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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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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비슷하나, 오르간은 피아노와 달리 서스테인 페달이 없기에 페달 부분에 유의하여 충분히 밟아야 하며, 절마다 달라지는 Sw. / Gt. / Ch. 간 커플러를 잘 전환하여야 한다. 간주 부분에서는 밝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Ch. 8', 4'를 이용하고, 후렴 끝부분의 '다만 양정' 부분에서 F-Gm-Gm/Bflat-F / C7-F-Gm/Bflat-F 부분을 준수하는 것이 좋다. --사실상 간주 부분은 속칭 명성가 반주법과 똑같자나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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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가 관련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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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의 F코드가 남성 성대 기준 상대적으로 높은 축에 속해, 실제 제창 시에는 E코드나 Eflat 코드로 키를 1~2키 정도 낮춰 부를 가 많다. 다만 [[신서고]]는 남녀공학이라 F키를 그대로 유지하고, [[양천고]]는 양정고와 동일하게 사립 남고이나, 원 키가 C코드라 그대로 부르는 경우가 있다. 물론, Bflat으로 두 키 낮춰서 부르는 경우가 전무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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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의 F코드가 남성 성대 기준 상대적으로 높은 축에 속해, 실제 제창 시에는 E코드나 Eflat 코드로 키를 1~2키 정도 낮춰 부를 가 많다. 다만 [[신서고]]는 남녀공학이라 원곡대로 F키를 그대로 유지하고, [[양천고]]는 양정고와 동일하게 사립 남고이나, 원 키가 C코드라 그대로 부르는 경우가 있다. 물론, Bflat으로 두 키 낮춰서 부르는 경우가 아예 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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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고]]의 경우 원곡은 G코드로, 때에 따라 F코드/G코드를 섞어서 부른다. --물론 두 코드를 동시에 재생하면 불협화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