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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3 vs r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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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동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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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으로는 사람인 것이 확인될 경우 그냥 통과가 되어야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문제 확인을 하게 된다. 특히 위키질을 오래 하거나, 빠르게 여러 문서를 수정하거나, 조금 수상한 해외 아이피를 사용하면 문제의 수가 많아지거나 난이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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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되는 문제의 경우 대부분 오른쪽 그림과 관련된 사진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시오]]와 같은 유형이다. 9지선다형 객관식 문제며 정답은 보통 2개 정도. 대부분 문제들이 쉬워서 3초 안으로 푸는 위키니트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애매한 문제가 출제되어 성질 급한 위키니트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음료수가 포함된 사진을 고르라는데 햄버거 사진 뒤에 음료수 같은 물체가 있어서 체크할 경우, 틀린 것으로 취급된다. 따라서 사진의 주 피사체가 해당 물체인 경우를 찍어야 한다. [[위꼴사|주로 음식에 대하여 묻는다.]] ~~배고픈 위키니트는 웁니다~~ 이 위키의 이름에 맞게 나무를 찾으라는 문제도 나온다.~~근데 난 왜 표지판과 자동차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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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되는 문제의 경우 대부분 오른쪽 그림과 관련된 사진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시오와 같은 유형이다. 9지선다형 객관식 문제며 정답은 보통 2개 정도. 대부분 문제들이 쉬워서 3초 안으로 푸는 위키니트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애매한 문제가 출제되어 성질 급한 위키니트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음료수가 포함된 사진을 고르라는데 햄버거 사진 뒤에 음료수 같은 물체가 있어서 체크할 경우, 틀린 것으로 취급된다. 따라서 사진의 주 피사체가 해당 물체인 경우를 찍어야 한다. 주로 음식에 대하여 묻는다. ~~배고픈 위키니트는 웁니다~~ 이 위키의 이름에 맞게 나무를 찾으라는 문제도 나온다.~~근데 난 왜 표지판과 자동차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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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높아질 경우 정답 사진이 2장에서 3장, 4장까지 계속해서 올라가며, 각종 별의별 희한한 질문들이 나온다. 예를 들면 "길거리를 찍은 사진을 고르시오"라든가(…) 간혹 인간 [[매크로]]처럼 대량의 문서들에 단순반복성 편집을 할 일이 있는 [[위키페어리]]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심지어 '''6장'''의 정답을 찾는 지경까지 간다. 이처럼 리캡차에게 단단히 의심을 산(?) 경우는 비록 한번 정답을 맞혔다고 해도, "편집을 적용하려면 문제를 더 풀어야 합니다" 소리를 하면서 비슷한 문제를 '''하나 더 낸다.'''(…) 극단적인 경우 답이 5~6개짜리인 문제를 세 번까지 풀어야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실제로 있다. ~~그쯤 되면 위키의 노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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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높아질 경우 정답 사진이 2장에서 3장, 4장까지 계속해서 올라가며, 각종 별의별 희한한 질문들이 나온다. 예를 들면 "길거리를 찍은 사진을 고르시오"라든가(…) 간혹 인간 매크로처럼 대량의 문서들에 단순반복성 편집을 할 일이 있는 [[위키페어리]]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심지어 '''6장'''의 정답을 찾는 지경까지 간다. 이처럼 리캡차에게 단단히 의심을 산(?) 경우는 비록 한번 정답을 맞혔다고 해도, "편집을 적용하려면 문제를 더 풀어야 합니다" 소리를 하면서 비슷한 문제를 '''하나 더 낸다.'''(…) 극단적인 경우 답이 5~6개짜리인 문제를 세 번까지 풀어야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실제로 있다. ~~그쯤 되면 위키의 노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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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기준으로 정답을 여러 번 맞힌 후 '''생성되는 코드를 리캡차 하단의 입력창에 붙여넣어야 하는''' ~~악랄한~~경우도 확인되고 있다. ~~잘도 이런 미친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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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파일:익플캡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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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에는 지속시간이 짧고, 최소 3개 이상 정답을 맞혀야 하기 때문에 여러 문서를 편집하게 되면 힘들다. 심하면 다 못 맞혔다고 10번 넘게 퀴즈만 풀 수도 있다(...). 표지판 선택이 굉장히 자주 오는데, '''표지판'''과 '''도로명'''의 기준이 애매모호해서 굉장히 틀기 쉽다.~~로봇 구별하다 고혈압 걸릴 기세~~ 이제는 '''산'''을 고르라는데 이건 굉장히 애매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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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파:익플캡챠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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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하의 사진이나 그림을 주고 특정 물체가 들어가 있는 타을 모두 고르라 문제가 출제되며 관련된 사진을 찾는 문제보다 헷갈는 것이 적고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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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기준으로 정답을 여러 맞힌 '''생성되코드를 리캡차 하단의 입력창에 붙여넣어야 하는''' ~~악랄한~~경우도 확인되고 다. ~~[[지맨 켄!|잘도 이런 미친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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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를 찍은 후 일정 시간동안 편집하지 않면 세션이 만료되었다면서 새체크를 찍으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확인란을 클릭해도 튕겨내모션과 함께 체크가 찍히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내가 로봇이라니!!~~ 이럴 때는 일단 편집 내용을 메모장 등에 백업한 후 안 찍힌 채로 그냥 저장 버튼을 눌러서 노캡차를 시 띄우면 된다. 다만 2016년 12월부터 '저장' 버튼을 누를 때 캡 띄우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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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에는 지속시간이 짧고, 최소 3개 이상 정답을 맞혀야 하기 때문에 여러 문서를 편집하게 되면 힘들다. 심하면 다 못 맞혔다고 10번 넘게 퀴즈만 풀 수도 있다(...). 표지판 선택이 굉장히 자주 나오는데, '''표지판'''과 '''도로명'''의 기준이 애매모호해서 굉장히 틀리기 쉽다.~~로봇 구별하다 [[고혈압]] 걸릴 기세~~ 이제는 '''산'''을 고르라는데 이건 굉장히 애매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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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하나의 사진이나 그림을 주고 특정 물체가 들어가 있는 타일을 [[모두 고르시오|모두 고르라는]] 문제가 출제되며 관련된 사진을 찾는 문제보다 헷갈리는 것이 적고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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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를 찍은 후 일정 시간동안 편집하지 않으면 세션이 만료되었다면서 새로 체크를 찍으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확인란을 클릭해도 튕겨내는 모션과 함께 체크가 찍히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내가 고자라니|내가 로봇이라니!!]]~~ 이럴 때는 일단 편집 내용을 [[메모장]] 등에 백업한 후 안 찍힌 채로 그냥 저장 버튼을 눌러서 노캡차를 다시 띄우면 된다. 다만 2016년 12월부터 '저장' 버튼을 누를 때 캡차를 띄우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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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의 시크릿모드 기능을 사용해서 편집할 경우 지속적으로 문제가 출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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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6일]] 기준으로 기존의 '[[모두 고르시오]]'식의 문제가 한번에 모든 답을 다 체크해서 제출하는 형식에서 정답 사진을 체크하면 그 사진이 사라진 자리에 랜덤으로 정답 사진이거나 정답이 아닌 사진이 올라오며 목록에서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해서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진 다음에 완료가 가능한 방식으로 변경된 유형도 확인되고 있다. 이 경우에는 사진이 사라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정말 속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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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6일 기준으로 기존의 '모두 고르시오'식의 문제가 한번에 모든 답을 다 체크해서 제출하는 형식에서 정답 사진을 체크하면 그 사진이 사라진 자리에 랜덤으로 정답 사진이거나 정답이 아닌 사진이 올라오며 목록에서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해서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진 다음에 완료가 가능한 방식으로 변경된 유형도 확인되고 있다. 이 경우에는 사진이 사라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정말 속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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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현재는 주로 타일 체크 문제와, 위에서 언급한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하는 문제가 주로 나온다. 이 중 타일 체크 문제는 높은 확률로 진행이 안 되며[* 특히 '건너뛰기' 버튼이 있는 문제라면 '''100%''' 확률로 문제가 발생한다. 타일을 체크하고 '다음'을 클릭하면 창이 하얗게 변하고 안 넘어가는 식. 이렇게 되면 편집한거 다 날려먹은거나 마찬가지이다.]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하는 문제는 해보면 알겠지만 '''정말 더럽게 속 터진다!!''' 그러므로 타일 체크 문제가 나오면 '''반드시 새로고침을 클릭하도록 하자.''' 간혹 엄청난 확률로 항목 몇개 체크하고 바로 끝나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새로고침을 계속 하다보면 항목 몇개 체크하고 바로 끝나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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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현재는 주로 타일 체크 문제와, 위에서 언급한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하는 문제가 주로 나온다. 이 중 타일 체크 문제는 높은 확률로 진행이 안 되며[* 특히 '건너뛰기' 버튼이 있는 문제라면 '''100%''' 확률로 문제가 발생한다. 타일을 체크하고 '다음'을 클릭하면 창이 하얗게 변하고 안 넘어가는 식. 이렇게 되면 편집한거 다 날려먹은거나 마찬가지이다.]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하는 문제는 해보면 알겠지만 '''정말 더럽게 속 터진다!!''' 그러므로 타일 체크 문제가 나오면 '''반드시 새로고침을 클릭하도록 하자.''' 간혹 엄청난 확률로 항목 몇개 체크하고 바로 끝나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새로고침을 계속 하다보면 항목 몇개 체크하고 바로 끝나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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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사이트와의 차이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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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이트의 경우 주로 이상하게 나온 암호문자 같은 것을 보고 따라 쓰라는 're[[CAPTCHA]] 방식'이 대부분이나, 알파위키에서는 이런 쉬운 문제를 이용한다는 점에 대해 칭찬해 줄 만하다. 're[[CAPTCHA]] 방식'의 경우 암호도 알아먹기 힘들게 표기되어 1~2번 정도는 입력에 실패하기 마련이며, 대문자, 소문자, 특수기호까지 구분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 (정상적인) 유저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 알파위키의 경우 [[위키니트]] 배려 차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에서 다른 사이트에서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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