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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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27 | 27 | * 행사나 공연, 경기 등 볼 거리가 많다. |
| 28 | 28 | * 옷을 적게 입으므로 의류비가 적게 든다. |
| 29 | 29 | === 단점 === |
| 30 | 사계절 중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나마 여름이 좋다는 사람들도 전체 중 소수에 불과하며,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갈수록 평균 온도가 상승하면서 여름의 열악함이 더더욱 두드러진다. 왜냐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온갖 문제점들이 산재해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의식주 전반적으로 추위는 쉽게 대처 할 수 있지만, 더위는 극복 할 수단이 크게 제한적이다. 그래서 '''좆름'''이라는 멸칭으로 부를 정도로 여름들 혐오하는 정서가 유독 강하고, 위에 그나마 있는 장점들조차 '''그 이상'''으로 단점들이 있다. | |
| 30 | 사계절 중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나마 여름이 좋다는 사람들도 전체 중 소수에 불과하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갈수록 평균 온도가 상승하면서 여름의 열악함이 더더욱 두드러진다. 왜냐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온갖 문제점들이 산재해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의식주 전반적으로 추위는 쉽게 대처 할 수 있지만, 더위는 극복 할 수단이 크게 제한적이다. 그래서 '''좆름'''이라는 멸칭으로 부를 정도로 여름들 혐오하는 정서가 유독 강하고, 위에 그나마 있는 장점들조차 '''그 이상'''으로 단점들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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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 '''[[홍수]], [[태풍]], [[산불]][* 단, 한국에서는 [[봄]]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우박]], [[폭염]]등 온갖 자연재해가 여름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사실상 여름을 혐오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으며, 다른 계절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들이다. |
| 33 | 33 | * 한국이나 일본, 동남아시아 등 고온 다습한 여름은 높은 습도 때문에 '''푹푹 지는 듯한 더위'''가 밀려오며, 불쾌지수가 매우 높다. 더군다나 [[장마]]철이라는 폭우가 쏟아지는 기간이 존재해, 날씨가 흐리고 우중충하다. 열대 지역의 경우, 이 시기에 비가 집중적으로 내린다. |
| 34 | 34 | * 각종 해충들이 창궐한다.''' [[파리]], [[바퀴벌레]], [[개미]], [[거미]], [[지네]], [[매미]] 같은 온갖 징그러운 벌레들이 자기 세상을 만나는 계절이 여름이다.''' 그래서 집 밖이건 안이건 간에 온갖 벌레들이 사방에 널렸다. 무엇보다도 '''[[모기|가장 혐오스러운 해충]]'''도 이 계절에 출몰한다. 여름철 야외 활동을 꺼리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벌레들이 많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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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 덥고 습하므로, 세균이 활발히 번식한다. 그래서 위생적으로 볼 때 가장 불리하다. 냉장고 안이 아닌 상온에 음식을 보관하면 하루도 안 되어서 상하는 일이 허다하다. | |
| 36 | 36 | * 곰팡이가 번식하여, 가구나 벽지 같은 곳을 크게 훼손시킨다. |
| 37 | 37 | * 전기세가 많이 든다. [[에어컨]]들 사용하는 계절이 여름인데, 그 에어컨 때문에 전기세 폭탄을 맞기 쉽다. 그렇다고, 에어컨을 아예 안 쓸 수도 없다. 습도가 매우 높은 특성상, 실내 온도를 낮추는 수단이 사실상 에어컨만이 유일하며, [[선풍기]] 만으로는 폭염 대처에 역부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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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실외활동을 하기에는 [[열사병]]의 위험이 따른다. 그로 인해 여름철 외출이나 실외활동은 주로 [[밤]]시간대로 크게 제한된다. 겨울철에는 두꺼운 옷이라도 입으면서 낮이건 밤이건 밖에 나갈 수 있지, 여름은 옷을 벗는다고 해서 더위가 가지 않는다. | |
| 39 | * '''자외선의 위험이 가장 높다.''' 태양이 회귀선 위에 있는 기간이므로, 다른 계절에 비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위험이 높다. 그래서 [[선크림]]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 |
| 40 | * 사생활 침해에 가장 취약하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냉방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문을 열어놓고 생활하기에, 그만큼 사생활 등 민감한 부분이 외부로 노출되기 쉽다. | |
| 41 | * 운전이 어렵다. 겨울철이 눈길과 빙판길로 인해 운전이 어렵다면, 여름철은 뜨거운 햇빛과 찌는 듯한 더위, 빗길이 운전 난이도를 높이는 주범이다. 한낮 더울 때 야외에 주차된 차량 내부의 온도는 상상 이상으로 뜨겁다. 그 때문에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차에 차고 내릴 때 마나 찝통을 경험한다. [[오토바이]]나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이륜차 운전자들도 뜨거운 햇빛을 그대로 맞아가며 더위에 그대로 노출된다. 거기다가 이족은 에어컨마저도 없다. | |
| 40 | 42 | == 기타 == |
| 41 | 43 | 북반구에서 여름에는 날씨가 덥기 때문에 [[양말]] 없이 [[맨다리]]를 드러내는 [[여성]]들을 자주 볼 수 있으며, 이들 중 [[하의실종 패션]]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상의가 긴팔이면 매우 섹시한데, 북반구의 여름은 더워서 상의가 긴팔인 경우가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