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0 vs r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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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 | 626 | 2012년부터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 실제로는 2018년까지 송출되었다. 이유는 2017년까지는 이미 기 집행된 예산이 있어 양 기관이 통합된 후에도 1~4, 5~8호선쪽 성우를 따로 섭외했기 때문. 5~8호선쪽 일부 역에 대한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 시행과 우이신설선 개통 및 임산부 배려석 안내 추가, 기존의 범죄 신고 안내방송에서 5678 서울도시철도 부분을 서울교통공사로 변경한 것이 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은영선 성우의 마지막 녹음본이 되었다.] 전까지 안내방송은 한국어 은영선 성우,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
| 627 | 627 | 은영선 성우의 부드러운 음성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차 안에서 잘 안 들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강희선 성우로의 개정 확정 후에도 찬반이 많이 갈렸다. 그러나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안 들린다는 의견이 상당했으며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부평구청 연장과 함께 진행된 성우 교체 후 한 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고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b 한편 비슷한 시기에 대전도시철도공사 역시 은영선 성우와 연장 계약하지 않고 퇴출시켰다.]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아무래도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e 그 후에 있을 안내방송 개정 때 섭외 비용 절감. 녹음 비용과 섭외 비용은 다르다. 같은 분량이라도 성우 두 명이 나눠서 녹음하면 각 성우에게 기본적으로 예의상이라도 섭외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코레일 이상으로 안내방송 개정이 잦아 국내에서 가장 안내방송 개정이 많은 회사인데, 이렇게 성우가 여러 명이 되면 섭외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거기에다 서울교통공사는 9호선 개통, 6호선 신내 연장과 5호선 하남 연장까지 벌써 염두에 두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비용 절감 측면에서 성우 단일화는 필요했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2017년 부역명 녹음과 우이신설선 녹음 등으로 인해 비용이 이중으로 들어간 바 있다.]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 628 | 628 |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 629 | > "운행 중 발생될 수 | |
| 629 | > "운행 중 발생될 수밖에 없는 '''주행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
| 630 | 630 | 많이 착각하는 부분인데, 광고 안내방송의 성우는 은영선 성우가 아닌 '''황진희'''씨다. 전문 성우가 아닌 비성우로, 담당 광고 회사에서 전문 성우보다 녹음 비용이 저렴해 고용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다 열차 내에서 들으면 은영선 성우보다 훨씬 쩌렁쩌렁하니...[[https://blog.naver.com/hjsvip64/221853431564|하단 "지하철음성0314-1" 샘플]] |
| 631 | 631 | 광고 담당 회사에서 제시한 내용은 "역명 안내방송 성우 혹은 비슷한 목소리의 성우"로, 굳이 은영선 성우를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서울메트로 광고 담당 회사는 강희선 성우를 그대로 고용했지만,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광고 담당 회사는 은영선이 아닌 다른 성우를 고용한 것이다.[* 참고로 서울메트로 음성 광고 비용이 다른 기관보다 매우 비싼 편이다. 서울 지하철 기준 코레일은 1호선 전구간, 서울메트로에서 2~4호선 전구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5~8호선 전구간 음성 광고를 담당하는데, 2호선이 가장 비싸며(월당 '''최하 300만원부터'''. 참고로 이 금액은 8호선 '''최고''' 금액과 같으며, 6호선 최고 금액(200만원)'''보다 크다'''.), 그 다음을 3호선, 1호선=4호선, 5호선=7호선, 8호선, 6호선이 따라가는 순서이다. 심지어 도철쪽은 화면 송출까지 포함된 금액이지만 메트로, 코레일 쪽은 음성 광고'''만'''으로도 저 금액이다. 당연히 운영사 쪽에도 교체 비용과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전문 성우보다 비용이 저렴한 비성우를 기용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
| 632 | 632 | *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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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4 | 684 | 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서울메트로 측 성우인 강희선 성우가 전 구간 안내방송을 담당한다.[[http://m.dcinside.com/view.php?id=train&no=900624&page=1&serVal=%EA%B0%95%ED%9D%AC%EC%84%A0&s_type=all&ser_pos=|#]] 이에는 여러 말이 있었으나, 이중 섭외로 인한 비용 절감의 필요성과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들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반영한 듯하다. 7호선 부평구청 연장과 함께 진행된 성우 교체 후 한 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고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연장 후 조예신 성우에서 은영선 성우로 교체된 후 한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 685 | 685 | 거기에다 당시 코레일과 강희선 성우로의 안내방송 목소리 일원화까지 고려하면 강희선 성우가 조건에 딱 맞는 성우였을 것이다.[* 물론 이 사항은 코레일에서 그 후 TTS로 단독 교체를 결정하면서 의미가 퇴색된 부분.] |
| 686 | 686 | 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 687 | > "운행 중 발생될 수 | |
| 687 | > "운행 중 발생될 수밖에 없는 '''주행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
| 688 | 688 | 강희선 성우의 1차 녹음에서는 1~4호선은 로고송과 공사명이 포함된 안내방송[* 출발시 "오늘도 서울메트로를~"에서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등이나, "서울메트로에서는~"을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등의 개정과, 5~8호선은 시종착역 안내방송 녹음이 이루어졌다. 참고로 이 때 영어 안내방송도 재녹음했다. |
| 689 | 689 | 2018년 2월 공개 [[http://www.seoulmetro.co.kr/kr/board.do?menuIdx=548&bbsIdx=2205424|1~4호선 개정 안내방송]], [[http://www.seoulmetro.co.kr/kr/board.do?menuIdx=548&bbsIdx=2205425|5~8호선 시종착역 개정 안내방송]] |
| 690 | 690 | 2018년 4월부터 5~8호선의 시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다. 형식은 구 서울메트로 열차 버전과 비슷하나, 사소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구 서울메트로(1~4호선)에서는 '종착역', '고객'이라는 용어를 썼으나 (단, 양주역은 예외적으로 '종착역'이 아닌 '마지막 역'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는 과거 코레일 강희선 성우 버전 안내방송을 그대로 재활용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회룡역의 환승 안내방송도 과거 코레일 강희선 성우 버전 안내방송을 재활용을 한 것이다.) 5~8호선은 구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사용했던 '마지막 역', '승객'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또한 대부분의 1~4호선 열차에서는 종착역에서 로고송의 풀버전을 송출하지만(예외적으로 2호선 신정지선 신도림역 종착방송은 5~8호선처럼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한다. 수서역과 인천역도 마찬가지다.) 5~8호선 열차에서는 로고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송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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