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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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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3
=== 민족 ===
5454
=== 언어 ===
5555
=== 종교 ===
56
|| '''종교''' || 백분율 ||
57
|| '''기독교''' || 64.1%
56
|| '''[[종교]]''' || 백분율 ||
57
|| '''[[기독교]]''' || 64.1%
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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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가톨릭 55.2%
60
*정교회 5.1%
61
*기타 기독교 3.8% ||
62
|| '''무교''' || 26.4% ||
63
|| '''이슬람''' || 8.3% ||
59
*[[가톨릭]] 55.2%
60
*[[정교회]] 5.1%
61
*[[독교/종파|기타 기독교]] 3.8% ||
62
|| '''[[]]''' || 26.4% ||
63
|| '''[[이슬람]]''' || 8.3% ||
6464
|| '''기타''' || 1.2% ||
6565
== 여담 ==
6666
아직도 종종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영어로 표기하면 Austria와 Australia여서 더욱 더 헷갈리기 쉽다. 그래서 한국은 물론 외국에서도 두 나라를 헷갈려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오스트리아인은 캥거루 많이 보냐고 듣는 경우가 많고, 오스트레일리아 관광청에서는 빈 소년 합창단 스케줄을 알려줄 수 있냐는 질문이 올라오기도 하였다. --실제로 오스트리아에서 캥거루가 있기는 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949022 | 뉴스 기사]]-- 또한 외국에서는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활용한 [[밈]]이 생겨나기도 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는 혼동을 막기 위해 "No kangaroos in Austria(오스트리아에 캥거루 없음)이라는 로고가 박힌 티셔츠와 머그컵 등을 팔기도 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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