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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5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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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비밀 카드들은 상대의 행동에 따라서 발동이 결정되는 수동적인 카드들이고, 상대가 잘 대처하면 이 쪽이 손해를 볼 수 있는 카드들이다. 그래서 비밀 카드들은 코스트 대비 효율적인 효과를 가지도록 설계됐고, 그걸로도 비밀 고유의 단점이 해소되지 않자 낙스때부터 [[미치광이 과학자]]를 필두로 고효율 비밀 서포트 카드들이 추가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 카드는 한 턴을 확정적으로 번다는 정해진 효과를 무조건 얻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밀로 설계돼 고효율의 비밀 서포트 카드를 다 적용받으며(예:[[비전학자]]) 다른 비밀들과 다르게 손해 볼 가능성은 배제하면서 비밀 특유의 심리전은 그대로 걸 수 있다. 사실상 제대로 카운터를 치려면 [[테크 카드]]들을 채용하는정도 방법뿐인데 이러면 타 덱 상대로 범용성이 너무 떨어지는게 또다른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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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의 문양]]을 위시한 아무튼 생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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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턴까진 어떻게 해본다고 쳐도 상대한테, 그것도 고효율의 번카드가 차고 넘치는 마법사 직업한테 세 턴까지 후반에 준다는 건 그냥 게임을 내준다는 소리다. 비전학자의 추가로 덱에 있는 얼방 두 장을 빠르게 확보하는게 가능해졌는데 이걸로도 모자라 [[신비술사의 고서]]나 [[태고의 문양]]같은 카드에서 나오는 세장째 얼방까지 심심찮게 맞닥뜨리게 되었다. 안 그래도 아무튼 생성됨 드립으로 이런 무작위 카드 생성류 효과에 대한 짜증이 극에 달해있는 상황인데, 그 이유의 절반 이상이 이 카드를 위시한 예상조차도 불가능한 각종 비밀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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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서 [[리치 여왕 제이나]]이 등장하면서 얼방으로 입은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되어 더 사기 소리를 듣게 되었다. 생명력을 다시 복수할 수 있는 카드들이 대량 등장하며 시간을 확정적으로 벌 수 있는 이 카드의 가치가 지나치게 높아졌다. 예전의 얼방법사 덱은 얼방이 한번 발동되었다면 다음 턴에 내가 상대를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 것이 기정사실이었다. 즉, 정말 한턴짜리 카드였다. 그러나 현재는 상대편의 예상치 못한 피해에 잠깐 얼방이 빠지더라도 정령 [[생명력 흡수|생흡]] 등으로 바로 폭힐을 해버리므로써 얼방을 빼더라도 다음 턴에 킬을 낸다는 보장이 없어졌다. 즉 이 카드 한 장으로 한 턴 뿐이 아닌 수 턴을 벌수있는 가능성이 열림으로써 가치가 지나치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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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서 [[리치 여왕 제이나]]이 등장하면서 얼방으로 입은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되어 더 사기 소리를 듣게 되었다. 생명력을 다시 복수할 수 있는 카드들이 대량 등장하며 시간을 확정적으로 벌 수 있는 이 카드의 가치가 지나치게 높아졌다. 예전의 얼방법사 덱은 얼방이 한번 발동되었다면 다음 턴에 내가 상대를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 것이 기정사실이었다. 즉, 정말 한턴짜리 카드였다. 그러나 현재는 상대편의 예상치 못한 피해에 잠깐 얼방이 빠지더라도 정령 [[생명력 흡수|생흡]] 등으로 바로 폭힐을 해버리므로써 얼방을 빼더라도 다음 턴에 킬을 낸다는 보장이 없어졌다. 즉 이 카드 한 장으로 한 턴 뿐이 아닌 수 턴을 벌수있는 가능성이 열림으로써 가치가 지나치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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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귀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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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숲]] 2018년 4월, '''얼음 방패'''는 정규전에서 사용할 수 없는 '''명예의 전당'''으로 이전되었다. 개발팀은 이 카드가 너무 강력해서라기보다는, 마법사의 컨트롤 덱에 거의 무조건 채용되어 새로운 카드를 디자인하는 데 제약이 되고 메타의 신선함을 해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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