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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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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b>비밀</b>: 내 영웅이 치명적인 피해를 받으면\, 피해를 막고 이번 턴에 <b>면역</b>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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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한=얼음\, 막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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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영=Ice is nice\, and will su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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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링크=https://cards.hearthpwn.com/enUS/webms/EX1_295.we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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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링크=https://cards.hearthpwn.com/enUS/gifs/EX1_29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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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하스스톤)|마법사]]의 [[고전(하스스톤)|고전]] 특급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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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1616
얼음 방패의 주된 강점은 상대편의 완벽한 승리 계획을 무효로 돌리고 최소 한 턴의 생존을 보장하는 데 있다. 이는 시간을 벌어 핵심 카드를 찾거나 다음 턴에 역전의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컨트롤 및 콤보 덱(얼방 마법사, [[퀘스트 마법사]] 등)에게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다. 특히 피해를 막은 후 부여되는 [[면역]] 효과는 추가적인 공격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해주기 때문에, 상대방의 턴을 완전히 무력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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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명백한 한계점도 존재한다. 모든 비밀 카드와 마찬가지로, '''얼음 방패'''는 상대방의 턴에만 발동한다. 이 때문에 자신의 턴에 받는 탈진 누적 데미지나, 무기 공격으로 인한 반사 데미지, 또는 [[폭탄(하스스톤)|폭탄]] 카드 등의 효과로는 발동하지 않아 패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발동 전까지 필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비밀을 삼키는 자]]나 [[섬광]] 같은 특정 카드로 손쉽게 무력화될 수 있다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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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명백한 한계점도 존재한다. 모든 비밀 카드와 마찬가지로, 얼음 방패는 상대방의 턴에만 발동한다. 이 때문에 자신의 턴에 받는 탈진 누적 데미지나, 무기 공격으로 인한 반사 데미지, 또는 [[폭탄(하스스톤)|폭탄]] 카드 등의 효과로는 발동하지 않아 패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발동 전까지 필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비밀을 삼키는 자]]나 [[섬광]] 같은 특정 카드로 손쉽게 무력화될 수 있다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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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2121
* 얼음 방패는 하스스톤 출시 초기부터 '''얼방 마법사'''(Freeze Mage)와 같은 컨트롤 덱의 핵심 카드로 활약하며 마법사 직업의 정체성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상대의 공격을 여러 턴에 걸쳐 얼리고 버티다가, [[알렉스트라자]]와 주문으로 경기를 끝내는 전략의 필수적인 부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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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터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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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메랄드의 꿈 속으로]] 기준 현재까지도 야생전의 여러 마법사 덱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이랜더 마법사]]는 물론, [[퀘스트 마법사]], [[금단의 암호 마법사]] 등 사실상 모든 마법사 덱에서 채용하며, [[연마 마법사]]도 연마 능력으로 후반은 매우 강력하나 혹시나 하는 상대편의 기습 콤보를 막는 보험 용도로 채용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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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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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의 '''얼음 방패'''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마법사의 동명의 기술에서 유래했다. WoW에서 얼음 방패는 시전자를 얼음 덩어리로 감싸 짧은 시간 동안 모든 공격과 해로운 효과에 면역이 되게 하지만, 그동안 아무 행동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강력한 생존기다. 하스스톤에서는 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생존한다'''는 핵심 콘셉트를 가져와, 치명적인 피해를 막고 턴을 넘겨받는 비밀 주문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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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버 텍스트는 카드의 강력하고 복잡한 효과와는 대조적으로, 간결하고 운율을 맞춘 문장으로 카드의 특징을 위트 있게 표현한 것이다. '''얼음'''이라는 소재 자체에 집중한 단순 명료한 유머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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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비밀을 상대할 때는 최대한 적은 체력에서 발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이 비밀을 건 마법사의 남은 생명력이 5인 상태에서 [[화염구]]를 맞으면, 생명력이 5인 상태 그대로 면역 효과가 발생한다. 그 턴에는 어떤 번 카드로도, 강력한 하수인으로도 흠집도 못 낸다. 따라서 이 비밀이 예상되면 마법사의 생명력과 내 필드 하수인들의 공격력 수치를 잘 계산해서 최대한 남은 생명력을 적게 만든 상태에서 면역으로 만들어야 다음 턴에 쉽게 제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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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nopad> [youtube(lXFIiBaCX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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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게이머 '레니아워'의 자문을 받아 블리자드 코리아가 해당 경기를 분석한 영상. 해당 장면은 14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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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을 극한까지 활용한 매우 유명한 명경기로 [[https://youtu.be/W62pWehylJQ?t=6334|2015 하스스톤 월드챔피언십 4강 thijs vs ostkaka의 4경기 얼방 미러전]]이 있다. 당시 ostkaka는 피가 10이였고 덱의 카드가 다 떨어진 상태였는데, 당시 얼방법사의 딜 카드인 화염구(6딜) + 얼음 화살(3딜)을 전부 맞을 경우 생명력이 1이 남은 채 턴을 시작하면 탈진 피해로 무조건 죽는 상황. 이 절명 콤보를 막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영능을 꽂았고, 이렇게 되면 어떤 방식으로든 얼방을 뚫을 수 없다. 그러자 thijs는 영능도 번 카드도 아예 쓰지 않고 턴을 넘겨 응수하는데, ostkaka의 체력은 9고 탈진 피해가 1이 되면 8이 되는데, 이러면 알렉스트라자를 써서 체력을 15로 만들어도 염구(6) + 염구(6) + 영능(1) + 탈진(2)으로 킬이 나고, 당시 공용 힐 카드였던 [[낡은 치유로봇]]을 사용해 체력 8을 회복해 16의 체력이 되더라도 염구(6) + 염구(6) + 얼음 화살(3) + 탈진(2)으로 킬이 난다는 점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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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2
== 업적 ==
3643
|| 이름 || 조건 ||
3744
|| 한 끗 차이로 우승! || 내 얼음 방패를 2회 발동한 후에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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