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2 vs r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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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 393 | ====# 서울메트로(1~4호선) #==== |
| 394 | 394 | ||<-2> {{{+2 '''서울메트로 안내방송'''}}}[br]서울교통공사로 합병 전 || |
| 395 | 395 | ||<-2> '''안내방송''' || |
| 396 | || '''한국어''' || | |
| 397 | || '''영어''' || | |
| 396 | || '''한국어''' ||강희선 || | |
| 397 | ||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 || | |
| 398 | 398 | || '''중국어''' ||조홍매 || |
| 399 | 399 | || '''일본어''' ||도이 미호 || |
| 400 | 400 | ||<-2> '''BGM''' || |
| 401 | 401 | || '''출발 BGM''' ||서울메트로 로고송 || |
| 402 | || '''환승 BGM''' ||''(초기)'' 뻐꾸기 소리[br]''(중기, 2000~2009)'' 전자음+새소리[br]''(후기)'' [[얼씨구야]] || | |
| 402 | || '''환승 BGM''' ||''(초기)'' 뻐꾸기 소리[br]''(중기, 2000~2009)'' 전자음+새소리[br]''(후기)'' [[얼씨구야(음악)|얼씨구야]] || | |
| 403 | 403 | || '''종착 BGM''' ||''(초기, 90년대)'' 모차르트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1악장, Raymond Lefevre - Midnight Blue: 루이스 터커의 동명곡을 오케스트라 크로스오버로 편곡한 곡[br]''(과도기, 2000년대 초반)'' 모차르트 터키행진곡[br]''(개정 전)'' 보케리니 미뉴엣[br]''(개정 후)'' 서울메트로 로고송 || |
| 404 | 404 | |
| 405 | 405 | '''서울메트로 안내방송의 역사''' |
| 406 | 406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407 | 407 | '''1. 1988년 ~ 1991년''' |
| 408 | 남성 성우(성우정보 미상)가 다음 역 안내를, 여성 성우(정부용 성우)가 한국어 이번 역 안내를 담당했으며, 일부역은 | |
| 408 | 남성 성우(성우정보 미상)가 다음 역 안내를, 여성 성우(정부용 성우)가 한국어 이번 역 안내를 담당했으며, 일부역은 강경화의 영어 안내방송이 수록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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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 410 | '''2. 1991년 ~ 1996년''' |
| 411 | 411 | 한국어는 조유연 성우가 담당했으며, 90년대 초반에 녹음된 안내방송에는 [[https://youtu.be/Z2AoEP3ldWw|영어 안내 없이 조유연 성우가 이번 역, 다음 역 안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녹음되었다.]] 90년대 중반부터 영어 안내방송이 추가되었으며, 담당 성우는 손지애 前 CNN 한국 특파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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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 425 | 영어 방송은 다시 수잔 리 맥도날드가 담당하게 되었으나, 영어 내리는 문 안내가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 "You may exit on the left/right."로 변경됐고, 영어 환승 안내 역시 변경됐다;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 "You may transfer to Line Number X/XX Line."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 + 휘파람새 소리 구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엣이 사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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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 | 427 | '''7. 2005년 ~ 2017년''' |
| 428 | 이 시점부터 영어는 제니퍼 클라이드로 고정되었으며, 한국어 부가 방송에 | |
| 428 | 이 시점부터 영어는 제니퍼 클라이드로 고정되었으며, 한국어 부가 방송에 홍성헌 성우가 추가 기용되었다. 환승역 BGM으로 전자음+휘파람새 소리 신버전, 종착역 BGM으로 보케리니 미뉴에트가 사용되었다. 표현은 전 시기와 변동이 없다. | |
| 429 | 429 | |
| 430 | 430 | 2009년부터 2011년은 BGM이 각각 출발역, 종착역에서 서울메트로 로고송, 환승역에서 얼씨구야로 변경되었다. 또한 방송이 약간 바뀌었는데, 안내방송 내에 서울메트로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이 열차' → '우리 열차', '손님은' → '고객은' 등으로의 변경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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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 | 434 | 2014년부터 2017년은 2AM과의 계약 만료로 표현은 유지하되 BGM은 서울메트로 로고송으로 다시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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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 | 서울메트로는 한국어의 | |
| 437 | 서울메트로는 한국어의 강희선 성우가 안내방송계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고 지하철 안내방송계의 여제가 되는 데 많은 공헌을 한 공사이다. 1996년부터 한국어 안내방송을 담당했고, 서울교통공사 안내방송을 지금까지 [age(1996-01-01)]년째 담당하고 있다. | |
| 438 | 438 | 강희선 성우 전에는 정부용, 조유연 등의 여러 성우가 안내방송을 담당했으나, 민원이 상당했다고 했다. 그러나 강희선 성우가 담당한 후 빗발치던 민원이 끊겼고,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강희선 성우가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서울메트로(당시 서울지하철공사) 안내방송을 맡은 후 부산교통공사(당시 부산교통공단)에서 안내방송 섭외가 왔고, 그렇게 부산 안내방송도 담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
| 439 | 439 | 강희선 성우가 회상하기를, 초반에는 안내방송을 상행, 하행의 모든 역을 순서대로 일일이 녹음해야 해서 녹음하는데만 1주일이 걸렸었다고 한다. 3호선을 예로 들면 대화발 수서행과 수서발 대화행은 중간역의 안내방송이 모두 동일하지만, 녹음할 때 (대화 출발, 주엽, 정발산, …,대청,일원, 수서 종착) 순으로 녹음한 후에 다시 (수서 출발, 일원, 대청, …, 정발산, 주엽, 대화 종착)까지 또 녹음해야 했다고 한다. 내리는 문 안내는 덤. 중간 수정이 불가능해서였는지 초창기 녹음은 거의 1년 단위로 안내방송 녹음을 했던 듯하다. 그 후 녹음 기술이 발전하면서 녹음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현재는 역명만 따로 녹음하고 나머지는 짜집기 편집으로 하고 있는 편. |
| 440 | 영어의 | |
| 440 | 영어의 제니퍼 클라이드는 2005년부터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 |
| 441 | 441 |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부역명이 있는 역에서는 주역명 두 번 대신 주역명과 부역명을 각각 한 번씩만 불러준다. 서울메트로 열차에서는 코레일의 부역명이 있는 역에서 대부분 주역명만 두 번 불러준다. |
| 442 | 442 | * 출발 |
| 443 | 443 | > (로고송) 오늘도 서울메트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열차는 OO, OO행 열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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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 453 | > (얼씨구야) 이번 역은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 ♧♧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X호선/XX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광고] |
| 454 | 454 | > This stop is OO, OO.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the Line number X/XX Line.[*광고] |
| 455 | 455 | 환승 안내에서 영어는 수도권 전철 및 서울 지하철 1~4호선, 즉 서울메트로 노선끼리의 환승일 경우에는 색깔이 앞에 붙는다. 1호선은 "Dark Blue", 2호선은 "Green", 3호선은 "Orange", 4호선은 "Blue". 다만 서울메트로 노선끼리만 색을 표시하다 보니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는 차별을 한다. 예를 들어 3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You can transfer to the Dark Blue Line, Line number 1, or Line number 5."로 5호선의 색깔을 불러주지 않는다. |
| 456 |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분당선|분당선]], [[인천국제공항철도|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 |
| 456 | 3개 이상 노선 환승역에서 환승 안내 순서는 숫자가 붙은 노선이 우선하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분당선]], [[인천국제공항철도|공항철도]] 등이 순서대로 뒤따른다. 다만 [[홍대입구역]]에서는 공항철도 안내가 경의중앙선 안내를 앞선다. 자기노선 환승, 즉, [[동묘앞역]] 등의 중간 종착역이나 [[신도림역]] 등의 분기역의 경우에는 숫자 노선이라도 안내 순서가 오름차순이 아닌 경우도 있다. | |
| 457 | 457 | 코레일에서 방면 안내를 할 당시에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달랐지만, 서울메트로는 대부분 동일하다. 예를 들면, 코레일에서 5호선 환승 안내를 할 때에는 [[종로3가역]]에서는 "김포공항이나 강동 방면"으로 두 역만 나오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여의도, 방화나 강동,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무려 다섯 역까지 나온다. 그러나 서울메트로에서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두 역에서 모두 동일하다. 대체로 '종착역 2개(+주요역 1개)' 형태이다. 다만 2002년까지는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주요 역 소개가 조금씩 달랐었고, 심지어 2기 지하철과 환승되는 역에서는 인지도 높은 역들을 위주로 방면 안내를 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5호선 환승역에서 2002년 안내방송 개정 전까지는 "방화나 상일동, 마천 방면"으로 방송하지 않고 주로 "여의도, 천호 방면" 또는 "김포공항이나 신길, 여의도 방면", 심지어 2호선 강북 구간에서는 "광화문이나 천호 방면", 한술 더 떠서 을지로4가역에서는 오로지 "광화문 방면"이라고만 안내할 정도로 다양했으며, 당산철교가 재시공중에는 홍대입구행 외선에서 충정로역 환승 안내시 "종로3가나 영등포구청 방면"으로 소개하기도 하였다. 아래는 방면 안내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정리한 것이다. 다만 1호선은 워낙 노선 자체 길이가 길다보니 다양하다. 자기노선 환승은 제외한다. |
| 458 | 458 | ###서울교통공사 합병 전 사항만 기재. |
| 459 | 459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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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467 | * "천안, 구로, 청량리 방면": 4호선 [[금정역]]에서. 2005년 초 안내방송에서는 "수원이나 구로,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 468 | 468 | *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 469 | 469 | * "신촌이나 잠실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 470 | * "성수, 시청 방면":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
| 470 | * "성수, 시청 방면":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 |
| 471 | 471 | * "잠실이나 신도림 방면": 4호선 [[사당역]]에서. 사당역 종착의 경우 "잠실, 신도림 방면"으로 나온다. |
| 472 | 472 |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
| 473 | 473 | * "대화나 구파발, 오금 방면": 2002년까지는 "구파발이나 양재, 수서 방면"이었고, 2002년부터 "구파발" 앞에 "대화"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1호선 [[종로3가역]]에서는 2009년 하반기 개정 전까지 "수서, 구파발, 대화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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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 | 493 | *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
| 494 | 494 |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9호선이 종합운동장까지만 있었다. 중앙보훈병원까지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 된 후이다. |
| 495 | 495 | * "개화나 종합운동장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그 전에는 "개화나 신논현 방면"이었고, 2009년 7월부터 11월까지는 "김포공항이나 신논현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
| 496 | * "고속터미널이나 동작, 개화 방면": 2호선 [[종합운동장역 | |
| 496 | * "고속터미널이나 동작, 개화 방면": 2호선 [[종합운동장역|종합운동장역]]에서. | |
| 497 | 497 |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 498 | 498 | * 1호선과 4호선 [[서울역]]에서는 공항철도와 함께 "경의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으로 방면 안내를 삭제했다. 경의중앙선 역시 1호선 못지 않게 형태가 다양하다. 지평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는 없으며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경의중앙선이 문산역까지만 있었다. 임진강역 개통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 499 | 499 | * "문산, 왕십리, 덕소, 용문 방면": 1호선 [[회기역]], [[청량리역]], [[용산역]]에서. |
| 500 | 500 | * "문산이나 용산, 용문 방면": 2호선 [[왕십리역]], [[홍대입구역]]에서. |
| 501 | 501 | * "문산이나 서울역, 용문 방면": 3호선 [[대곡역(고양)|대곡역]]에서. |
| 502 | 502 | * "문산, 용산, 덕소, 용문 방면": 3호선 [[옥수역]]에서. |
| 503 | * "문산, 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 4호선 [[이촌역]]에서. 수도권 전철이 용산~성북 계통으로 다니던 시절에는 | |
| 503 | * "문산, 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 4호선 [[이촌역]]에서. 수도권 전철이 용산~성북 계통으로 다니던 시절에는 성북역 방면까지 안내하는 체계가 존재하지 않았다. | |
| 504 | 504 | * [[수도권 전철 분당선|분당선]] |
| 505 | 505 |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분당선이 왕십리역까지만 있었으며 당시에는 수인선과 직결운행하지 않았다. 청량리역 개통과 수인선의 직결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 506 | 506 | * "수원이나 왕십리 방면": 대부분 안내는 이 체계를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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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 | 521 | *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인천 2호선]] |
| 522 | 522 | * 역시 인천 메트로 2호선이라 불렀다. |
| 523 | 523 | * "검단오류, 운연 방면": 1호선 [[주안역]]. 주안역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유일하게 얼씨구야 환승음이 다른 역처럼 페이드 아웃되지 않고 현 코레일처럼 중간에 툭 끊긴다. 그 이유는 코레일에서 한번 녹음한 것을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방면 안내에서도 "검단오류, 검암이나 운연 방면"으로 녹음했으나, 서울교통공사에서 편집할 때 "검암이나"를 삭제했다. 또한 "인천 메트로" 부분도 잘 들어보면, 부평역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재활용했는데, 이는 코레일에서 녹음할 때는 "인천 지하철"이라는 용어로 녹음했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천 메트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특성상 편집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약간의 짜깁기가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데, 코레일에서 환승안내를 녹음할 때는 "Incheon Subway at this stop."으로 녹음했으나, 이 부분을 "Incheon Metro."로 땜빵 처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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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 | * 수인선 | |
| 525 | 525 | * 서울메트로 시절에는 수인선이 분당선과 직결운행하지 않았다. 분당선과의 직결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후이다. |
| 526 | 526 | * 수인선만 "계속해서 수인선을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열차를 갈아타시기 바랍니다."처럼 방면 안내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수인선 인천 연장 전에는 4호선 [[오이도역]]에서 "원인재나 송도 방면"으로 나왔고, 노선 명칭 없이 열차를 갈아타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다. 당시에는 수인선의 운행 구간이 짧았기 때문에 환승 안내에 수인선 명칭을 당장 넣기엔 부적절했을 것이란 의견이 있었던 모양이었다. 코레일에서도 수인선이 인천까지 연장되기 전까지는 오이도역 종착에서 "송도행 전동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로 안내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수인선이라는 노선명을 당장 사용하기엔 뭔가 부족하고, 거리가 짧다는 점을 인정해버린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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