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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55 vs r259
......
1111
=== 법적 책임의 불확실성 ===
1212
'''서버가 파라과이에 있기 때문에 파라과이 응디라도 믿을 수 있는 어느 정도 안전한 나무위키와 달리 알파위키에 작성한 내용은 작성자가 법적 책임을 진다.'''
1313
14
우선 서버의 위치조차도 알려져 있지 않고(...) [[namu]]는 비트코인 계좌[* 이마저도 나무위키 자금난 때문에 알려진 거다.] 말고는 신상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알파위키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면 누가 책임을 질 지가 불확실(...)하다. 이런 경우 서술자 자신의 정보가 적혀있을 경우 보통은 서술자 본인이 책임져야 하지만 가끔 프록시 서버를 이용한 익명성 기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누군가가 책임을 지는 것이 매우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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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버의 위치조차도 알려져 있지 않고(...) [[namu]]는 비트코인 계좌[* 이마저도 나무위키 자금난 때문에 알려진 거다.] 말고는 신상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알파위키]]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면 누가 책임을 질 지가 불확실(...)하다. 이런 경우 서술자 자신의 정보가 적혀있을 경우 보통은 서술자 본인이 책임져야 하지만 가끔 프록시 서버를 이용한 익명성 기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누군가가 책임을 지는 것이 매우 힘들어진다.
1515
1616
검사관이 개인정보를 유출하면 처벌받는 것이고, 사무관이 임시조치를 처리하는 데에 있어도 법적 책임이 따른다. '''그게 끝이다.'''
1717
......
1919
2020
자신에 관해서 알파위키를 상대로, 적어도 운영상의 문제로 너 고소를 시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망했어요라는 말 말고는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
2121
22
사실 나무위키는 파라과이와 법적 책임이 문제가 아니라 독재가 문제인거다. 법적 책임의 불확실성은 운영진의 자정으로 해결이 되지만 독재는 정말 해결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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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무위키]]는 파라과이와 법적 책임이 문제가 아니라 독재가 문제인거다. 법적 책임의 불확실성은 운영진의 자정으로 해결이 되지만 독재는 정말 해결이 안된다. 여담으로 나무위키의 독재때문에 나무위키는 법적 책이보다 독재로 까일 때가 더 많다.
2323
2424
=== 위키 존속의 불확실성 ===
2525
[[namu]]는 만일 알파위키에 사람이 몰려서 빈약한 서버에 과부하가 발생하면 그냥 위키를 닫아버릴 거라고 했었다. 물론 이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긴 하다만, 일단 위키의 소유자가 그렇게 밝힌 이상 미래가 그다지 밝지는 않다고 할 것이다.
......
2929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상황이라는 쓰디쓴 현실을 보여준다.
3030
3131
=== 데이터 갱신의 미비 ===
32
알파위키의 유저층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 중에 하나이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8년 가까이 쌓인 정보량에 나무위키 탄생 이후에 3년간 수천 명의 유저층이 추가한 정보량이 포크되어 있고, 이는 기껏해야 2~30여명의 유저들이 전부 갱신하기에 너무나도 방대한 양이다. 게다가 알파위키는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The Wiki]]가 위키 생성 후에도 2차례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해준 것과는 달리 완전히 편집자들의 편집에만 의존하는 구조이기에 데이터 갱신이 더더욱 부진했다. 사실 The Wiki는 url을 입력해야 편집창이 개방되는 등 인터페이스가 알파위키보다도 더 불편했다는 점과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으로 인해 알파위키보다도 더 편집이 부진했다... ~~편집부터 불편하면 사람이 안 온다는 좋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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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유저층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 중에 하나이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8년 가까이 쌓인 정보량에 나무위키 탄생 이후에 3년간 수천 명의 유저층이 추가한 정보량이 포크되어 있고, 이는 기껏해야 2~30여명의 유저들이 전부 갱신하기에 너무나도 방대한 양이다. 게다가 알파위키는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더위키|The Wiki]]가 위키 생성 후에도 2차례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해준 것과는 달리 완전히 편집자들의 편집에만 의존하는 구조이기에 데이터 갱신이 더더욱 부진했다. 사실 The Wiki는 url을 입력해야 편집창이 개방되는 등 인터페이스가 알파위키보다도 더 불편했다는 점과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으로 인해 알파위키보다도 더 편집이 부진했다... ~~편집부터 불편하면 사람이 안 온다는 좋은 사례(...)~~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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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포크한 사이트는 원본 사이트가 건재한 이상 원본만큼 성장하기 힘들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TV Tropes의 광고주 눈치를 보는 점에 반발해서 TV Tropes의 내용을 포크해서 만든 [[https://allthetropes.org/wiki/Main_Page|All The Tropes]] 위키의 사례이다. 이 위키의 경우 총 편집자수가 수백명에 달하는 제법 탄탄한 유저층을 보유한 영어 위키이지만 그럼에도 원본인 TV Tropes만큼 편집이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로 상당 부분의 내용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거기에다 All the Tropes는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 라이선스를 맞춘 것과는 달리 TV Tropes와 배포 라이선스를 다르게 설정해서 CC-BY-SA 4.0으로 다르게 설정해 포크로 인해 위키가 동화될 위험은 없지만 반대로 서술이 비슷한 내용조차 포크할 수 없는 불편한 점 때문에 TV Tropes의 내용을 이용해서 뒤쳐진 부분을 갱신하는 것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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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포크한 사이트는 원본 사이트가 건재한 이상 원본만큼 성장하기 힘들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TV Tropes의 광고주 눈치를 보는 점에 반발해서 TV Tropes의 내용을 포크해서 만든 [[https://allthetropes.org/wiki/Main_Page|All The Tropes]] 위키의 사례이다. 이 위키의 경우 총 편집자수가 수백명에 달하는 제법 탄탄한 유저층을 보유한 영어 위키이지만 그럼에도 원본인 TV Tropes만큼 편집이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로 상당 부분의 내용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거기에다 All the Tropes는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 라이선스를 맞춘 것과는 달리 TV Tropes와 배포 라이선스를 다르게 설정해서 CC-BY-SA 4.0으로 다르게 설정해 포크로 인해 위키가 동화될 위험은 없지만 반대로 서술이 비슷한 내용조차 포크할 수 없는 불편한 점 때문에 TV Tropes의 내용을 이용해서 뒤쳐진 부분을 갱신하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이걸 역이용하면 나무위키를 포크하면서 알파위키의 내실을 다지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3535
36
나무위키의 이례적인 성장은 [[리그베다 위키]]가 터질 때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포크했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겹친 행운에 가깝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리그베다 위키와의 분쟁 중에 벌어진 [[엔하위키 미러]]의 폐쇄로 인해 엔하위키 미러의 페이지 뷰가 나무위키와 리브레 위키 등으로 분산된 점, 사유화 사태가 터진 이후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권이 3개월 가까이 정상화되지 않은 점, 리그베다 위키가 마비된 동안 여성시대 대란이라는 사건이 터져 위키러들에게 대규모의 기록할 거리가 생긴 점, 리그베다 위키의 성장 저해 요소였던 딥웹 상태의 본관과 법적 분쟁을 우려한 작성금지 제도 같은 요소들이 해금된 점이 있다. 거기에 나무위키는 위키 생성 당시에는 리그베다 위키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나무위키의 급성장은 사이트 시작 때부터 경쟁자가 알아서 자폭하는 등의 엄청난 행운과 더불어 나무위키가 경쟁자였던 리그베다 위키의 사실상 상위호환이었던 점까지 있던 이례적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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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이례적인 성장은 [[리그베다 위키]]가 터질 때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포크했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겹친 행운에 가깝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리그베다 위키와의 분쟁 중에 벌어진 [[엔하위키 미러]]의 폐쇄로 인해 엔하위키 미러의 페이지 뷰가 나무위키와 리브레 위키 등으로 분산된 점, 사유화 사태가 터진 이후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권이 3개월 가까이 정상화되지 않은 점, 리그베다 위키가 마비된 동안 여성시대 대란이라는 사건이 터져 위키러들에게 대규모의 기록할 거리가 생긴 점, 리그베다 위키의 성장 저해 요소였던 딥웹 상태의 본관과 법적 분쟁을 우려한 작성금지 제도 같은 요소들이 해금된 점이 있다. 거기에 나무위키는 위키 생성 당시에는 리그베다 위키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나무위키의 급성장은 사이트 시작 때부터 경쟁자가 알아서 자폭하는 등의 엄청난 행운과 더불어 나무위키가 경쟁자였던 리그베다 위키의 사실상 상위호환이었던 점까지 있던 굉장히 이례적 상황이었고 이런 상황이 시 올 것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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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알파위키가 재개장한 시점 이후로는 나무위키의 대체제가 나무위키만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건 나무위키가 장기간 복구 불가능한 상태로 전락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며, 설령 나무위키가 망해도 대체위키가 민선 후기~관선 독재가 정착하기 이전 시절의 나무위키와 견줄만한 위상을 가진 사이트로 성장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 덤프 제공 주기가 나무위키 영리화 이후에는 1년 단위로 늘어서(2021년 3월이 최신) DB를 기반으로 하는 위키의 경쟁력이 저하된 상황이다. 거기에 비공개된 엔진에 서버 소재지가 불명확한 특성 상 나무위키 데이터베이스를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사실상 통채로 크롤링할 수도 없는 구조이기에 나무위키의 최신 정보를 모두 포괄하는 위키를 제작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다. 2021년 기준으론 나무위키의 성장 속도도 정체된 것이 현실이기에 위키 자체의 관심도가 높아지지 않는 현실 속에 대체 위키가 나무위키만큼의 영향력을 확보하기는 힘들 거라는 예측이다.
3939
......
5959
2018년 한 번 폐쇄 후에 재개장 후에는 위키 갤러리의 유착 관계는 더 심해졌다. 그나마 2018년 이전에 활동했던 유저들 중 위키 갤러리를 방문하지 않는 유저들은 알파위키가 재개장한 사실조차 모르고 있을 것이다. 거기에 알파위키는 유저층 규모에 비해 대규모 반달들이 많이 있었는데, 대부분은 위키 갤러리를 눈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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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
=== 너무나도 부족한 사용자 ===
62
'''알파위키 부진의 대표적인 이유'''
62
'''알파위키 부진의 '''
6363
64
사용자 수가 정말 너무나도 적다. [date] 기준 [pagecount(사용자)]명. 이 수치조차도 차단된 사용자와 부계정 등을 포함한 값이다.[* 알파위키는 반달이 유저 수에 비해 자주 출몰하는 편이기 때문에, 현실은 더욱 암울하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 사실상 구 [[바다위키]]나 [[오리위키]]와 유사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그나마 개설 초창기 2017년 9월부터 1차 폐쇄되기 직전인 2018년 9월까지는 위키 문서가 많고, 나무위키의 열성 유저들이 알파위키에 정착했던 점 등으로 인해, 문서가 갱신되는 주기가 군소위키 치고 규모나 인력 풀이 상당한 [[리브레 위키]]와 대등했던 수준도 있었다. 그러나 위키 폐쇄 이후 조용히 재개장한 뒤에는 위키가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고 위키 개설자인 namu가 사실상 방치한 점 등으로 인해 활동이 사실상 없어져버렸다. 나무위키발 수동 포크를 제외하면 사유화 사태 이후 리그베다 위키와 비교했을 때도 결코 편집 빈도가 높지 않은 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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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수가 정말 너무나도 적다. [date] 기준 [pagecount(사용자)]명. 이 수치조차도 차단된 사용자와 부계정 등을 포함한 값이다.[* 알파위키는 반달이 유저 수에 비해 자주 출몰하는 편이기 때문에, 현실은 더욱 암울하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 사실상 구 [[바다위키]]나 [[오리위키]]와 유사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그나마 개설 초창기 2017년 9월부터 1차 폐쇄되기 직전인 2018년 9월까지는 위키 문서가 많고, 나무위키의 열성 유저들이 알파위키에 정착했던 점 등으로 인해, 문서가 갱신되는 주기가 군소위키 치고 규모나 인력 풀이 상당한 [[리브레 위키]]와 대등했던 수준도 있었다.[*물론 지금은 [[리브레 위키]] 조차도 사람이 그러나 위키 폐쇄 이후 조용히 재개장한 뒤에는 위키가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고 위키 개설자인 namu가 사실상 방치한 점 등으로 인해 활동이 사실상 없어져 별로 없다.]버렸다. 나무위키발 수동 포크를 제외하면 사유화 사태 이후 리그베다 위키와 비교했을 때도 결코 편집 빈도가 높지 않은 것이 현실.
6565
6666
이용자 수를 확충하는 것은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에서 유래된 문제점들을 개선하거나 최소한 나무위키와는 다른 독자적인 색깔을 확보하고, 정보가 구식으로 남아있지 않고 끊임없이 개선하는데 필수적인 요인이다. 그러나 알파위키는 시작부터 소수의 유저들에 의해 시작되었고, 그 유저들의 상당수가 위키 문서를 개선하거나 위키를 홍보하는 것보다 나무위키에 대한 악담을 퍼붓거나 반달을 하거나 위키 규정 제정이나 운영직 당선 등에 더 관심을 기울이면서 이용자들을 확충할 기회를 날려 버렸다. 안 그래도 일반적인 나무위키 유저들은 알파위키가 생기는 계기가 된 관리자의 독재나 여러 운영상의 치부에 딱히 관심이 없고, 자기 입맛대로 제재를 가하는 나무위키의 실태 역시도 아직 공론화가 되지 않아서 직접 당하기 전에는 알 턱이 없는 마당에 위키 이용자들은 위키 분위기를 개선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6767
......
7272
결국 [[제로베이스]] 정책으로 인해 더 적었던 이용자가 상당수 떠나버렸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 더 힘들기 때문인데, 이미 의욕도 잃어 버린 상당수 사용자들을 데리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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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4
=== 운영 부분의 문제 ===
75
알파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 중 상당수는 나무위키 등지에서 영구차단된 이력을 가진 경우가 많다. 사실 영구차단된 적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는 운영진의 자질을 판단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들 중에서는 다중계정을 악질적으로 이용해 차단회피를 일삼은 전력도 있어서 이용자들의 불신을 받고 있다. 나무위키 악질 차단회피자 비중이 1기 운영진 때보다 낮았던 2기 운영진 때에는 문제가 줄어들 것이라고 여겨졌던 적도 있었으나 사무관이었던 Rainbow가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갔다. 자세한 내용은 [[사무관 Rainbow 권한 남용 사건]]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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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 중 상당수는 나무위키 등지에서 영구차단된 이력을 가진 경우가 많다. 사실 영구차단된 적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는 운영진의 자질을 판단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들 중에서는 다중계정을 악질적으로 이용해 차단회피를 일삼은 전력도 있어서 이용자들의 불신을 받고 있다. 나무위키 악질 차단회피자 비중이 1기 운영진 때보다 낮았던 2기 운영진 때에는 문제가 줄어들 것이라고 여겨졌던 적도 있었으나 당시 [[사무관]]이었던 [[Rainbow]]가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갔다. 자세한 내용은 [[사무관 Rainbow 권한 남용 사건]] 문서 참조.
7676
77
거기에 2018년 namu가 한 차례 폐쇄한 이후에 위키를 재개장했을 때 당시에 사무관 권한을 받았던 [[Nickname_None]]이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고 당시에 검증되지도 않았던 [[CSAP]]에 권한을 넘겨주고 자신을 스스로 영구차단한 뒤 잠적했다. CSAP는 사무관 권한을 받은 뒤에 이용자 합의도 없이 자의적으로 알파위키 게시판을 개설하거나 알파위키 규정에 의거한 방식이 아닌 자의적으로 관리자들을 선발하는 권한 남용을 저질렀다. 그들 중에서 활동 자체가 별로 없었던 [[Devenjer]]와 얼떨결에 관리자 행세했던 [[crafthome]]을 제외한 나머지 세 명은 악성 이용자였음이 나중에 밝혀진 건 덤. [[관리자 Whistle 권한 남용 사건]] 문서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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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P는 사무관 권한을 받은 뒤에 이용자 합의도 없이 자의적으로 알파위키 게시판을 개설하거나 알파위키 규정에 의거한 방식이 아닌 자의적으로 관리자들을 선발하는 권한 남용을 저질렀다. 그들 중에서 활동 자체가 별로 없었던 [[Devenjer]]와 얼떨결에 관리자 행세했던 [[crafthome]]을 제외한 나머지 세 명은 악성 이용자였음이 나중에 밝혀진 건 덤. [[관리자 Whistle 권한 남용 사건]] 문서도 참조.
7878
7979
이후에 이전 운영진인 [[hello_neighbor]]를 비롯한 구 나무위키 출신들의 4기 운영진들이 사무관 [[CSAP]]로부터 권한을 넘겨받은 직후 [[관리자 SeoulIn 권한 남용 사건]]을 비롯해서 47 반달이나 알혁본 반달이 이따금씩 일어나고 있지만 운영진들이 감시가 잘 일어나지 않아서 문서 훼손에 대한 차단이 늦어지거나 복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는 알파위키가 최근 기여내역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거나 검색 결과를 제대로 띄우지 못하는 등의 기술적 문제와 겹치면서 알파위키의 운영에 큰 장애가 되고 있다.
8080
8181
=== 친목질 ===
8282
알파위키 유저들은 초창기부터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에 반발한 유저들이다. 나무위키 활동을 같이 한 적이 있었으며 위키 갤러리 활동도 같이 하기에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다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 폐지에 반발한 유저들이 주축을 이룬 만큼 운영진 선거나 위키 규정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등의 공통점도 있다. 이 때문에 위키 갤러리나 알파위키 운영 토론에 거의 활동하지 않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알파위키가 그들만의 리그로 비춰보일 여지가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알혁본 반달이 친목질 위키라는 식의 조롱을 하기도 한다.
8383
84
물론 알파위키는 이용자들의 친목행위를 빌미로 마음에 들지 않은 신규 이용자들을 조리돌림하거나 부당한 처벌을 내리는 식의 행위는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작은 사회를 형성하는 위키 갤러리와의 밀접한 관계 때문에 배타적인 친목집단으로 오해할 여지가 생기는 부분이 발생한다. 실제로 전직 관리자 CSAP의 권한 남용에 대한 처벌 논의가 4기 운영진들에 의해 일어났을 때 전직 관리자 crafthome의 무기한 차단 조치에 항의하는 익명 유저들의 목소리에서 4기 운영진들이 친목질을 자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84
물론 알파위키는 이용자들의 친목 행위를 빌미로 마음에 들지 않은 신규 이용자들을 조리돌림 하거나 부당한 처벌을 내리는 식의 행위는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작은 사회를 형성하는 위키 갤러리와의 밀접한 관계 때문에 배타적인 친목집단으로 오해할 여지가 생기는 부분이 발생한다. 실제로 전직 관리자 CSAP의 권한 남용에 대한 처벌 논의가 4기 운영진들에 의해 일어났을 때 전직 관리자 crafthome의 무기한 차단 조치에 항의하는 익명 유저들의 목소리에서 4기 운영진들이 친목질을 자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8585
86
지금 친목질 문제는 알파위키가 작기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지만 커질수록 암덩어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86
지금 친목질 문제는 알파위키가 작기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지만 커질수록 암덩어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원래 친목질이 심했던 곳은 나중에 규모가 커지기가 힘들고, 언젠가 규모가 커져도 신규 이탈에 원인이 되어 규모가 커져도 다시 작아지기 때문이다.
8787
88
[[19기 관리자 집단 친목 사건|결국...]]
88
현재 결국 이 문제로 인해 [[19기 관리자 집단 친목 사건|사건이 크게 한 번 터졌으며]], [[19기 사무관 뒷담화 사건|연달아 사건이 한 번 더 터지면서]]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증명되었다.
8989
9090
=== 나무위키에 대한 적대심 ===
9191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의 [[위키백과화]]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낚시]] 같은 것을 부활하거나 예시 문서 등에서 포괄주의적 관점으로 작성하고, 나무위키에서 지워버린 나무위키의 사건사고 문서를 보존하는 등 안티테제적 측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위키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무분별한 비난이 올라간다는 지적이 있다. 주로 나무위키에서는 [[삭제충]] 때문에 문서가 삭제당했지만 여긴 알파위키라며 안심해도 된다는 등 삭제주의 관념이라는 이유로 일부러 포괄주의인 알파위키와 대립하게 만들어 나무위키를 대놓고 비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9292
93
[[umanle]] 문서에서도 일부 유저들이 과잉감정을 드러내는 서술을 한다.
93
[[umanle]] 문서에서도 일부 유저들이 과잉감정을 드러내는 서술을 굉장히 많이 한다.
9494
9595
알파위키 유저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나무위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 자체는 알파위키에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알파위키의 성장세가 부진한 이유 중에 하나가 나무위키 유저들에 대한 과도한 감정을 드러내서 나무위키 유저들이 알파위키에 기여하는데 거부감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나무위키에 대한 비난성 서술은 알파위키를 나무위키와 차별화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나무위키를 비난하는 것보다 알파위키의 내용을 알차게 채워 유입을 증가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9696
9797
=== 반달러들의 성지 ===
9898
아무래도 태생이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 폐지]]에 반발해서 설립된 위키다 보니, 나무위키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 이런 연유로 알파위키는 이용자 수가 [pagecount(사용자)]명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그에 비례해 반달이 상당히 자주 출몰한다. 거기다가 관리자의 수도 많지 않고 접속률도 그리 높지 않아 [[2020년 11월 알파위키 대규모 문서 훼손 사태|반달러가 하루 종일 위키를 들락날락하면서 자유롭게 반달을 하기도 했다]].
9999
100
현재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냐면, '''한 번 반달이 일어나면 최근 변경에서 반달과 반달 복구로 한 페이지가 뒤덮일 정도이다.'''
101
100102
그러나 지금은 반달러보다 더한 문제인 [[청동]]의 존재로 [[제로베이스]]해버린 나무위키의 발전 문제다. 이 문제는 [[리브레 위키]]도 가지고 있다.
101103
102104
== 문서의 문제 ==
......
105107
106108
또 갱신이 잘 되지 않는 알파위키의 현실을 고려하면 역으로 자주 갱신해줘야 하는 소재들을 알파위키에서 서술하기 꺼려지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107109
110
그렇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수정할 엄두를 못 내고 있고, 이는 다시 이 문제가 악화되는 악순환의 연속이 된다.
111
108112
[[제로베이스]]가 되어버려서 수정은 커녕 방문도 기대할수 없게 되었지만 이는 곧 나아졌다.
109113
110114
=== 중구난방식 문서 레이아웃 ===
111115
일부 문서들은 나무위키의 영향을 받아 [[위백화]]가 상당히 진행된 반면에 다른 문서들은 엔하계 위키의 정체성을 강하게 살리고 있다. 당연히 알파위키의 서술들은 무엇 하나 특징을 콕 잡기 힘들다는 것.
112116
117
그리고 현재 나무ㅟ키를 포크하면서 나무위키의 [[위백화]]와 알파위키의 엔하체가 섞이며 문서가 어지러워지고있다.
118
113119
하지만 이 점이야말로 알파위키의 서술자 중심의 성격을 반영한다는 특성으로 볼 수도 있겠다.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와는 달리 서술 분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역이용해서 다양성을 살릴 수 있다는 것.
114120
115121
=== 인권 침해, 사실 왜곡 문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