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7 vs r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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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2017년]] 7월 현재는 주로 타일 체크 문제와, 위에서 언급한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하는 문제가 주로 나온다. 이 중 타일 체크 문제는 높은 확률로 진행이 안 되며[* 특히 '건너뛰기' 버튼이 있는 문제라면 '''100%''' 확률로 문제가 발생한다. 타일을 체크하고 '다음'을 클릭하면 창이 하얗게 변하고 안 넘어가는 식. 이렇게 되면 편집한거 다 날려먹은거나 마찬가지이다.] 정답 사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체크를 계속하는 문제는 해보면 알겠지만 '''정말 더럽게 속 터진다!!''' 그러므로 타일 체크 문제가 나오면 '''반드시 새로고침을 클릭하도록 하자.''' 간혹 엄청난 확률로 항목 몇개 체크하고 바로 끝나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새로고침을 계속 하다보면 항목 몇개 체크하고 바로 끝나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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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문제 유형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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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해당되는 이미지 선택: 9개의 이미지를 표시한 후, 특정 물체가 포함된 사진을 모두 고르는 유형. 가장 쉬운 1단계 유형이며, 캡차가 사용자를 별로 의심하지 않을 때 뜬다. | |
| 35 | * 해당되는 타일 선택: 하나의 이미지를 9분할 또는 16분할한 후, 특정 물체가 포함된[* 이게 정말 애매하다. 정말 조금만 들어가 있으면 선택해야 하는지, 선택을 안해도 되는지에서 선택의 딜레마가 생기고, 그거 하나 틀렸다고 캡차를 다시 풀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사진을 모두 고르는 유형. 2단계 유형이다. 위의 '해당되는 이미지 선택' 유형에서 많이 틀리거나 캡차가 사용자를 더 의심할 때 표시된다. | |
| 36 | * 해당되는 이미지가 없을 때까지 해당되는 이미지 선택: 9개의 이미지를 표시한 후, 해당되는 이미지가 없을 때까지 특정 물체가 포함된 이미지를 선택하는 유형이다. 선택하면 이미지가 사라졌다 다시 표시되면서 이미지가 바뀐다. 다 선택했으면 '확인'을 누르면 된다. 3단계 유형[* 캡차 알고리즘 상 로봇으로 가장 의심될 때 표시되지만, 개인적으로 이 유형이 '해당되는 타일 선택(2단계)'보다 쉬운 사람도 있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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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8 | == 타 사이트와의 차이점 == |
| 33 | 39 | 대부분의 사이트의 경우 주로 이상하게 나온 암호문자 같은 것을 보고 따라 쓰라는 'reCAPTCHA 방식'이 대부분이나, 알파위키에서는 이런 쉬운 문제를 이용한다는 점에 대해 칭찬해 줄 만하다. 'reCAPTCHA 방식'의 경우 암호도 알아먹기 힘들게 표기되어 1~2번 정도는 입력에 실패하기 마련이며, 대문자, 소문자, 특수기호까지 구분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 (정상적인) 유저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 알파위키의 경우 [[위키니트]] 배려 차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에서 다른 사이트에서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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