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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수가 정말 너무나도 적다. [date] 기준 [pagecount(사용자)]명. 이 수치조차도 차단된 사용자를 포함한 값이다.[* 알파위키는 반달이 유저 수에 비해 자주 출몰하는 편이기 때문에, 현실은 더욱 암울하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 사실상 구 [[바다위키]]나 [[오리위키]]와 유사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그나마 개설 초창기 2017년 9월부터 1차 폐쇄되기 직전인 2018년 9월까지는 위키 문서가 많고, 나무위키의 열성 유저들이 알파위키에 정착했던 점 등으로 인해, 문서가 갱신되는 주기가 군소위키 치고 규모나 인력 풀이 상당한 [[리브레 위키]]와 대등했던 수준도 있었다. 그러나 위키 폐쇄 이후 조용히 재개장한 뒤에는 위키가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고 위키 개설자인 namu가 사실상 방치한 점 등으로 인해 활동이 사실상 없어져버렸다. 나무위키발 수동 포크를 제외하면 사유화 사태 이후 리그베다 위키와 비교했을 때도 결코 편집 빈도가 높지 않은 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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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수를 확충하는 것은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에서 유래된 문제점들을 개선하거나 최소한 나무위키와는 다른 독자적인 색깔을 확보하고, 정보가 구식으로 남아있지 않고 끊임없이 개선하는데 필수적인 요인이다. 그러나 알파위키는 시작부터 소수의 유저들에 의해 기여가 시작되었고, 그 유저들의 상당수가 위키 문서를 개선하거나 위키를 홍보하는 것보다 [[주객전도|위키 규정 제정이나 운영직 당선 등에 더 관심을 기울이면서]] 이용자들을 확충할 기회를 날려버렸다. 안 그래도 일반적인 나무위키 유저들은 알파위키가 생기는 계기가 된 관리자의 독재나 여러 운영상의 치부에 딱히 관심이 없고, 자기 입맛대로 제재를 가하는 실태 역시도 좀처럼 공론화가 되지 않아서 직접 당하기 전에는 알 턱이 없는 마당에 위키 이용자들은 위키 분위기를 개선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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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수를 확충하는 것은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에서 유래된 문제점들을 개선하거나 최소한 나무위키와는 다른 독자적인 색깔을 확보하고, 정보가 구식으로 남아있지 않고 끊임없이 개선하는데 필수적인 요인이다. 그러나 알파위키는 시작부터 소수의 유저들에 의해 시작되었고, 그 유저들의 상당수가 위키 문서를 개선하거나 위키를 홍보하는 것보다 나무위키에 대한 악담을 퍼붓거나 반달을 하거나 [[주객전도|위키 규정 제정이나 운영직 당선 등에 더 관심을 기울이면서]] 이용자들을 확충할 기회를 날려버렸다. 안 그래도 일반적인 나무위키 유저들은 알파위키가 생기는 계기가 된 관리자의 독재나 여러 운영상의 치부에 딱히 관심이 없고, 자기 입맛대로 제재를 가하는 나무위키의 실태 역시도 아직 공론화가 되지 않아서 직접 당하기 전에는 알 턱이 없는 마당에 위키 이용자들은 위키 분위기를 개선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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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위키 유저들의 유입이나 위키 초보자의 유입을 기대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게 알파위키가 노출이 잘 되지 않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알파위키는 이용자 풀이 적은 사이트인데다가 상대적으로 이용자층이 두터운 사이트와 연결되지도 않은 온라인 상에서 사실상 고립된 사이트이다. 게다가 안 그래도 홍보하기 어려운데 알파위키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무키에서는 위키 등재 규정강화하는 등 '''아예 알파위키 문서 작성 자체막아놔버리는(!)''' 찌질한 태까지 보여주고 있다. 나무위키의 위백화에 반대하는 유저들을 어느 정도 끌어 모은다면 바다위키나 오리위키 신세는 면할 거란 의견도 있었지만 애초에 위백화에 반발하는 유저 자체가 소수인데다가 위백화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함은 나무위키의 압도적인 접근성과 탄탄한 유저층에 의해 발생하는 넘치는 활력과 신속한 정보 갱신 등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는 유저들의 태도로 인해 알파위키 유입은 소극적이다. 그나마 위백화를 싫어하는 유저들은 위키를 그만두면 그만두지 사실상 망망대해나 다를 바 없는 알파위키에서 활동하려고 하지 않는 점도 치명적인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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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위키 유저들의 유입이나 위키 초보자의 유입을 기대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게 알파위키가 노출이 잘 되지 않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알파위키는 이용자 풀이 적은 사이트인데다가 상대적으로 이용자층이 두터운 사이트와 연결되지도 않은 온라인 상에서 사실상 고립된 사이트이다. 게다가 안 그래도 홍보하기 어려운데 나무위키에서 알파위키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막기 알파위키 작성금지시키는 등 의 제재를 가하며 알파위키 고립화시키고 있다. 나무위키의 위백화에 반대하는 유저들을 어느 정도 끌어 모은다면 바다위키나 오리위키 신세는 면할 거란 의견도 있었지만 애초에 위백화에 반발하는 유저 자체가 소수인데다가[* 사실상 나무키 중후반에 유입된 사람들의 대다수는 리그베다식 문법에 긍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위백화에 적극 동조하는 이들도 있다.] 위백화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함은 나무위키의 압도적인 접근성과 탄탄한 유저층에 의해 발생하는 넘치는 활력과 신속한 정보 갱신 등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는 유저들의 태도로 인해 알파위키 유입은 소극적이다.[* 알파위키의 나무위키에 대한 과격한 서술과 비난도 유랑민들의 접근장벽을 높이는데 일조하는 중이다. ] 그나마 위백화를 싫어하는 유저들은 위키를 그만두면 그만두지 사실상 망망대해나 다를 바 없는 알파위키에서 활동하려고 하지 않는 점도 치명적인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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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부분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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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 중 상당수는 나무위키 등지에서 영구차단된 이력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사실 영구차단된 적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는 운영진의 자질을 판단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들 중에서는 다중계정을 악질적으로 이용해 차단회피를 일삼은 전력도 있어서 이용자들의 불신을 받고 있다. 나무위키 악질 차단회피자 비중이 1기 운영진 때보다 낮았던 2기 운영진 때에는 문제가 줄어들 것이라고 여겨졌던 적도 있었으나 사무관이었던 Rainbow가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갔다. 자세한 것은 [[사무관 Rainbow 권한 남용 사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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