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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캡.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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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서를 예시로 들자면, 나무위키에는 있는 파일이 알파위키에는 없어 빨간색 글씨로 표기되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미지 포크가 진행 중에 있었지만 비용 때문인지 현재는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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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와의 서술 차별성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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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와의 차별성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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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만의 장점이 부각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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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파위키 자체가 태생이 나무위키의 2017년 9월 데이터베이스를 포크해서 만든 위키인데다가 이용자 부족으로 인해 나무위키의 문서들과는 차별화된 서술을 많이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는 다른 위키이고, 나무위키와는 다른 고유의 특징을 부각시키는데 큰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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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 차별화된 서술이 되지 않으면 알파위키의 장점이 많이 희석될 위험성이 있다.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의 [[위백화]]에 반발해서 [[낚시]] 문서에서 낚시성 표현을 부활시키거나 한줄 요약 등 나무위키가 금지한 표현들을 살리는 전략을 쓰고 있다. 그러나 편집이 부진하면서 이미 [[위백화]]의 영향을 받은 서술이 많은 2017년 9월 나무위키 데이터베이스에서 크게 차별화한 서술을 살리지 못하고 있고, 이렇게 위백화된 서술이 많아지면 엔하계 위키 특유의 표현이나 유머 서술을 선언적으로는 포용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엔하계 위키 표현을 추가하는데 주저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마치 깨진 유리창을 방치하면 깨진 유리창이 계속 늘어나는 것과는 반대로 위백화된 서술이 넘쳐나면 탈 위백화된 글을 올리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는 것과 유사한 분위기. 그래서 반 위백화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리브레 위키처럼 제로베이스부터 위키를 시작하거나 위백화되기 전의 문서들을 포크했어야 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당장 이 문서도 위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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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부 유저들은 더 나아가서 나무위키와 유사한 분위기가 나무위키식 문화를 양성해서 위키백과 경직된 분위기가 알파위키에도 유입된다는 우려를 하기도 했지만... 사실 위키의 경직된 분위기 자체는 위키의 서술보다는 유저들의 "사전을 지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의한 것이 훨씬 더 크다. 당장 [[리브레 위키]]가 위키백과발 서술이 들어오거나 엔하식 문체가 점점 줄어든다고 해서 위키백과식의 경직된 온라인 사전을 만드는 분위기는 전혀 느껴지지는 않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와 유사하게 [[오픈위키]]도 엔하식 표현은 쓰지 않지만 위키백과의 사전식 서술과는 완전히 분위기가 딴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억지로 엔하식 문체를 강요하는 것 또한 위백화를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직된 분위기를 조성할 위험도 있다. ~~과유불급~~ 애초에 취소선이나 글자 효과를 재미있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건조체로 쓰는 것보다 반드시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곤란하니까. 글자 효과나 엔하계 은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MPOV식 관점 포용이나 평가 부분을 다르게 쓰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서술의 차별성이 부족한 점이 가져오는 진짜 문제점은 나무위키 대신 알파위키를 선택할 이유를 약화시키는 것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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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부 유저들은 더 나아가서 나무위키와 유사한 분위기가 나무위키식 문화를 양성해서 위키백과 경직된 분위기가 알파위키에도 유입된다는 우려를 하기도 했지만 사실 위키의 경직된 분위기 자체는 위키의 서술보다는 유저들의 "사전을 지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의한 것이 훨씬 더 크다. 당장 [[리브레 위키]]가 위키백과발 서술이 들어오거나 엔하식 문체가 점점 줄어든다고 해서 위키백과식의 경직된 온라인 사전을 만드는 분위기는 전혀 느껴지지는 않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와 유사하게 [[오픈위키]]도 엔하식 표현은 쓰지 않지만 위키백과의 사전식 서술과는 완전히 분위기가 딴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억지로 엔하식 문체를 강요하는 것 또한 위백화를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직된 분위기를 조성할 위험도 있다. ~~과유불급~~ 애초에 취소선이나 글자 효과를 재미있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건조체로 쓰는 것보다 반드시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곤란하니까. 글자 효과나 엔하계 은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MPOV식 관점 포용이나 평가 부분을 다르게 쓰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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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무위키2017년 9월 27일 데터를 포크해왔으니, 양도 어마 했는데, 정작 기여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최근 변경에서 수정되었다고 뜨는 '''극히 일부분'''[* 상1%]의 문서들만 수정되고 또 다 수정되그러니까 겉만 이쁘게 포장되어 는거지 정작 속 안에는 낡은 문서들만 수두룩하게 많은것알파위키 현실이. 이용자들은 어쩔없이 문서를 갱신하기 위해서 나무위키의 최신 문서수동으로 포크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이렇게 되면 알파위키 정체성을 더욱 애매하게 만드는 문제발생할 수도 있다. 그나마 알파위키는 나무위키가 위백화, umanle 독재체제로 인해 삭제되지 않은 데이터를 보존하는 것으로 정체성을 확립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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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차별성이 부족한 가져오는 진짜제점은 위키 대신 알파키를 선택할 이유를 약화것에다. 문서 내용나무위키 이용자들은 사람 많고 시로라도 갱신되는 나무위키를 찾지, 알파위키까지 찾아와서 문서를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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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무위키의 2017년 9월 27일 데이터를 포크해왔기 때문에 그 문서 양도 어마무시 했는데, 정작 기여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최근 변경에서 수정되었다고 뜨는 '''극히 일부분'''[* 상위 1% 이하. 그 중에서도 자주 수정된 문서는 많지 않다.]의 문서들만 수정되고 또 다시 수정되는 그러니까 겉만 이쁘게 포장되어 있는 거지, 정작 속에는 낡은 문서들만 수두룩하게 많은 것이 알파위키의 현실이다. 또 이용자들은 어쩔 수 없이 문서를 갱신하기 위해서 나무위키의 최신 문서를 수동으로 포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나무위키의 규정 하에 수정된 문서들만 물밀려 들어오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알파위키의 기본규칙에 정해 놓은 정체성을 더욱 더 애매하게 만드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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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나무위키는 위백화 이외에도 "문제점" 같은 것을 장황하게 서술하는 신문고성 서술이 난무한 편인데, 이러한 문제점도 알파위키에서 고스란히 올라가는 문제가 발생한다. 더 큰 문제는 알파위키는 이용자도 편집자도 부족해서 이렇게 거친 신문고성 서술을 교정할 여력조차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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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2017년에 방치되어 있던 문서들을 다시 갱신하려 2021년 3월 버전으로 또다시 최신 포크를 했으나 관리가 안되는건 마찬가지. 오히려 문서 편집할 맛이 안 난다는 반응도 존재한다. 내용이 나무위키와 같다면 이용들은시로라도 갱신되는 나무위키 찾지, 관리도 안되는 알파위키 않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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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2017년에 방치되어 있던 문서들을 다시 갱신하려 2021년 3월 버전으로 또다시 최신 포크를 했으나 관리가 안되는건 마찬가지. 오히려 문서 편집할 맛이 안 난다는 반응도 존재한다. 그래현재정된 문서를 제외한 모든 나무위키 유입 문서를 지우기 위한 제로베스가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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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신되지 않는 문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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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문서들 중 [[틀: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처럼 나무위키의 풍부한 기여자들과 위키니트의 능력으로 빠른 단위로 갱신되는 문서들이 제법 많다. 그러나 알파위키는 극도로 이용자층이 부족해서 대부분의 문서에서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 문서처럼 주 단위로 메타가 바뀌는 문서들의 갱신이 사실상 되지 않는다는 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무위키의 문서를 포크하면 이번에는 알파위키가 중시하는 나무위키와의 서술 차별화는 요원해지며, 이마저도 서술이 낡아지는 시점을 조금만 더 미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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