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18 vs r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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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28 | 28 | |
| 29 | 29 |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상황이라는 쓰디쓴 현실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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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문서의 문제점 == | |
| 32 | === 데이터 갱신의 미비 === | |
| 33 | 알파위키의 유저층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 중에 하나이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8년 가까이 쌓인 정보량에 나무위키 탄생 이후에 3년간 수천 명의 유저층이 추가한 정보량이 포크되어 있고, 이는 기껏해야 2~30여 명의 유저들이 전부 갱신하기에 너무나도 방대한 양이다. 게다가 알파위키는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더위키]]가 위키 생성 후에도 두 차례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한 것과는 달리 완전히 편집자들의 편집에만 의존하는 구조이기에 데이터 갱신이 더더욱 부진했다. 사실 더위키는 URL을 입력해야 편집창이 개방되는 등 인터페이스가 알파위키보다도 더 불편했다는 점과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으로 인해 알파위키보다도 더 편집이 부진했다...--편집부터 불편하면 사람이 안 온다는 좋은 사례(...)-- 그래도, 요즘은 더위키 문서 편집창이 많이 나아진 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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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일반적으로 포크한 사이트는 원본 사이트가 건재한 이상 원본만큼 성장하기 힘들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TV Tropes의 광고주 눈치를 보는 점에 반발해서 TV Tropes의 내용을 포크해서 만든 [[https://allthetropes.org/wiki/Main_Page|All The Tropes]] 위키의 사례이다. 이 위키의 경우 총 편집자수가 수백명에 달하는 제법 탄탄한 유저층을 보유한 영어 위키이지만 그럼에도 원본인 TV Tropes만큼 편집이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로 상당 부분의 내용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거기에다 All the Tropes는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 라이선스를 맞춘 것과는 달리 TV Tropes와 배포 라이선스를 다르게 설정해서 CC-BY-SA 4.0으로 다르게 설정해 포크로 인해 위키가 동화될 위험은 없지만 반대로 서술이 비슷한 내용조차 포크할 수 없는 불편한 점 때문에 TV Tropes의 내용을 이용해서 뒤쳐진 부분을 갱신하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이걸 역이용하면 나무위키를 포크하면서 알파위키의 내실을 다지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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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나무위키의 이례적인 성장은 [[리그베다 위키]]가 터질 때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포크했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겹친 행운에 가깝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리그베다 위키와의 분쟁 중에 벌어진 [[엔하위키 미러]]의 폐쇄로 인해 엔하위키 미러의 페이지 뷰가 나무위키와 리브레 위키 등으로 분산된 점, 사유화 사태가 터진 이후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권이 3개월 가까이 정상화되지 않은 점, 리그베다 위키가 마비된 동안 여성시대 대란이라는 사건이 터져 위키러들에게 대규모의 기록할 거리가 생긴 점, 리그베다 위키의 성장 저해 요소였던 딥웹 상태의 본관과 법적 분쟁을 우려한 작성금지 제도 같은 요소들이 해금된 점이 있다. 거기에 나무위키는 위키 생성 당시에는 리그베다 위키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나무위키의 급성장은 사이트 시작 때부터 경쟁자가 알아서 자폭하는 등의 엄청난 행운과 더불어 나무위키가 경쟁자였던 리그베다 위키의 사실상 상위호환이었던 점까지 있던 굉장히 이례적인 상황이었고 이런 상황이 다시 올 것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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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2019년 알파위키가 재개장한 시점 이후로는 나무위키의 대체제가 나무위키만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건 나무위키가 장기간 복구 불가능한 상태로 전락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며, 설령 나무위키가 망해도 대체위키가 민선 후기~관선 독재가 정착하기 이전 시절의 나무위키와 견줄만한 위상을 가진 사이트로 성장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 덤프 제공 주기가 나무위키 영리화 이후에는 1년 단위로 늘어서(2021년 3월이 최신) DB를 기반으로 하는 위키의 경쟁력이 저하된 상황이다. 거기에 비공개된 엔진에 서버 소재지가 불명확한 특성 상 나무위키 데이터베이스를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사실상 통채로 크롤링할 수도 없는 구조이기에 나무위키의 최신 정보를 모두 포괄하는 위키를 제작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다. 2026년 기준으론 위키 전반의 성장 속도도 정체된 것이 현실이기에 위키 자체의 관심도가 높아지지 않는 현실 속에 대체 위키가 나무위키만큼의 영향력을 확보하기는 힘들 거라는 예측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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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문서 제작의 어려움 ==== | |
| 42 | 데이터 갱신 문제 중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 짧은 내용이나 간단한 내용이라면 모를까. 인기 작품이나 그 인기 작품의 인기 캐릭터의 항목을 만든다면 '''그 크기가 엄청나기 때문에 최소 하루이며 최대 며칠이 걸릴지 누구도 모른다.''' 알파위키의 가장 큰 약점이다. 과거의 리그베다 위키와 현재의 나무위키는 엄청난 항목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분쟁만 터지지 않으면 '''얼마 안 걸린다.''' 그러나 알파위키는 시간이 엄청 걸려서 직장이나 학생이 있는 사람도 버겁다. 설령 그런 것이 없는 사람이라도 무보수나 다름없이 하고 싶지는 않은 심각한 환경이다. 다만 이 문제는 '''유저가 늘어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다.''' | |
| 43 | ||
| 44 | 현재는 포크에 제한이 없어져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었다.[* 다만 빨간 링크(없는 문서 하이퍼링크) 제거를 의무화해서 포크하는 게 번거롭다. 참고로 나중에 없는 문서를 만들거나 포크할 때 빨간 링크를 참고하면 편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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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 저작권 침해 방치 ==== | |
| 47 | 유저층이 몇 없어서 데이터 갱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이전 포크된 문서 중 몇몇 문서가 이전 기여 내역이 소실되어 저작권 위반 상태로 남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 최근에서야 어느 정도 관리되고 있지만 여전히 너무 많다. 여태 관리가 얼마나 안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는 문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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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알파위키:제로베이스|초기화]]가 부른 떨어진 접근성 === | |
| 50 | 일단 알파위키는 [[제로베이스]] 정책 전까지는 나무위키가 증오스러워서 여기로 접속한 사람들의 [[리그베다 미러]] 같은 장소였지만 [[태초마을이야|그 요소가 없어져 버렸다]]. 문서 업데이트가 최대 1년이나 차이가 나도 광고가 없는 이점으로 이 점을 이용하던 사용자도 극히 일부 있었다. 물론 같은 내용이면 더 최신인 나무위키를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제로베이스로 인해 그마저도 없게 되었다. 정말 최악의 상황이 뭔지 보여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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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아무리 열성적으로 문서를 작성한다 하더라도 관심을 봐줄 사람이 없어서 사람이 점점 떨어질 위험성이 높아지는 건 확실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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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31 | == 이용자들의 문제 == |
| 55 | 32 | === 특정 커뮤니티와의 유착 관계 === |
| 56 | 33 |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 폐지에 반발해서 생긴 위키이다. 그러나 [[위키 갤러리]], [[군갤]] 등지에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저들을 포함한 소수의 유저들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나무위키 유저들은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제도가 폐지된 것 자체에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https://namu.wiki/w/나무위키:보존문서/제7회%20정식%20운영진%20선거|나무위키 7기 민선 운영진 투표 결과]] 호민관 재선거 결과만 봐도 찬성 표수와 반대 표수를 합치면 겨우 두 자리수에 불과하다. 그마저도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기에 다중계정 의혹이 있을 수도 있다. 나무위키 이용자들이 1,000명 ~ 3,999명에 달하는 것에 반해 선거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인원 수가 고작 10명 ~ 99명 인것을 볼 때 민선 운영진에 대한 관심 자체가 32 / 2,000 = 약 1.6%로 낮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관심있는 유저들도 [[위키 갤러리]]를 접하지 않았을 경우 알파위키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이것 때문에 [[디시위키]] 등지에서는 알파위키를 위갤[* 소위 읶갤 위키]위키라며 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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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23 | === 편집자들의 편향성 === |
| 147 | 124 | 알파위키의 편집자는 적고, 그마저도 나무위키에 대한 반감을 공유하거나 인터넷에서 활동을 잘 하는 사용자라는 점 등 상당히 공통점이 많다. 게다가 알파위키는 엔하계 위키이기에 편향된 관점의 내용이 서술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알파위키에서 주관적 관점이 많은 문서들은 나무위키의 정치인이나 유명 인사들을 비판하는 문서들처럼 편향된 시각이 난무할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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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 데이터 갱신의 미비 === | |
| 127 | 알파위키의 유저층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 중에 하나이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8년 가까이 쌓인 정보량에 나무위키 탄생 이후에 3년간 수천 명의 유저층이 추가한 정보량이 포크되어 있고, 이는 기껏해야 2~30여 명의 유저들이 전부 갱신하기에 너무나도 방대한 양이다. 게다가 알파위키는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더위키]]가 위키 생성 후에도 두 차례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한 것과는 달리 완전히 편집자들의 편집에만 의존하는 구조이기에 데이터 갱신이 더더욱 부진했다. 사실 더위키는 URL을 입력해야 편집창이 개방되는 등 인터페이스가 알파위키보다도 더 불편했다는 점과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으로 인해 알파위키보다도 더 편집이 부진했다...--편집부터 불편하면 사람이 안 온다는 좋은 사례(...)-- 그래도, 요즘은 더위키 문서 편집창이 많이 나아진 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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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일반적으로 포크한 사이트는 원본 사이트가 건재한 이상 원본만큼 성장하기 힘들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TV Tropes의 광고주 눈치를 보는 점에 반발해서 TV Tropes의 내용을 포크해서 만든 [[https://allthetropes.org/wiki/Main_Page|All The Tropes]] 위키의 사례이다. 이 위키의 경우 총 편집자수가 수백명에 달하는 제법 탄탄한 유저층을 보유한 영어 위키이지만 그럼에도 원본인 TV Tropes만큼 편집이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로 상당 부분의 내용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거기에다 All the Tropes는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 라이선스를 맞춘 것과는 달리 TV Tropes와 배포 라이선스를 다르게 설정해서 CC-BY-SA 4.0으로 다르게 설정해 포크로 인해 위키가 동화될 위험은 없지만 반대로 서술이 비슷한 내용조차 포크할 수 없는 불편한 점 때문에 TV Tropes의 내용을 이용해서 뒤쳐진 부분을 갱신하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이걸 역이용하면 나무위키를 포크하면서 알파위키의 내실을 다지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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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나무위키의 이례적인 성장은 [[리그베다 위키]]가 터질 때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포크했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겹친 행운에 가깝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리그베다 위키와의 분쟁 중에 벌어진 [[엔하위키 미러]]의 폐쇄로 인해 엔하위키 미러의 페이지 뷰가 나무위키와 리브레 위키 등으로 분산된 점, 사유화 사태가 터진 이후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권이 3개월 가까이 정상화되지 않은 점, 리그베다 위키가 마비된 동안 여성시대 대란이라는 사건이 터져 위키러들에게 대규모의 기록할 거리가 생긴 점, 리그베다 위키의 성장 저해 요소였던 딥웹 상태의 본관과 법적 분쟁을 우려한 작성금지 제도 같은 요소들이 해금된 점이 있다. 거기에 나무위키는 위키 생성 당시에는 리그베다 위키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나무위키의 급성장은 사이트 시작 때부터 경쟁자가 알아서 자폭하는 등의 엄청난 행운과 더불어 나무위키가 경쟁자였던 리그베다 위키의 사실상 상위호환이었던 점까지 있던 굉장히 이례적인 상황이었고 이런 상황이 다시 올 것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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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2019년 알파위키가 재개장한 시점 이후로는 나무위키의 대체제가 나무위키만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건 나무위키가 장기간 복구 불가능한 상태로 전락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며, 설령 나무위키가 망해도 대체위키가 민선 후기~관선 독재가 정착하기 이전 시절의 나무위키와 견줄만한 위상을 가진 사이트로 성장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 덤프 제공 주기가 나무위키 영리화 이후에는 1년 단위로 늘어서(2021년 3월이 최신) DB를 기반으로 하는 위키의 경쟁력이 저하된 상황이다. 거기에 비공개된 엔진에 서버 소재지가 불명확한 특성 상 나무위키 데이터베이스를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사실상 통채로 크롤링할 수도 없는 구조이기에 나무위키의 최신 정보를 모두 포괄하는 위키를 제작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다. 2026년 기준으론 위키 전반의 성장 속도도 정체된 것이 현실이기에 위키 자체의 관심도가 높아지지 않는 현실 속에 대체 위키가 나무위키만큼의 영향력을 확보하기는 힘들 거라는 예측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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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현재는 포크에 제한이 없어져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었다.[* 다만 빨간 링크(없는 문서 하이퍼링크) 제거를 의무화해서 포크하는 게 번거롭다. 참고로 나중에 없는 문서를 만들거나 포크할 때 빨간 링크를 참고하면 편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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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 저작권 침해 방치 ==== | |
| 141 | 유저층이 몇 없어서 데이터 갱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이전 포크된 문서 중 몇몇 문서가 이전 기여 내역이 소실되어 저작권 위반 상태로 남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 최근에서야 어느 정도 관리되고 있지만 여전히 너무 많다. 여태 관리가 얼마나 안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는 문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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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 [[알파위키:제로베이스|초기화]]가 부른 떨어진 접근성 === | |
| 144 | 일단 알파위키는 [[제로베이스]] 정책 전까지는 나무위키가 증오스러워서 여기로 접속한 사람들의 [[리그베다 미러]] 같은 장소였지만 [[태초마을이야|그 요소가 없어져 버렸다]]. 문서 업데이트가 최대 1년이나 차이가 나도 광고가 없는 이점으로 이 점을 이용하던 사용자도 극히 일부 있었다. 물론 같은 내용이면 더 최신인 나무위키를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제로베이스로 인해 그마저도 없게 되었다. 정말 최악의 상황이 뭔지 보여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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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149 | == 관련 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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