|2>강진섭 ||너무 억울합니다. 억울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난 안 죽였어요. 다 거짓말이고 다 사기입니다. 난 무죄에요. 세상 사람 다 몰라도 나는 압니다. 난, 사람 안 죽였습니다. 검사가 증거를 조작해서 저를 살인마로 둔갑시켰습니다. 목에서 피가 나게 외쳤는데도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었어요! 힘없고 빽없고 돈없는 놈이니까! 왜 내가 짓지도 않은 죄로 평생을 감옥에서 썩어야 합니까. 왜 내 자식이 살인범 자식이 돼야 합니까. 평생 아빠도 없이 놀림받고 무시당할 내 자식을 생각하면 죽어서도 눈을 감을 수가 없어요!! 날 개돼지 취급한 검사라는 인간! 날 모함하고 핍박한 검사를 나의 죽음으로 고발합니다. 내 죽음으로써 주장합니다. 난!!! 안 죽였어... || |
| 423 | 423 | ||<bgcolor=#ffffff,#2d2f34>자살하기 전 아내를 시켜 [[황시목]]에게 보낸 탄원서의 내용. || |
| 424 | 424 | ||<|6>[[이창준]]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br]지금 현실은 대다수의 보통사람은 그래도 안전할 거란 심리적 마지노선마저 붕괴된 후다.[br]사회 해체의 단계다.[br]19년...[br]검사로서 19년을 이 붕괴의 구멍이 바로 내 앞에서 무섭게 커가는 걸 지켜만 봤다.[br]설탕물밖에 먹은 게 없다는 할머니가 내 앞에 끌려온 적이 있다.[br]고물을 팔아 만든 3천 원이 전 재산인 사람을 절도죄로 구속한 날도 있다.[br]낮엔 그들을 구속하고 밤엔 밀실에 갔다.[br]그곳엔 말 몇 마디로 수천억을 빨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었고 난 그들이 법망에 걸리지 않게 지켜봤다.[br]그들을 지켜보지 않을 땐 정권마다 던져주는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받아 적고 이행했다.[br]우리 사회가 적당히 오염됐다면 난 외면했을 것이다.[br]모른척할 정도로만 썩었다면 내 가진 걸 누리며 살았을 것이다.[br]하지만 언제부턴가 내 몸에서 삐걱 소리가 난다.[br]더 이상은 오래 모은 책처럼 먼지만 묻고 있을 순 없다.[br]이 가방 안에 든 건 전부 내가 갖고 오던 것이 다 빼앗긴 것이 돼야 한다.[br]장인의 등에 칼을 꽂은 배신자의 유품이 아니라 끝까지 재벌 회장 그늘 아래 호의호식한 충직한 개한테서 검찰이 뺏은 거여야 한다.[br]그래야 강력한 물증으로서 효력과 신빙성이 부여된다.[br]부정부패가 해악의 단계를 넘어 사람을 죽이고 있다.[br]기본이 수십, 수백의 목숨이다.[br]처음부터 칼을 뺐어야 했다.첫 시작부터….[br]하지만 마지막 순간에조차 칼을 들지 않으면 시스템 자체가 무너진다.[br]무너진 시스템을 복구시키는 건 시간도 아니요, 돈도 아니다.[br]파괴된 시스템을 복구시키는 건 사람의 피다. 수많은 사람의 피….[br]역사가 증명해준다고 하고 싶지만 피의 제물은 현재진행형이다.[br]바꿔야 한다.[br]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이든 찾아 판을 뒤엎어야 한다.[br]정상적인 방법으론 이미 치유시기를 놓쳤다.[br]더 이상 침묵해선 안 된다. 누군가 날 대신해 오물을 치워줄 것이라 기다려선 안 된다.[br]기다리고 침묵하면 온 사방이 곧 발 하나 디딜 수 없는 지경이 될 것이다.[br]이제 입을 벌려 말하고,[br]손을 들어 가리키고,[br]장막을 치워 비밀을 드러내야만 한다.[br]나의 이것이 시작이길 바란다.[br]|| |
| ... | ... | |
| 427 | 427 | ||<bgcolor=#ffffff,#2d2f34>자살하기 직전 황시목에게 한 말. || |
| 428 | 428 | ||너는... 아직... 기회가 있어... 동재야... 너는... 이 길로 오지 마...|| |
| 429 | 429 | ||<bgcolor=#ffffff,#2d2f34>죽기 직전 [[서동재]]에게 한 말. ||}}} || |
| 430 | ||<-2><bgcolor=#e7e7e7,# | |
| 430 | ||<-2><bgcolor=#e7e7e7,#2d2f34>'''[[비밀의 남자]]'''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31 | 431 | ||[[차서준(비밀의 남자)|차서준]] ||[[이태풍(비밀의 남자)|형]].... 미안해.... ||}}} || |
| 432 | ||<-2><bgcolor=#e7e7e7,# | |
| 432 | ||<-2><bgcolor=#e7e7e7,#2d2f34>'''[[빈센조]]'''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33 | 433 | ||왕샤오린 ||이 새끼가... 너... 대단하구나... || |
| 434 | 434 | ||홍유찬 ||예? 급한 전화요? || |
| 435 | 435 | ||오경자 ||무슨, 일이세요...? || |
| ... | ... | |
| 443 | 443 | ||[[장준우|장한석]] ||빈센조...빈센조, 야!!!! 그냥 쏴라!! 그냥 죽여...어허어히익...! |
| 444 | 444 | (빈센조가 장한석을 놔두고 간다.) |
| 445 | 445 | 끍....꿀럭...끄으아아아아아악! , 아아악! ||}}} || |
| 446 | ||<-2><bgcolor=#e7e7e7,# | |
| 446 | ||<-2><bgcolor=#e7e7e7,#2d2f34>'''[[뿌리깊은 나무(SBS)|뿌리깊은 나무]]'''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47 | 447 | ||[[이방원(육룡이 나르샤)|태종 이방원]] ||이놈. 해내거라, 해내! 그래야 [[이도(용비어천가 시리즈)|네 놈]]을 왕으로 세운 것이 나의 제일 큰 업적이 될 것이니! || |
| 448 | 448 | ||[[이방지]] ||최고의 상대와 겨루었다. 무사로서, 행복한..죽음이다.. || |
| 449 | 449 | ||[[무휼(뿌리깊은 나무)|무휼]] ||전하 멈추지 마시옵소서. 전하께오선 왕이시옵니다. 하여, 무사 무휼은 소신의 길이 있고... 전하께오선 전하의 길이 있사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옵소서. 전하, 이 내금위장 말 좀 들으시옵소서... 허...허허...|| |
| 450 | 450 | ||[[정기준]] ||주상의 말이 맞기를 바라는 수밖에…. ||}}} || |
| 451 | 451 | |
| 452 | 452 | === ㅅ === |
| 453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453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454 | 454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455 | ||<-2><bgcolor=#e7e7e7,# | |
| 455 | ||<-2><bgcolor=#e7e7e7,#2d2f34>'''[[사랑만 할래]]'''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56 | 456 | ||[[최동준(사랑만 할래)|최동준]] ||누가 날 감옥에 가둬? 누가? 난 감옥으로 돌아가지 않어. 돌아가지 않는다고! || |
| 457 | ||<-2><bgcolor=#e7e7e7,# | |
| 457 | ||<-2><bgcolor=#e7e7e7,#2d2f34>[[서동요(드라마)|서동요]] || | |
| 458 | 458 | ||[[성왕(백제)|성왕]] || || |
| 459 | 459 | ||여필기 || || |
| 460 | 460 | ||시종무관 || || |
| ... | ... | |
| 464 | 464 | ||목석 || || |
| 465 | 465 | ||[[아좌태자]] || || |
| 466 | 466 | ||[[위덕왕]] || ||}}} || |
| 467 | ||<-2><bgcolor=#e7e7e7,# | |
| 467 | ||<-2><bgcolor=#e7e7e7,#2d2f34>'''[[서울 1945]]'''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68 | 468 | ||최운혁 ||아직은...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선생님께 한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동우야. 네가 해다오. 다시 일어서는 것도, 희망을 찾는 것도. 누부… 누부에겐 부끄러운 동생이 아니고 싶었어... 내 인생에 후회는 없어. 그래도 아직은... 아직은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은데...||}}} || |
| 469 | ||<-2><bgcolor=#e7e7e7,# | |
| 469 | ||<-2><bgcolor=#e7e7e7,#2d2f34>'''[[선덕여왕(드라마)|선덕여왕]]'''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70 | 470 | ||[[문노(선덕여왕)|문노]] ||비담아, 어찌하여... 책을 가져가지 않고... 나를 업고 뛴 것이냐... 어찌 그런 게야? 스승으로서 많이 부족했지. 네 말대로... 난 네가 무서웠는지도 모르겠다... 난...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는 못하는 위인이다... 해서... 너의 성정을 배려해 주고... 고쳐줄 생각은 못했어... 그저... 누르려고만 했지... 미안하구나... 마지막에나... 네 마음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늦었구나... 허나... 고맙구나... 누가 뭐래도... 넌 내 제자이니라. || |
| 471 | 471 | ||[[미실(선덕여왕)|미실]]([[고현정]]) ||사랑이란 아낌없이 빼앗는 것이다. (비담이 반발하자) 여리디 여린 사람의 마음으로 너무도 푸른 꿈을 꾸는구나... || |
| 472 | 472 | ||[[소화(선덕여왕)|소화]] ||칠숙랑...... 우린 결국 이 길밖엔 없었나 봐요. 30년을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네요... || |
| ... | ... | |
| 482 | 482 | ||<bgcolor=#ffffff,#2d2f34>미실의 속마음을 알고 미실에게 남긴 유언의 내용이다. 그러나 미실은 그것을 지키지 않고 진흥왕을 독살하러 쳐들어 갔으나, 이미 미실이 독약을 먹이기 직전에 먼저 세상을 떠났다. || |
| 483 | 483 | ||흑산 ||신국의 적을 척살하라! 신국의 적을 척살하라!! 여왕폐하 만세... || |
| 484 | 484 | ||[[덕만공주(선덕여왕)|선덕여왕]]([[이요원]]) ||우리 예전에 도망가려고 했었죠... 기억하십니까? 지금이라도 갈까요...? ||}}} || |
| 485 | ||<-2><bgcolor=#e7e7e7,# | |
| 485 | ||<-2><bgcolor=#e7e7e7,#2d2f34>'''[[수리남(드라마)|수리남]]'''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86 | 486 | ||[[데이빗 박]] ||하…|| |
| 487 | 487 | ||[[첸진(수리남)|첸진]] ||You fucking fish…! (이 빌어먹을 어부 새ㄲ…!)|| |
| 488 | 488 | ||갈라스 ||인간은 절대 목사님을 해칠 수 없어! 너 같은 유다 새끼는 죽어야 해!||}}} || |
| 489 | ||<-2><bgcolor=#e7e7e7,# | |
| 489 | ||<-2><bgcolor=#e7e7e7,#2d2f34>'''[[시티헌터(드라마)|시티헌터]]'''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90 | 490 | ||[[김영주(시티헌터(드라마))|김영주]]([[이준혁]]) ||시티헌터... 이윤성... 우리 아버지를.. 용서해줘... 미안하다.||}}} || |
| 491 | ||<-2><bgcolor=#e7e7e7,# | |
| 491 | ||<-2><bgcolor=#e7e7e7,#2d2f34>'''[[싸인(드라마)|싸인]]'''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92 | 492 | ||[[윤지훈(싸인)|윤지훈]] ||네가... 끝이야. ||}}} || |
| 493 | ||<-2><bgcolor=#e7e7e7,# | |
| 493 | ||<-2><bgcolor=#e7e7e7,#2d2f34>'''[[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494 | 494 | ||[[박중헌]]([[김병철(배우)|김병철]]) ||보아라, 결국 파국이다. ||}}} || |
| 495 | 495 | |
| 496 | 496 | === ㅇ === |
| 497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497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498 | 498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499 | ||<-2><bgcolor=#e7e7e7,# | |
| 499 | ||<-2><bgcolor=#e7e7e7,#2d2f34>'''[[아이리스 시리즈]]'''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500 | 500 | ||홍승룡 ||다... 당신 누구야?! ([[빅(아이리스)|빅]]이 무엇인가를 내놓으라는 제스쳐를 취하자) 뭐... 뭘? (빅: 알잖아, 뭔지? 내놔.) 왜 이러는 거야? 대체 뭘 달라는 거야?!|| |
| 501 | 501 | ||<|2>[[유정훈]] ||남을 피흘리게 하는 자는 자신도 피흘리게 되리라. 창세기 9장 6절이야.|| |
| 502 | 502 | ||<bgcolor=#ffffff,#2d2f34>이에 [[백산(아이리스)|백산]]은 "마음 깊이 새겨두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소음 권총으로 직접 사살한다. 이 유언은 [[김현준(아이리스)|김현준]]에게 힌트를 주기 위함이 있었고 죽기 직전의 이 죽어가는 과정이 담긴 영상은 이미 전부 지켜보고 있었다. 여담이지만 이 장면에서 '[[으악 안 돼]]'부분이 나온다. || |
| ... | ... | |
| 517 | 517 | ||<bgcolor=#ffffff,#2d2f34>그 후 [[미스터 블랙]]과 함께 자폭한다. || |
| 518 | 518 | ||<|2>[[정유건]] ||([[지수연(아이리스 2)|지수연]]: 오빠, 왜 빨리 안 와요?) 수연아. (지수연: 듣기 싫어, 빨리 돌아와.) 이제 시간이 얼마 없어. (지수연: 지금이라도 떨어트리고 돌아오면 돼? 제발... 제, 제발 부탁할게...) 수연아, 너 그거 알아? 내가 사랑한 사람이 너라서... 정말, 너무 좋고 많이 행복했었다. (지수연: 그런 말... 얼굴 보고 직접해요, 오빠...) 지수연. 정말 많이 보고 싶었었다. 많이 사랑했어. (지수연: 오빠... 오빠!) 수연아. 나 이제 갈게. [[백산(아이리스)|아버지...]] 이제 다와가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어머니랑... 금방 가니까...|| |
| 519 | 519 | ||<bgcolor=#ffffff,#2d2f34>이 말을 마지막으로 헬기와 함께 바다에서 핵과 함께 산화한다.||}}} || |
| 520 | ||<-2><bgcolor=#e7e7e7,# | |
| 520 | ||<-2><bgcolor=#e7e7e7,#2d2f34>'''[[야인시대]]'''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521 | 521 | ||[[김두한의 외할머니]] ||할미는... 이제.. 가야 할 것 같구나... (원노인: 마님... 조금만 더 기운을 내십쇼. 지금 국경을 넘고 있습니다!) 우리... 두한일... 부탁해요... (원노인: 마님.. 마님! 조금만 기운을 내십쇼. 마님..!)(김두한: 할머니...! 할머니...!!)아, 어찌할꼬... 아, 지 애미도... 얼마 살지 못할 텐데...(김두한: 할머니... 할머니...)불쌍한 우리 두한... 하... 하... || |
| 522 | 522 | ||<|2>[[박계숙(야인시대)|박계숙]] ||'''너는... 대한민국... 독립군...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다...''' || |
| 523 | 523 | ||<bgcolor=#ffffff,#2d2f34>위의 대사를 끝마친 뒤, 경련을 일으키다가 끝내 사망한다. || |
| ... | ... | |
| 556 | 556 | ||<bgcolor=#ffffff,#2d2f34>엄밀히 말하면 유언은 아니지만 야인시대 마지막화 후반부에서 자신의 지난 날의 과오를 참회하며 나온 독백이며 야인시대에서의 김두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사기에 실질적인 유언. || |
| 557 | 557 | ||괜찮아, 거 일찍 들어가. 그래, 괜찮아. 그래. --콜록콜록(털썩)-- || |
| 558 | 558 | ||<bgcolor=#ffffff,#2d2f34>극중 김두한의 마지막 대사로, 김두한과 동행하던 조일환이 괜찮으시겠냐며 걱정하자 괜찮다고 말하며 조일환이 내일 모시러 오겠다고 인사를 한 것에 대한 회답이다. 조일환과 헤어진 직후 고혈압 증세로 쓰러지고 바로 [[이강식|내레이션의 목소리와 함께]] 장례식 장면이 나온다. ||}}} || |
| 559 | ||<-2><bgcolor=#e7e7e7,# | |
| 559 | ||<-2><bgcolor=#e7e7e7,#2d2f34>'''[[언니는 살아있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560 | 560 | ||[[세라 박]] ||죽는게 나을 만큼 괴롭고 힘든 것들만 보고 살게 만들어줘요. |
| 561 | 561 | ---- |
| 562 | 562 | 편지 中 || |
| 563 | 563 | ||[[구세경]] ||''' 너무 좋다 [[김은향]]. 저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하고 내 친구 다리도 편하고..'''||}}} || |
| 564 | ||<-2><bgcolor=#e7e7e7,# | |
| 564 | ||<-2><bgcolor=#e7e7e7,#2d2f34>'''[[연개소문(드라마)|연개소문]]'''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565 | 565 | ||[[독고가라]] ||([[양제(수)|양광]] :정신 차리시옵소서 어마마마 어마마마 소자 광이옵니다.)... ([[문제(수)|문제]] : 황후 정신차리세요 황후)... 태자 태자 태자는 어디 있느냐 (양광 :예 황후마마 소자 여기있사옵니다)... 그래 태자야 이 수나라는 태자에게 달렸다... 아느냐... (양광 : 예 예 어마마마)... 형제간에 우애있게 살아야한다 [[양용|폐출된 네 형]]도 잘 살펴주어야 한다... 그리고 네 아우들도 (양수와 양량 : 어마마마)... 인생사 참으로 덧없구나... 내가 가고 나면 폐하께서 어찌 사실꼬... 어찌... 어찌 폐하 (문제 : 황후 말하지 마세요) ... 폐하...본처 가게돼서...송구하옵니다...송구... || |
| 566 | 566 | ||<|2>환관 ||[[장형(수나라)|무의장]] 이게 무슨 짓인가 [[문제(수)|폐하]]의 침전이시다 ([[장형(수나라)|장형]]: 이제 이 인수궁을 비롯하여 수나라의 모든 신료들과 백성은 태자전하의 명을 받는다 내가 잠시 폐하를 모실 것이다) 무슨 짓이냐 무슨 짓을 하려는 게냐 이놈 이 역적 놈들 (장형: 폐하의 세상이 끝이났느니라) 네이놈 이 역적놈들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장형: 앞서 가서 폐하를 뫼시도록 하거라) 아니된다 이놈 폐하 폐하 폐하 (장형: 앞서 가서 폐하를 뫼시라고 하였다) || |
| 567 | 567 | ||<bgcolor=#ffffff,#2d2f34>끝까지 [[문제(수)|문제]]의 곁을 지키려고 하였으나 결국 장형이 휘두른 칼에 맞아죽고 만다. || |
| ... | ... | |
| 595 | 595 | ||<|2>[[이원길]] ||[[태종(당)|형님]]만 홀로 잘나셨고 형님만 홀로 공을 세워 우리 형제를 능멸하지 않았소이까? 세상이 모두 태자 형님과 나를 비웃고 형님만 치켜세우니, 어찌 우리가 그냥 지켜볼 수 있겠소이까? 어차피 우릴 죽일 작정이면 내가 먼저 형님을 죽여야겠소! || |
| 596 | 596 | ||<bgcolor=#ffffff,#2d2f34>이 대사를 하고 활을 쏘아 이세민을 죽이려 하나 실패하고 [[울지경덕]]의 창을 맞고 죽는다.|| |
| 597 | 597 | ||[[장손무기]] ||[[태종(당)|폐하]] 드디어... 올 것이 온 모양이옵니다. 소신이 고집을 부려 세우신 [[고종(당)|금상]]께서 신의 목숨을 달라고 하니, 천하의 누구를 원망할 수 있겠사옵니까? 이제 곧 폐하를 뵙게 되었사옵니다. 신은 폐하를 뫼시고 이 나라를 건국한 후 주변 열국들을 정벌했으니 더이상의 원이 없사옵니다. 하오나, 폐하께서 그토록 염원하셨던 고구려를 신의 손으로 멸망시키지 못하고 죽는 것이... 원통하옵니다. 끝내... 연개소문이를 죽이지 못하고 가는 것이 그것이... 오로지 원통할 뿐이옵니다 폐하.||}}} || |
| 598 | ||<-2><bgcolor=#e7e7e7,# | |
| 598 | ||<-2><bgcolor=#e7e7e7,#2d2f34>'''[[여명의 눈동자]]'''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599 | 599 | ||구보다 ||사까이... 도망가. || |
| 600 | 600 | ||윤홍철 ||최대치는 믿을만한 사람이야. || |
| 601 | 601 | ||최혜운 ||내 바람개비! || |
| 602 | 602 | ||서강천 ||한가지만 묻기우다. 우리 인민군이 어디까지 내려왔네? || |
| 603 | 603 | ||김기문 ||좋은 세상이 오면... 그날이 오면... || |
| 604 | 604 | ||최대치 ||올 줄 알았어. 여옥이 아직 내 옆에 있나? 자네 얼굴이 잘 안 보이는군. 날 보고 있나? 그래 됐어. 뭔가 얘기를 해주겠나? 세상이 너무 조용해./난 여옥이한테 아무것도 해 준 게 없어. 그래서 여옥이 생각만 하면 항상 여기가 아파./난 열심히 살았어. 다시 산다고 해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을거야. 알지? 자네는 앞으로도 살아야 할텐데 제대로 산다는게 너무 힘들텐데. 자네가 옆에 와줘서 고마워. 여옥이 아직 내 옆에 있지?/그래, 그만 쉬고 싶어. ||}}} || |
| 605 | ||<-2><bgcolor=#e7e7e7,# | |
| 605 | ||<-2><bgcolor=#e7e7e7,#2d2f34>'''[[여인천하]]'''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606 | 606 | ||<|2>[[경빈 박씨(중종)|경빈 박씨]] ||전하... 어찌 신첩을 버리려 하시옵니까... 전하... 전하! 신첩 억울하옵니다... 억울하... 억울하옵니다! (자신을 비웃는 문정왕후와 정난정의 환상을 본 후)중전, 난정이... 이년들... 내 죽어서라도... 너희 주변을.... 찾을 것이야... 중저ㄴ...난ㅈ...으윽... || |
| 607 | 607 | ||<bgcolor=#ffffff,#2d2f34>작서의 변 에피소드에서 사약을 마시고 문정왕후와 정난정을 저주하며 한 말. || |
| 608 | 608 | ||[[중종(조선)|중종]] ||과인이 보위에 오른 지 마흔 해가 다 지났건만, 무엇 하나 변변히 이루어 놓은 일이 없구려... 내 어찌 조종조를 배알할 수 있을까...(파릉군에게 폭군 연산을 내친 것만으로도 큰 공을 세운 것이라고 위로받은 후) 파릉군 숙부의 말씀이 위안이 되는구려... 내 [[조광조|조정암]]에게 사약을 내린 것이 지금까지 가슴을 무겁게 하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오... 세자... 넌 이 아비같은 용렬한 군주가 돼서는 아니될 것이야... 내 자품과 학식이면 동방의 성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조정에서 붕당을 짓는 것은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할 것이야... 경들은 세자에게 충성을 다 바쳐 주시구려... 중전...이 못난 지아비를 섬기느라 그간 고초가 많으시었소...(문정왕후와 통곡하는 경원대군에게) 네 앞날이 걱정이로다... 세자, 이 아비가 없더라도 중전과 경원대군을 지켜야 할 것이다... 이 아비와 약조할 수 있겠느냐? (약조를 받고)그래... 내 이제야 편히 눈을 감을 수 있겠구나... (폐비를 떠올리며 독백 : [[단경왕후|폐비]]... 그대가 보고 싶구려...) || |
| ... | ... | |
| 613 | 613 | ||<bgcolor=#ffffff,#2d2f34>마지막에 경빈을 언급한 건 경빈의 환상을 보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
| 614 | 614 | ||[[윤원형]] || || |
| 615 | 615 | ||[[정난정]] || ||}}} || |
| 616 | ||<-2><bgcolor=#e7e7e7,# | |
| 616 | ||<-2><bgcolor=#e7e7e7,#2d2f34>'''[[연모]]'''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617 | 617 | ||<|2>빈궁 ||너라면 반드시 잘 이겨낼거라고. 그때 알았지. 넌 아주 특별한 아이라고. 잊지말거라, 어여쁜 내딸... (이휘: 어머니...)(혜종: 주의를 물려다오. 잠시 빈궁과 둘이 있고 싶구나.) 부탁이 있습니다, 저하. 부디 세손을... 그 애를 지켜주세요. || |
| 618 | 618 | ||<bgcolor=#ffffff,#2d2f34>남편 혜종에게 휘를 지켜달라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 |
| 619 | 619 | ||<|2>호조판서 ||내금위장... 내금위장 || |
| ... | ... | |
| 626 | 626 | ||<bgcolor=#ffffff,#2d2f34>죽기 전에 자신이 없애려고 하였던 손녀 이휘와 마지막 대화를 나누면서 같이 차를 마셨으나 뒤늦게 차에 독을 탄 것을 알자 마지막까지 이휘의 멱살을 잡고 악을 쓰다가 결국 숨을 거두고 만다. || |
| 627 | 627 | ||<|2>혜종 ||(김가온 : (혜종에게 칼을 겨누면서)왜 나를 도운 겁니까?) 사람을 죽이고자 한다면 단호해야 할 터인데 아무래도 그럴 생각이 없는 모양이구나 (김가온 : 답하시지요 내금위장을 시켜 내뒤를 밟고 날 도운 이유가 무엇인지) 그자들을 죽인 너의 이유는 무엇이냐? 그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였느냐? 그것이 아니면 네 울분이 풀릴 것이라 생각하였느냐? (김가온 :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 당신이 나에 대해 대체 뭘 안다고) “제석(除夕)” ‘낡은 것을 몰아내고 새해를 맞이한다’ 네 아비와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약속하며 나눠 가진 것이다 난 그 약속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한 채 벗을 잃고 자신마저 버린 못난 왕이 되어 버렸구나 허나 단 한순간도 그 약속을 잊은 적 없었다 내 명이 다하는 날까지 그리 살아갈 것이다 네 아비와 꿈꾸었던 그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니라(상선 : (문밖에서 탕약을 든채로 기다리면서)전하, 탕약을 들이겠습니다)(상선 : (혜종이 탕약을 마실 때)대화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았는데 누가 있는가 하였습니다) 서책을 음독 중이었느니라 (상선 : 예) (김가온에게)은서야 관악산 중턱 너른 바위 뒤에 네아비의 무덤이 있을 것이다 가보거라 || |
| 628 | 628 | ||<bgcolor=#ffffff,#2d2f34>죽기 전 자신에게 칼을 겨눈 김가온과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눈다음 한기재의 사주를 받은 상선이 갖다준 독이 든 탕약을 마시고 죽음을 맞이하였다. ||}}} || |
| 629 | ||<-2><bgcolor=#e7e7e7,# | |
| 629 | ||<-2><bgcolor=#e7e7e7,#2d2f34>'''[[어사와 조이]]'''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630 | 630 | ||<|2>차말종 ||아니 헷갈리네 이쪽으로 안온 것 같은데 이쪽으로 가도 궐이 나와요 아~앗 왜 이러는겨 지금 우리 태서와 맹수한테 가야되는디 뭐여 염병~ || |
| 631 | 631 | ||<bgcolor=#ffffff,#2d2f34> 눈치챘으나 결국 이말을 남긴채 관군으로 변장한 최승의 부하들에게 장부를 뺏기고 살해당한다. ||}}} || |
| 632 | ||<-2><bgcolor=#e7e7e7,# | |
| 632 | ||<-2><bgcolor=#e7e7e7,#2d2f34>'''[[용의 눈물]]'''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633 | 633 | ||[[최영]] ||"내 평생의 탐욕하는 마음을 가졌다면은 내 무덤에 풀이 날 것이며 그렇지 아니하다면은 풀이 나지 아니할 것이니라." || |
| 634 | 634 | ||<|2>[[우왕]] ||"허나, 나는 분명히 왕씨이니라. 내 비록 열성조에 죄는 지었으나 왕씨이니라. 가서 역적 [[이성계(용의 눈물)|이성계]]에게 분명히 전하거라, 왕씨에게는 겨드랑이에 용 비늘이 있느니라." || |
| 635 | 635 | ||<bgcolor=#ffffff,#2d2f34>이 말을 남기고 [[용]]의 비늘(?)을 보여주고는, 열성조에게 사죄하며 당당하게 [[사약]]을 마시고 죽는다. || |
| ... | ... | |
| 667 | 667 | ||[[심온]] || || |
| 668 | 668 | ||[[원경왕후(용의 눈물)|원경왕후]] ||다 용서하였습니다. 다만… 언제부터인가 [[이방원(용의 눈물)|전하]]께서 딱해 보이십디다. || |
| 669 | 669 | ||[[이방원(용의 눈물)|태종 이방원]] ||[[양녕대군|양녕]] … 양녕이 보고 싶소. [[이성계(용의 눈물)|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 || |
| 670 | ||<-2><bgcolor=#e7e7e7,# | |
| 670 | ||<-2><bgcolor=#e7e7e7,#2d2f34>'''[[왕과 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671 | 671 | ||[[김종서(조선)|김종서]] ||제가 전하께로 갈 것이옵니다…. || |
| 672 | 672 | ||[[세조(조선)|세조]] ||부인, 비세요! 환생을 하려거든 나무로 태어나라고 비세요. 내가 천년을 땅속에 뭍혔다 환생한 지귀였으니, 나무로 태어나라고 비세요오오! 흐억! || |
| 673 | 673 | ||[[성종(조선)|성종]] ||[[인수대비|할머니]]와 맞서지 마라. || |
| 674 | 674 | ||[[한치형]] ||전하. 전하께서 오늘 밤 미리 문상을 하셨습니다. 하오니 전하. 그만 화해를 하시오소서. || |
| 675 | 675 | ||[[인수대비]] ||[[연산군|네]]가 그러고도 임금이냐. 세조께서 어째 다시 일으켜 세운 왕업인데. || |
| 676 | 676 | ||[[연산군]] ||[[용서|容恕]][* 유언(遺言)이 아닌 유서(遺書)다.] ||}}} || |
| 677 | ||<-2><bgcolor=#e7e7e7,# | |
| 677 | ||<-2><bgcolor=#e7e7e7,#2d2f34>'''[[오늘의 탐정]]'''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678 | 678 | ||<|2>[[오늘의 탐정/등장인물#특별출연|이다일의 어머니]] ||[[오늘의 탐정/등장인물#이다일|다일]]아, 누가 뭐래도 아무 말도 믿지 마. [[선우혜|그 여자]] 말 믿지 마. 엄마가 많이 사랑해. || |
| 679 | 679 | ||<bgcolor=#ffffff,#2d2f34>선우혜에게 욕조에서 살해 당하기 직전 아들인 이다일을 향해 욕실 벽에 자신의 피로 쓴 유언. || |
| 680 | 680 | ||<|2>[[오늘의 탐정/등장인물#여울 주변인물|정이랑]] ||[[오늘의 탐정/등장인물#정여울|언니]], 도망쳐... [[선우혜|저 여자]] 보지 마. 아무 말도 듣지 마. || |
| ... | ... | |
| 688 | 688 | ||<bgcolor=#ffffff,#2d2f34>본래 신체를 가진 상태로 정여울과 나눈 마지막 대화. || |
| 689 | 689 | ||[[오늘의 탐정/등장인물#이다일|넌]] 실수한 거야. 나 하나 없어진다고 뭐가 달라지지? 세상엔 나 같은 존재들이 많아. 그런 존재들한테 이용당할 만한 사람들도 많구. (이다일: 네 말이 맞을 수도 있겠지.) 그런데 왜 목숨을 거는 거야?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이다일: 모든 사람들을 다 구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내 소중한 사람들만큼은 지키고 싶으니까.) 사람들은 고통스러우면 누군가를 미워하게 돼 있어. 아니면 자기 자신을 끔찍하게 미워하거나. 다른 사람들은 나와 같은 선택을 했어. [[오늘의 탐정/등장인물#이다일|너]]랑 정여울만, 다른 선택을 하구. 너희들은 뭐가 달라? 뭐가 특별해? (이다일: 아니? 특별하지도, 다르지도 않아. 물론 세상엔 너 같은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겠지. 근데, 그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소중한 걸 지키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그럼, 내가 틀린 거야? || |
| 690 | 690 | ||<bgcolor=#ffffff,#2d2f34>실제 영혼이 소멸하기 직전 갈대밭에서 이다일에게 남긴 유언. ||}}} || |
| 691 | ||<-2><bgcolor=#e7e7e7,# | |
| 691 | ||<-2><bgcolor=#e7e7e7,#2d2f34>'''[[오징어 게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692 | 692 | ||<-2> 시즌 1 || |
| 693 | 693 | ||[[324번(오징어 게임 시즌 1)|324번]] ||내기할래? 누가 먼저 골인하나? (250번: 백만 원 빵. 콜?) (헛웃음) 아이, 씨발. 콜! || |
| 694 | 694 | ||[[양아치(오징어 게임)|양아치]] ||야, [[324번(오징어 게임 시즌 1)|너]] 탈락이야 병신아. 개쇼하지 말고 일어나. || |
| ... | ... | |
| 805 | 805 | ||[[도시락남]] ||미안하지만 난 [[이명기(오징어 게임)|니]][[성기훈|들]] 도시락이 돼 줄 생각이 없어. 얘기는 니들끼리나 잘해 봐. 난 빠져 줄게. || |
| 806 | 806 | ||[[이명기(오징어 게임)|이명기]] ||으아아아아아!! || |
| 807 | 807 | ||'''[[성기훈]]''' ||'''우리는 말이 아니야. 사람이야. 사람은...''' ||}}} || |
| 808 | ||<-2><bgcolor=#e7e7e7,# | |
| 808 | ||<-2><bgcolor=#e7e7e7,#2d2f34>'''[[우수무당 가두심]]'''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09 | 809 | ||박경필 ||어휴, 죽었네…![* 사후 영혼이 자기 시체를 바라보면서 한 말이다.]||}}} || |
| 810 | ||<-2><bgcolor=#e7e7e7,# | |
| 810 | ||<-2><bgcolor=#e7e7e7,#2d2f34>'''[[육룡이 나르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11 | 811 | ||[[길태미]] ||(이방지와의 결투에서 패해 죽어가면서) 너 이름이 뭐냐? 누구한테 죽었는지 알고 가야 될 거 아냐. / 이방지: 난... 삼한 제일검!!! 이방지 /이방지... || |
| 812 | 812 | ||[[홍인방]] ||혹 삼봉이 세우려는 나라를 네놈이 차지하려는 것은 아니냐?[* 참수되기 전 이방원에게 한 말. 그 후에도 망령으로 나타나 이방원을 끊임없이 괴롭힌다.] || |
| 813 | 813 | ||[[정몽주(육룡이 나르샤)|정몽주]] ||[[단심가|나를 죽이고 죽여 일백 번을 죽여보시게! 백골이 다 썩어 나가고 몸뚱아리가 흙이 되어 먼지가 된다 한들, 이 몸 안에 있었던 한 조각 충을 향한 붉은 마음은! 일편단심은... 가지지 못할 것이네.]] || |
| ... | ... | |
| 816 | 816 | ||[[척사광]] ||고맙습니다. 죽여줘서... || |
| 817 | 817 | ||[[육산]] ||어리석은 것.. 어차피 너희 가족들의 운명은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 || |
| 818 | 818 | ||[[분이(육룡이 나르샤)|분이]] ||[[정도전(육룡이 나르샤)|아저씨]]... [[이방원(육룡이 나르샤)|방원]]이 [[이도(용비어천가 시리즈)|아들]]이 [[훈민정음|무언가 해낸 것]] 같아요... ||}}} || |
| 819 | ||<-2><bgcolor=#e7e7e7,# | |
| 819 | ||<-2><bgcolor=#e7e7e7,#2d2f34>'''[[이번 생도 잘 부탁해(드라마)|이번 생도 잘 부탁해]]'''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20 | 820 | ||[[윤주원]] ||다음 생에도 너를 기억하고 싶어. ||}}} || |
| 821 | ||<-2><bgcolor=#e7e7e7,# | |
| 821 | ||<-2><bgcolor=#e7e7e7,#2d2f34>'''[[이산(드라마)|이산]]'''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22 | 822 | ||[[의빈 성씨|성송연]] ||울지 마세요 전하... 아파하지 마세요 전하... 전하의 곁에 평생 품어왔던 신첩의 마음을 두고 갑니다... ||}}} || |
| 823 | ||<-2><bgcolor=#e7e7e7,# | |
| 823 | ||<-2><bgcolor=#e7e7e7,#2d2f34>'''[[이재, 곧 죽습니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24 | 824 | ||[[최이재]] ||우리나라가 OECD 자살률 1위였나? 뭐, 거기에 보탬이 좀 되겠네. 돌이켜 보면 지금 내가 여기에 서 있는 건 7년 전 그 인간 때문이다. 그 새끼 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된 거다. 나에겐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나는 사는 게 두렵지 죽음 따윈 전혀 두렵지 않다. 죽음은 그저 내 고통을 끝내 줄 하찮은 도구일 뿐이니까. 나는 더 이상 살기 위해 발버둥 치지 않을 것이다. |
| 825 | 825 | || |
| 826 | 826 | ||[[성훈(배우)|송재섭]] ||성공이다! || |
| ... | ... | |
| 833 | 833 | ||[[김원해|노숙자]] ||이제 그만 좀 하자..|| |
| 834 | 834 | ||[[김건호(배우)|이종국]] ||사, 살려주세요.. ||}}} || |
| 835 | 835 | === ㅈ === |
| 836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836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837 | 837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838 | ||<-2><bgcolor=#e7e7e7,# | |
| 838 | ||<-2><bgcolor=#e7e7e7,#2d2f34>'''[[자이언트(드라마)|자이언트]]'''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39 | 839 | ||<|2>[[이대수(자이언트)|이대수]] ||[[황태섭|너]] 미쳤냐? (황태섭: ...) 정신 차려, 제발...! || |
| 840 | 840 | ||<bgcolor=#ffffff,#2d2f34> || |
| 841 | 841 | ||<|2>[[정영선]] || || |
| ... | ... | |
| 856 | 856 | ||<bgcolor=#ffffff,#2d2f34> || |
| 857 | 857 | ||<|2>[[조필연]] ||이놈..! 이강모, 이 놈...!! || |
| 858 | 858 | ||<bgcolor=#ffffff,#2d2f34> ||}}} || |
| 859 | ||<-2><bgcolor=#e7e7e7,# | |
| 859 | ||<-2><bgcolor=#e7e7e7,#2d2f34>'''[[장희빈(SBS)|장희빈]]'''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60 | 860 | ||[[희빈 장씨]] ||내 무슨 죄가 있어 사약을 받으리오. 기어이 나를 죽이려거든 동궁을 먼저 죽이라 해라!(중략)[[숙종|마마]], 내 죄는 보지 마시고 옛정을 보아 살려주소서. 자식의 낯을 보아 목숨만은 용서하소서! 마마! 마마, 소원이옵니다. 기어이 죽이시려거든 동궁이나 마지막으로 보게 해 주소서. 구천의 한이나 없게 해주소서! 마마! [[경종(조선)|동궁!]] 동궁! ||<(> |
| 861 | 861 | ||<bgcolor=#ffffff,#2d2f34> ||}}} || |
| 862 | ||<-2><bgcolor=#e7e7e7,# | |
| 862 | ||<-2><bgcolor=#e7e7e7,#2d2f34>'''[[재벌집 막내아들(드라마)|재벌집 막내아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63 | 863 | ||[[윤현우(재벌집 막내아들)|윤현우]] || --신 대리...! 신 대리가 여길 어떻게... 신 대리...! 나한테 ㅇ.. 왜... 왜... 왜... 왜 이러는 겁니까? 누굽니까? 당신한테 이런 짓을 시킨 사람.-- || |
| 864 | 864 | ||[[진양철/드라마|진양철]] ||도주이... 내 손주다... 내를 제일로 마이 닮은, 내 손주... || |
| 865 | 865 | ||[[진도준/드라마|진도준]] ||예외가 없는 법칙이었다. 지난 생에 일어난 일은 이번 생에도 기어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그리고... [[진도준/드라마|나]]를 죽인 사람은 [[윤현우(재벌집 막내아들)|나]]였다. ||}}} || |
| 866 | ||<-2><bgcolor=#e7e7e7,# | |
| 866 | ||<-2><bgcolor=#e7e7e7,#2d2f34>'''[[정도전(드라마)|정도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67 | 867 | ||[[최만생]] ||전하, [[공민왕|전하]]! 어서 피하시옵소서! || |
| 868 | 868 | ||[[공민왕]] ||[[홍륜]]이 네 이놈!! || |
| 869 | 869 | ||[[홍륜]] ||소인은, [[이인임(정도전)|그 자]]의 계획대로 움직인 꼭두각시였을 뿐… 진짜 역적은 그 자이옵니다…! || |
| ... | ... | |
| 888 | 888 | ||[[남은(정도전)|남은]] ||[[정도전(정도전)|삼봉]]형님. 이 못난 동생을 용서해 주시오…. || |
| 889 | 889 | ||[[정도전(정도전)|정도전]] ||'''조존과 성찰 두 곳에 온통 공을 들여서 책 속에 담긴 성현의 말씀 저버리지 않았다네. 삼십 년 긴 세월 고난 속에 쌓아 놓은 업적, 송현방 정자 술 한 잔에 그만 허사가 되었구나.''' 방원아. 기억하거라. 이 땅의 백성이 살아있는 한, 민본의 대업은 계속될 것이다. / (죽어가는 환상 속에서)[[정몽주(정도전)|포은]]… 나는 정말이지, 최선을 다했네…. || |
| 890 | 890 | ||[[이방석(정도전)|이방석]] ||나를, 어찌 하려는 것이냐? ||}}} || |
| 891 | ||<-2><bgcolor=#e7e7e7,# | |
| 891 | ||<-2><bgcolor=#e7e7e7,#2d2f34>'''[[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드라마)|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92 | 892 | ||김서완 ||다음에 저랑 꼭 화룡 잡으러 가요. ||<(> |
| 893 | 893 | ||<bgcolor=#ffffff,#2d2f34> ||}}} || |
| 894 | ||<-2><bgcolor=#e7e7e7,# | |
| 894 | ||<-2><bgcolor=#e7e7e7,#2d2f34>'''[[제국의 아침]]'''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895 | 895 | ||[[혜종(고려)|혜종]] ||황제가 되어 뭣 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구려... 마지막까지 나라에 걱정만 쌓아놓고 가는구려... 우리 흥화군 가엾은 것 어이할꼬... (흥화군 : 아바마마 아바마마) 우리 경화공주는 어이할꼬... [[의화왕후|황후]]는 어이할꼬... [[장화왕후|어마마마]]는... 어마마마는 어이할꼬... 모두... 모두 어이할꼬... 모두... || |
| 896 | 896 | ||[[박술희]] ||[[왕규]]가 나의 목을! (웃음) 알겠네... 허나 피바람은 나 하나로 족할 것이야. 더이상의 피바람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야. 어서 베게. 어서 베라지 않는가? 폐하의 영이시네. 어서!!! || |
| 897 | 897 | ||[[왕식렴]] ||불... 불... 불을 꺼... 불을 꺼... 내... 내 평생의 꿈이... 서경 건설이... 저 서경이 다 타고 있어... 서경... 서경...! 서경... || |
| ... | ... | |
| 902 | 902 | ||박영규 ||(김긍률의 말이 끝나고) 그럽시다. 잔 받으시오. (사약을 받은 후) 이보시게 내군장군 가서 전하시게. 우리를 끝으로 더이상의 피를 보시지 마시란 마시게. || |
| 903 | 903 | ||<|2>최행귀 ||내가 왜 죽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소이다. 술이 취해서 날 죽이신다면 역사에 오점을 남기게 될 것이오. 난 억울하오. 너무 억울하오. || |
| 904 | 904 | ||<bgcolor=#ffffff,#2d2f34>탄문 대사가 떠나기 전 광종과 신료들과의 송별회에서 최행귀가 신라계를 언급하여 광종의 노여움을 사 대노하여 최행귀를 죽여버린다. ||}}} || |
| 905 | ||<-2><bgcolor=#e7e7e7,# | |
| 905 | ||<-2><bgcolor=#e7e7e7,#2d2f34>'''[[주몽(드라마)|주몽]]'''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06 | 906 | ||[[금와왕(주몽)|금와왕]] ||황상... 난... 내 꿈을 끝내 이루지 못했소... 이제 부여를... 강대한 나라로 만들어... 한나라를 물리치겠다는 내 소망을 이루어 줄 사람은... 황상 뿐이오. '''황상, 고구려와 힘을 합쳐야 합니다...''' 그리하면... 한나라를 물리칠 수가 있으니... || |
| 907 | 907 | ||[[유화부인(주몽)|유화부인]] ||[[금와왕(주몽)|가여운 분...]] || |
| 908 | 908 | ||무골 ||형님... 폐하... 황자경의 목을 베어... 폐하께 바치고 싶었는데... 뜻대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송구하옵니다... 형님... 고마웠수... 고마웠수... 내 몫까지... 싸워주슈... 미, 미안하우... 형님, 형님...! 폐...하... || |
| 909 | 909 | ||여미을 ||이제... 해모수 장군님을 뵙고... 사죄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제 넋은, 대장님의 나라에 머물며... 삼족오를... 지키겠습니다. 폐하... 부여를 떠나서도... 제 가슴 한 켠에 남아있는... 폐하에 대한 애증은...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 |
| 910 | 910 | ||우태 ||사용아... 사용아... 꼭 전해다오. 부인의 소망을... 함께 이루지 못해... 미안하다고. 부인... 부인... || |
| 911 | 911 | ||양정 ||죽여라. ...어서 죽이거라!!! ||}}} || |
| 912 | ||<-2><bgcolor=#e7e7e7,# | |
| 912 | ||<-2><bgcolor=#e7e7e7,#2d2f34>'''[[지금 우리 학교는(드라마)|지금 우리 학교는]]'''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13 | 913 | ||[[이진수(지금 우리 학교는)|이진수]] ||[[이병찬(지금 우리 학교는)|아빠]]도 죽고 싶어...? 죽여줄까? || |
| 914 | 914 | ||[[김현주(지금 우리 학교는)|김현주]] ||[[이병찬(지금 우리 학교는)|과학]]이 나한테 이상한 주사 넣고... 나 죽이려고... 내가 다 죽일거야! || |
| 915 | 915 | ||[[지금 우리 학교는(드라마)/등장인물/효산고등학교#김경미|보건교사]] ||예. || |
| ... | ... | |
| 945 | 945 | ||<|2>[[진선무]] ||마이 미안하고 사랑해. || |
| 946 | 946 | ||<bgcolor=#ffffff,#2d2f34>이후 권총으로 자살한다. || |
| 947 | 947 | ||[[장우진(지금 우리 학교는)|장우진]] ||[[장하리|누나]], 활 계속 쏴라... 알았지. 포기하지 마라, 알았지. ||}}} || |
| 948 | ||<-2><bgcolor=#e7e7e7,# | |
| 948 | ||<-2><bgcolor=#e7e7e7,#2d2f34>'''[[지리산(tvN)|지리산]]'''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49 | 949 | ||<|2>이양선 ||계세요 국립공원에서 나왔습니다. (희원: 여기요 여기있어요 여기요) 국립공원에서 나왔습니다. (희원: 여기 있어요 여기예요 여기) (무전기를 켜둔 상태로)로프를 던져 줄테니까 로프를 잡아서 나무에 묶어주세요 (무전기에 대고)예 대장님 저는 도착했습니다. (조대진: (무전기에 대고)어 그래 수고했다. 조난자는) 다리를 두고 다치신것같긴 한데 위급한 상황은 아닌 것 같애요 바로 모시고 내려 갈게요 어 무전기 항시모드로 계속 켜놓고 네 알겠습니다. 정구영: 후배님 조심히 내려오세요 네~ (안전 보호구를 가리키며)이거 착용하셔야 되는데 일어나실수 있으시겠어요? (희원: 예 예) 재가 초창기라서 가지고 오케이 조금만요 (희원: 이제 그만 낄게요 고맙습니다.) 무조건 이걸 천천히 (희원: 어엇 아악) 왜그러세요? (희원: (오열하며)아아앗 아아아악 아 저기요 저기요) (조대진: (무전기에 대고)이양선 양선아 이양선 양선아 (나머지 대원들에게)야 저기 저 재들 빨리 따라가봐 (다시 무전기에 대고)양선아 야 거기 누구없어? 대답좀 해) || |
| 950 | 950 | ||<bgcolor=#ffffff,#2d2f34>구조 작업 도중 조난객인 희원이 절벽 너머로 넘어질 뻔하자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과정에서 자신이 결국 절벽 너머로 떨어지고 만다. 이에 오열한 희원의 비명소리가 대진의 무전기까지 울리게 된다. 결국 최종화에서 그녀는 사망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 |
| 951 | 951 | ||<|2>이다원 ||아 놀랬잖아요 아니 여긴 무슨일이세요 (조대진 : 그런 너는 여긴 어쩐 일이야? 아참 그렇고 너 오늘 비번아냐?) 아 그게 훈련좀 하고 있었어요 길도 좀 외워둘까 해가지고 좀 (조대진 : 으 응 흐흐흠 그래 그럼 나랑 같이 내려가자 그럼 내가 지름길도 좀 가르쳐 주고 아니요) 저는 혼자 갈께요 (조대진 : 거 혼자 다니면 위험한데 그럼 여긴 또 길을 잊어먹기가 아주 쉬워) 진짜로 괜찮습니다 정말 괜찮습니다 그럼 저 먼저 가볼게요 (조대진 : 조심해서 내려갔다가~) || |
| 952 | 952 | ||<bgcolor=#ffffff,#2d2f34>범인과 마주쳐 사망하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휴대폰에 녹음 된 그녀와 조대진의 마지막 대화내용이다. || |
| 953 | 953 | ||<|2>[[김솔(지리산)|김솔]]의 부친 ||아가 가 가 아악 으아 귀가 귀가 찟어내는 것 같애 벌소리가 너무 커 살려줘 나 나 살려줘~ 살려줘~ || |
| 954 | 954 | ||<bgcolor=#ffffff,#2d2f34>마을사람들이 자신이 [[양봉]]으로 키우는 벌들을 몰래 죽이자 그만 정신상태가 나빠져 자살하고 만다. 결국 그의 죽음 이후 김솔은 [[복수귀|복수에 미쳐버리게 된다.]] ||}}} || |
| 955 | ||<-2><bgcolor=#e7e7e7,# | |
| 955 | ||<-2><bgcolor=#e7e7e7,#2d2f34>'''[[지붕뚫고 하이킥]]'''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56 | 956 | ||[[신세경(지붕뚫고 하이킥)|신세경]]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시간이 잠시 멈췄으면 좋겠어요.]]''' ||}}} || |
| 957 | 957 | === ㅊ === |
| 958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958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959 | 959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960 | ||<-2><bgcolor=#e7e7e7,# | |
| 960 | ||<-2><bgcolor=#e7e7e7,#2d2f34>'''[[천추태후(드라마)|천추태후]]'''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61 | 961 | ||왕승 || || |
| 962 | 962 | ||[[경종(고려)|경종]] || || |
| 963 | 963 | ||[[신정왕태후]] || ||}}} || |
| 964 | ||<-2><bgcolor=#e7e7e7,# | |
| 964 | ||<-2><bgcolor=#e7e7e7,#2d2f34>'''[[추노(드라마)|추노]]'''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65 | 965 | ||<|2>[[곽한섬]] ||대감, 길을 뚫어보겠습니다. || |
| 966 | 966 | ||<bgcolor=#ffffff,#2d2f34>이 말 직후 최후까지 관졸들과 맞서 싸운다. || |
| 967 | 967 | ||[[김성환(추노)|김성환]] ||믿고 가겠네. 나 … 나의 … 아 … [[이대길|아우]]. || |
| ... | ... | |
| 981 | 981 | ||[[천지호]]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이 언니 발꼬락... 발꼬락 좀 긁어줘라 대길아... ||}}} || |
| 982 | 982 | |
| 983 | 983 | === ㅋ === |
| 984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984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985 | 985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986 | ||<-2><bgcolor=#e7e7e7,# | |
| 986 | ||<-2><bgcolor=#e7e7e7,#2d2f34>'''[[키마이라]]'''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87 | 987 | ||<|2>한주석 ||재환아... 오지마... 오면 안돼 ... 물이야... 물... 물이라고... ! || |
| 988 | 988 | ||<bgcolor=#ffffff,#2d2f34>의자에 묶인채 차재환에게 이렇게 소리를 질렀지만, 바닥에 고인 물에 생긴 불씨에 옮겨붙어 타 죽었다. || |
| 989 | 989 | ||<|2>박교수 ||살려줘... 제발 살려줘... 성희야... 나도 윗선에서 시키는 데로 한거야... 진짜로 죽일생각은 없었다고... 살려줘... 제발 || |
| 990 | 990 | ||<bgcolor=#ffffff,#2d2f34>이 말로 애원하였음에도 결국 분노한 류성희가 레버를 내리자 뿜어져 나온 물줄기에 불이 옮겨붙어 타죽었다. || |
| 991 | 991 | ||<|2>김효경 ||(차재환 : (권홍을 겨누면서)다 끝났어 한덕프로듀션을 당신 아지트를 다 털렸어 이제 끝났다고) 악마를 본적 있어요? 난 만나봤어요 다섯명이나 악마가 뭐라고 그랬게요? 악마는 지가 사람인줄 알더라고 단 한사람이더라도 진실을 말했으면 단 한마디의 사과라도 받았으면 난 거기에서 기꺼이 멈췄을거야 (차재환 : 김효경 씨 움직이지마) 이안에 35년 전의 진실이 들어있어요 이것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목표를 이룬다는 건 목표가 사라진다는 뜻이구나 이제 난 뭐할까요 (차재환 : 잠깐 잠깐 효경 씨 (권총을 내려놓으면서)이제 그만해요 같이 내려갑시다 당신오빠도 만나야잖아) 하나만 약속해줄래요 우리오빠한테 총 쏜 사람 꼭 찾아준다고 약속해요 (차재환 : (손을 내밀면서)약속할게요 내가 꼭 잡을게요) 날 가엽게 여겨준다던 사람이 있던데 그 말 믿어도 될까 (차재환 : 자 이쪽으로 와요) || |
| 992 | 992 | ||<bgcolor=#ffffff,#2d2f34>마지막으로 차재환과 대화를 나눈 다음 증거물을 넘겼고 차재환의 만류를 뿌리친채 옥상에서 투신자살하고 만다. ||}}} || |
| 993 | ||<-2><bgcolor=#e7e7e7,# | |
| 993 | ||<-2><bgcolor=#e7e7e7,#2d2f34>'''[[킹덤(한국 드라마)|킹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994 | 994 | ||[[킹덤(한국 드라마)/등장인물#s-2.6|이도진]] ||너희들 그 누구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너희들 뿐만 아니라.. 너희들 가족 모두, 경상 땅에 갇혀 모두 역병에 걸려!! 목이 잘려 죽을 것이야!! || |
| 995 | 995 | ||[[킹덤(한국 드라마)/등장인물#s-1.7|덕성]] ||[[영신|미안하다...!]] || |
| 996 | 996 | ||<|2>[[안현(킹덤)|안현]] ||[[이창(킹덤)|저하]]가 살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죽으면... 저를 되살려, 괴물로 만드십시오...!''' 부디 그리하여, 진실을 알리셔야 합니다... || |
| ... | ... | |
| 1002 | 1002 | ||[[타합]] ||그만 죽여줘... [[아신(킹덤)|아신]]아... 아신아... ||}}} || |
| 1003 | 1003 | |
| 1004 | 1004 | === ㅌ === |
| 1005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1005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1006 | 1006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1007 | ||<-2><bgcolor=#e7e7e7,# | |
| 1007 | ||<-2><bgcolor=#e7e7e7,#2d2f34>'''[[타임즈(드라마)|타임즈]]'''{{{#!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08 | 1008 | ||서정인 ||아, 원망하지...||}}} || |
| 1009 | ||<-2><bgcolor=#e7e7e7,# | |
| 1009 | ||<-2><bgcolor=#e7e7e7,#2d2f34>'''[[타인은 지옥이다(드라마)|타인은 지옥이다]]'''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10 | 1010 | ||차성렬 ||[[205호#s-2.2|희중]]아, 어디 갔냐.. || |
| 1011 | 1011 | ||[[유기혁]] ||왜... || |
| 1012 | 1012 | ||사이비 아줌마 ||잘못했어요.. 잘못... || |
| ... | ... | |
| 1024 | 1024 | ||눈치 한 번... 드럽게... 빠... 빠르네... || |
| 1025 | 1025 | ||<bgcolor=#ffffff,#2d2f34>서문조가 죽인 것으로 보였지만 사실 윤종우에 의해 사망했다. || |
| 1026 | 1026 | ||[[서문조]] ||'''역시 [[윤종우#s-5|자기]]는 내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에요. 흐흐흐'''.... ||}}} || |
| 1027 | ||<-2><bgcolor=#e7e7e7,# | |
| 1027 | ||<-2><bgcolor=#e7e7e7,#2d2f34>'''[[태왕사신기]]'''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28 | 1028 | ||선대 관미성주 ||하늘 단군 아래, 동쪽을 지키는 [[청룡|청제장군]]이시여, 내 아들의 심장을 그대에게 바치니...! || |
| 1029 | 1029 | ||연부인 ||거짓 왕자를 조심하거라. 그 아이는, 뱀의 지혜를 가졌구나. || |
| 1030 | 1030 | ||고국양왕 ||미안하구나, 아가야... 내 아들... 쥬신 왕의 별 아래 태어난 자... 나도, 너도... 그 발목을 잡아선 안돼... 내 아들 담덕은... 도망갈 수가 없어... 그래선 안돼. 아가야... 그러니, 널 멀리해야... 미안, 미안하다... 거, 검을... 태자에게... 추모대왕 검을... 태자에게... 내 원수를 갚고 싶으면... 이 나라의... 쥬신의 왕이 되라고... 반드시... 전해라... || |
| ... | ... | |
| 1033 | 1033 | ||연가려 ||벌써 예전에 반역의 마음과, 어두운 눈과 무능으로 그 죗값을 치러야 했던 신 연가려. 폐하께 엎드려 말씀 올립니다. 이제 하늘은 폐하가 쥬신의 왕이라는 증거를 하나 둘 내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신은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이 모든 것을 정하는 것이라면 우리 사람이 애쓰고 수고하는 이 모든 것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하늘이 처음부터 쥬신의 왕을 정하셨다면, 그 근거와, 기준은 또 무엇이란 말인지요? 저는, 폐하께서 저를 믿고 주신 권력을 이용해, 쥬신 왕의 신물을 가질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내 아들에게 보낼 것입니다. 하늘이 외면했던 내 아들 호개는, 이 신물의 힘을 사용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폐하께선 하늘의 힘 따위에 의지하실 수 없으시니, 있는 힘을 다하여 너 스스로 왕이 되어보라고. 그래서 이 땅의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왕을 스스로 선택하게 하라고요. 폐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쥬신'이라는 것은 우리 배달족이 살아가는 온 누리」라고. 폐하의 믿음을 저버린 불충한 소신은, 그 온누리를... 볼 자격이 없을 것입니다. 내 나라 고구려의 태왕 폐하. 이제 와 생각해보니 소신은 쥬신의 왕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쥬신의 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인가 봅니다. 예... 그랬습니다. || |
| 1034 | 1034 | ||사량 ||살아주세요... 부디... 꼭 살아서... 아기님을... || |
| 1035 | 1035 | ||두타이 ||먼저 왕을 죽이는 자, 거란 제일의 용사가 될 것이다! 쳐라!! ||}}} || |
| 1036 | ||<-2><bgcolor=#e7e7e7,# | |
| 1036 | ||<-2><bgcolor=#e7e7e7,#2d2f34>'''[[태조 왕건]]'''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37 | 1037 | ||범교 ||세상에 나와... 바른 일 하나 세우지 못하고... 우매한 업만 짓고... 가는구려. 이 무거운... 짐을 지고... 어이 황천... 길을... 갈꼬...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나무...[* 범교를 찾아온 [[도선]]에게 삼한의 주인이 누구인지 물었으나 궁예가 삼한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나서 충격을 먹고 열반에 든다. 그리고 해설에서도 [[궁예]]의 아버지인 [[경문왕]]이 왕위에 오르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으나 그의 선택이 결국은 신라가 무너지는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편한 임종을 맞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 |
| 1038 | 1038 | ||궁예의 유모 ||세... 세달사... || |
| 1039 | 1039 | ||[[기훤(태조 왕건)|기훤]] ||아니...!! 이놈아, 그게 무슨... || |
| ... | ... | |
| 1082 | 1082 | ||[[능애(태조 왕건)|능애]] ||[[견훤(태조 왕건)|형님폐하]], 만수무강하시옵소서. 다 백제를 보존하려고 했던 일이옵니다. || |
| 1083 | 1083 | ||[[파달]] ||죽음이 두려울 건 없소이다. 허나... 나도 장수였소이다.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었는데 이렇게 덧없이 죽게 되어서 그것이 억울할 뿐이외다. 하하하하...[* 대본상 이 대사는 [[신덕(태조 왕건)|신덕]]이 유언으로 남기도록 되어 있었으나, 신덕 역의 [[임병기]]배우가 촬영 도중 낙마 사고로 중상을 입어 해당 장면을 소화할 수 없게 되어 파달이 이 대사까지 같이 맡게 되었다.] / 놔라 이놈들아! 내 발로 갈 것이다! || |
| 1084 | 1084 | ||[[견훤(태조 왕건)|견훤]] ||완산주가... 그립구나... 완산주가... 완산... 주가... 그립... ||}}} || |
| 1085 | ||<-2><bgcolor=#e7e7e7,# | |
| 1085 | ||<-2><bgcolor=#e7e7e7,#2d2f34>'''[[태양의 후예]]'''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86 | 1086 | ||<|2>[[유시진(태양의 후예)|유시진]] ||작전 나가기 전에 우리는 유서를 씁니다. 결코 이 편지가 [[강모연|강선생]]에게 전해지지 않기를 바라지만 혹여 만에 하나 지금 강선생이 이 유서를 읽고 있다면 난 약속을 못 지켰습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약속, 다치지 않겠다는 약속, 죽지 않겠다는 약속, 꼭 돌아오겠다는 약속. 난 하나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강선생이 있는 곳은 언제나 환했습니다. 그런 당신을 만났고, 그런 당신을 사랑했고, 그런 당신과 이렇게 헤어져서 정말 미안합니다. 염치없지만 너무 오래 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환하게 잘 살아야 해요. 그리고 나를 너무 오래 기억하진 말아요. 부탁입니다. || |
| 1087 | 1087 | ||<bgcolor=#ffffff,#2d2f34>유시진이 전사한 것으로 알려진 작전에 나가기 전에 강모연에게 쓴 유서이다. 이후 유시진은--당연하게도--살아서 돌아온다.[* 사실 일반 보병들도 출정식 때 [[유서]]쓰는 행사를 하긴 한다.[[주호민]]의 [[만화]] [[짬]] 시즌2에서도 드러난다. 그 유서를 집에 보내는 건 줄 알고집에 진짜 보냈다! 이후 터덜터덜 걷는 모습을 보아하니 완전군장을 싸고 혼자 행군했다...--나중에 그 이등병의 말이 압권. "집에서 전화왔답니다. 전쟁난 거 맞냐고."--] || |
| 1088 | 1088 | ||[[서대영]] ||누구보다 용감한 네가 누구보다 못된 나를. 참 많이도 사랑해줘서 고맙고 미안했다. |
| ... | ... | |
| 1090 | 1090 | 그리고 내가 널 생각했던 시간만큼 행복하길 바란다. 뜨겁게 사랑한다. |
| 1091 | 1091 | [[윤명주]]. |
| 1092 | 1092 | 살아도 죽어도 그건 변하지 않을거다. ||}}} || |
| 1093 | ||<-2><bgcolor=#e7e7e7,# | |
| 1093 | ||<-2><bgcolor=#e7e7e7,#2d2f34>'''[[태종 이방원(드라마)|태종 이방원]]'''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094 | 1094 | ||<|2>[[우왕]] ||놔라! 놔라! 누가 신우란 말이더냐! [[이성계(태종 이방원)|이성계]] 그자가 그러더냐? 날 [[신돈]]의 자식으로 둔갑시켜 속히 목을 베라고 하더냐! (신하: 뭣들하더냐 어서 집행하라) (병사들: 예) 이성계 이놈! 죽어서도 널 용서치 않겠다! 구천을 떠도는 원혼이 되어서라도 널 반드시 죽일 것이다! 네놈 눈에서 피눈물이 쏟아지고 너의 그 자손들이 불속에서 절규하는 꼴을 반드시 볼 것이다! || |
| 1095 | 1095 | ||<bgcolor=#ffffff,#2d2f34>마지막까지 온갖 저주를 퍼붓다가 병사들이 휘두른 칼에 3번 베이고, 마지막에 등뒤를 베이면서 잔혹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
| 1096 | 1096 | ||<|4>[[정몽주(태종 이방원)|정몽주]] ||내가 만약 유자가 아니라면, 대감처럼 부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다음 생을 기약했을 겁니다. 어쩌면 다음 생에는 대감을 왕으로 모셨을지도 모릅니다. || |
| ... | ... | |
| 1119 | 1119 | ||[[이방원(태종 이방원)|이방원]] ||고맙구나... 고맙구나... ||}}} || |
| 1120 | 1120 | |
| 1121 | 1121 | === ㅍ === |
| 1122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1122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1123 | 1123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1124 | ||<-2><bgcolor=#e7e7e7,# | |
| 1124 | ||<-2><bgcolor=#e7e7e7,#2d2f34>'''[[펀치(드라마)|펀치]]'''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25 | 1125 | ||[[이태섭(펀치)|이태섭]] ||평생, 니한테 짐만 돼가 미안데이. 이 행님이 니한테 진 짐 다 벗어버리고, 훨훨 날아봐레이. 태준아! 칡이 맛있제?! 언 땅에서 캔게 기게 맛이 죽이는기라! 내 말이 맞제!?/(물 속에서 죽어가며)태준아. 우리 아버지 어무이 묘비 잘 있데이. 내 말이 맞제? || |
| 1126 | 1126 | ||<|4>[[박정환(펀치)|박정환]] ||내 방에 있는 책, 다 드리겠습니다. 10년 동안, 교도소 독방에서 읽으십시오. 총장님. 만수무강하십시오. 감옥 안에서. 총장님 저 이제 갈랍니다. 그, 귀마개 안 어울립니다. 하지 마십시오. || |
| 1127 | 1127 | ||<bgcolor=#ffffff,#2d2f34>한때는 철천지 원수였지만 한편으론 마지막까지 힘이 되어준 이태준에게 남긴 영상 유언. || |
| 1128 | 1128 | ||나의 시간은 끝났다. 하경아. 이제는 너의 시간이다. 잘 살아라 하경아. 나의 심장으로, 너의 신념으로. 예린이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 || |
| 1129 | 1129 | ||<bgcolor=#ffffff,#2d2f34>신하경이 예전에 선물로 줬던 [[김경주]]의 시집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책에 적어둔 유언. ||}}} || |
| 1130 | ||<-2><bgcolor=#e7e7e7,# | |
| 1130 | ||<-2><bgcolor=#e7e7e7,#2d2f34>'''[[펜트하우스 시리즈]]'''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31 | 1131 | ||[[민설아]] ||[[오윤희|아줌마]]...? 아줌마가 저 살려주신 거예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 1132 | 1132 | ||[[조상헌]] ||[[심수련|너]]...! 죽일 거야![* 이 말을 한 직후 때려죽이려 하나 바로 윤태주가 붙잡아서 짓눌러버렸고 그렇게 몸싸움을 시도하나 공격이 통하지 않았고 그렇게 팔이 꺾여 부러지자마자 두 번이나 맞고 나서 추락사한다.] || |
| 1133 | 1133 | ||[[윤태주]] ||[[주단태|회장님]]. 이게 저의 마지막 충성입니다. || |
| ... | ... | |
| 1156 | 1156 | ||[[천서진]] ||'''[[속죄|모든 것이 미안합니다.]] 제 딸에게 짐이 되지 않겠습니다. [[하은별|은별아]], 엄마처럼 살지 마... 넌 꼭 행복해야 해. 사랑한다.''' ||}}} || |
| 1157 | 1157 | |
| 1158 | 1158 | === ㅎ === |
| 1159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1159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1160 | 1160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1161 | ||<-2><bgcolor=#e7e7e7,# | |
| 1161 | ||<-2><bgcolor=#e7e7e7,#2d2f34>'''[[하얀거탑(2007년 드라마)|하얀거탑]]'''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62 | 1162 | ||[[장준혁]] ||도영아... 나, 일어날..., 거... 야... ||}}} || |
| 1163 | ||<-2><bgcolor=#e7e7e7,# | |
| 1163 | ||<-2><bgcolor=#e7e7e7,#2d2f34>'''[[화랑(드라마)|화랑]]'''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64 | 1164 | ||[[화랑(드라마)/등장인물#s-2.3|한성]] ||우리... 같이 걷자고 했지...? 우리 형... 미워하지 마... ||}}} || |
| 1165 | ||<-2><bgcolor=#e7e7e7,# | |
| 1165 | ||<-2><bgcolor=#e7e7e7,#2d2f34>'''[[황후의 품격]]'''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66 | 1166 | ||[[태황태후 조씨]] ||누군가 이 편지를 발견하게 된다면 내 죽음을 모든 진실이 밝혀지게 되겠죠. 그 사람이 내가 황후 오써니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손자와 며느리가 한 번씩 날 죽였습니다. 그래서 내 손에 직접 피를 묻히지 않았지만 이미 난 죽은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이 황실은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폐하와 태후의 죄만큼이나 그들에게 무소불위의 칼을 쥐어 준 내 죄도 참으로 크고 부끄럽습니다. 하여, 그 죄 내 목숨으로 사죄하고 그들을 단죄코자 합니다. 날 죽이려고 한 증거를 내 몸에 오롯이 남겨 벌 받게 할 겁니다. 이 죽음으로 썩어빠진 황실의 추악한 진상이 파헤쳐지고, 황실로 피해받은 이들의 억울함이 풀어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 일을 황후 오써니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이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오써니, 더 아껴주고 오래 보고 싶었는데, 작별인사조차 못하고 급히 가게 돼서 할미가 미안합니다. 손자를 괴물로 키운 못난 할미를 부디 용서하세요. 내 모든 유산을 황후에게 남기니, 황실 피해자를 위해 아낌없이 써 주세요. 대한제국을 부탁합니다. || |
| 1167 | 1167 | ||[[이혁(황후의 품격)|이혁]] ||남편으로서도 황제로서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미안해. 당신 엄마 목숨 대신 살았는데 이렇게 밖에 못 살아서 그것도 미안해.... 우리가 다르게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평범한 사람으로 만났으면... 이렇게까지 상처주지 않았을텐데. 그래도 고마웠다. 나같은 놈이랑 결혼해줘서, 내가 사랑할 수 있게 해 줘서, 사랑해... 써니야... || |
| 1168 | 1168 | ||마필주 || || |
| ... | ... | |
| 1170 | 1170 | ||백도희 || || |
| 1171 | 1171 | ||<|2>[[소현황후]] ||[[서강희|강희]]야... (서강희: 힘들게 나왔는데 미안해) 강희야! 살려줘... 강희ㅇ... || |
| 1172 | 1172 | ||<bgcolor=#ffffff,#2d2f34>이혁 황제에게 경회루 연못에 밀쳐진 뒤, 서강희에게 구해 달라고 하지만 서강희는 소현황후가 못 나오게 팔을 꺾은 뒤 머리를 눌러 익사시킨다. ||}}} || |
| 1173 | ||<-2><bgcolor=#e7e7e7,# | |
| 1173 | ||<-2><bgcolor=#e7e7e7,#2d2f34>'''[[홈타운]]'''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174 | 1174 | ||<|6>이경진 ||저희집 화장실에 누가 있는 것 같아요 (경관1 : 뭐라고 어디에 누가 있다고?)화장실 욕조에 며칠전부터 (만취한 사내 : 아 내가 시켰다니깐~ 경찰 아저씨는~) (경관2 : 학생 일단 여기에서 이것부터 작성할래) (경관1 : 아니 집에 누구 계시나? 아니요 근데 좀있으면 엄마 퇴근할 거예요 (경관1 : 아니 그럼 어머니를 모셔오지) 엄마는 엄마는 없대요 (경관1 : 아니 뭐가) 엄마는 그 여자가 없대요 (경관1 : 아니 그게 무슨 소린고? 방금 전 까진 누가 있다메 여자였나?)엄마는 없다고 그래서 제가 온 거예요 아저씨들이랑 같이 가서 보고 싶어서요 (경관1 : 아니 그게 무슨 소린고?) (전화벨소리 : 뚜루루루루) (경관1 : (경진에게)니 괘안나?) (경관2 : (전화를 받으면서)뭐 네? 저 말 했다고요 아니 비가 이리오는데 솔직하게 시켰다고 파출소에다가 통닭을 배달해오면 우메합니까!?) (경관1 : (경진에게)이것 좀 쓰고있어라 다른 전화를 집어들면서 예 여보세요 어디시라고요 영원톨게이트직전이요 예 아 저희는 네 네 지원가능합니다) || |
| 1175 | 1175 | ||<bgcolor=#ffffff,#2d2f34>비가 내리는 날, 죽기 전 파출소안에서 경관들과 나눈 마지막 대화이다. 그러나 이에 다른 신고전화에 경관들이 귀기울인 사이에 파출소 밖을 나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 |
| 1176 | 1176 | ||엄마 엄마 (두려움을 느끼고 부엌에서 식칼을 집어들려는 순간) 경진의 모친 왔나 비오는데 어딜 갔었노) 엄마가 화장실에 물받아놨나? 경진의 모친 어 맞다 왜 물받아놓으면 어떡하노 내가 저번에 말했다아이가?! 경진의 모친 뭐라카노 엄만 피곤하다 엄만 목욕해야 된다 그여자 있으면 어떡할거냐고 가시나가 있긴 뭐가 있노? 그럼 네는 들어가지마 또 저번처럼 불끄지말고) 식칼을 집어들고 욕실안에 들어가자 악 || |
| ... | ... | |
| 1211 | 1211 | ||<bgcolor=#ffffff,#2d2f34>몰래 잠입한 다음에 권총으로 교인들을 모조리 사살한 용탁의 부하가 복수심으로 자신에게 총구를 겨누자 하는 말이다. 이에 총을 치우라며 자신이 유일한 계승자이자 진정한 후계자라고 떠들으려다가 결국 용탁의 부하에게 살해당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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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 | 1213 | === A~Z === |
| 1214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 | |
| 1214 | ||<-2><tablewidth=100%><tablebgcolor=#f0f0f0,#2d2f34><tablebordercolor=#cfcfcf,#222><bgcolor=#cfcfcf,#000>작품 || | |
| 1215 | 1215 | ||<width=20%><bgcolor=#dadada,#101010>인물 ||<width=80%><colbgcolor=#f8f8f8,#1f2023><bgcolor=#dadada,#101010>유언 || |
| 1216 | ||<-2><bgcolor=#e7e7e7,# | |
| 1216 | ||<-2><bgcolor=#e7e7e7,#2d2f34>'''[[SKY캐슬]]''' {{{#!folding [펼치기 • 접기] | |
| 1217 | 1217 | ||송연두 ||선생님, 도와주세요.. 저.. 살고싶어요... || |
| 1218 | 1218 | ||[[김혜나]] ||[[강준상|아.....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