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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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0 | == 기타 == |
| 61 | 61 | * 별명은 우롱이 혹은 울보. 둘 다 우로보로스를 간편하게 줄여 부른 것이기도 하지만, 큐브 이벤트 마지막에 OTs-14와 404소대의 작전으로 멘탈이 붕괴되어 징징거리는 모습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우롱이보단 울보라 부르는 지휘관들이 더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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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 국내에서는 큐브 이벤트에서 [[Five-seveN(소녀전선)|파이브세븐]]을 파밍하는 유저들에게 여러차례 신나게 얻어맞았다. 사실 그보다도 한밤중에 우롱이 찾아 헤매 떠도는것이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키는 일이었고 이는 파세의 글로벌한 HOXY 밈을 만들어낸 원인중 하나가 된다. 덕분에 그당시엔 우롱이 파인더 같은 물건도 만들어졌었다. [* 이때 당시엔 지금과 달리 파밍에 첫 1호기 보정도 없고, 시행 수가 증가할수록 확률업 보정도 없어서 파세 파밍을 위해 2천 200트를 한 사람도 있었고 1천트 하고 못먹은사람도 있었다. 거기다 맵은 매우 넓고 광활한데다 야간이라 구석탱이의 1/10정도만 비춰지고, 우롱이는 랜덤으로 움직이는데. 심지어 턴수제한까지 있어서 실패할 확률까지 도사리고 있었다. 거기다 지금과 달리 철혈이 한번에 움직이는게 아니라 하나씩. 하나씩 움직여서 시간을 엄청나게 잡아먹었다.] | |
| 63 | * 국내에서는 큐브 이벤트에서 [[Five-seveN(소녀전선)|파이브세븐]]을 파밍하는 유저들에게 여러차례 신나게 얻어맞았다. 사실 그보다도 한밤중에 우롱이 찾아 헤매 떠도는 것이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키는 일이었고 이는 파세의 글로벌한 HOXY 밈을 만들어낸 원인중 하나가 된다. 덕분에 그당시엔 우롱이 파인더 같은 물건도 만들어졌었다. [* 이때 당시엔 지금과 달리 파밍에 첫 1호기 보정도 없고, 시행 수가 증가할수록 확률업 보정도 없어서 파세 파밍을 위해 2천 200트를 한 사람도 있었고 1천트 하고 못먹은사람도 있었다. 거기다 맵은 매우 넓고 광활한데다 야간이라 구석탱이의 1/10정도만 비춰지고, 우롱이는 랜덤으로 움직이는데. 심지어 턴수제한까지 있어서 실패할 확률까지 도사리고 있었다. 거기다 지금과 달리 철혈이 한번에 움직이는게 아니라 하나씩. 하나씩 움직여서 시간을 엄청나게 잡아먹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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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 게임 내 파일명으로는 '위버(weaver)'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는데, 개발 단계의 명칭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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