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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 |
| 18 | 18 | === 과거, 성우 안내방송 === |
| 19 | 19 | ====# 1990년대~2010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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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1990년대부터 영어 방송이 도입되었고, 2004년까지 한국어는 | |
| 20 | * 김수희-유미나 (1993~2004) | |
| 21 | 1990년대부터 영어 방송이 도입되었고, 2004년까지 한국어는 MBC-CM 김수희 성우가, 영어는 유미나가 맡았다. [[https://youtu.be/gtEPCEz9d-U|1990년대 수원역 직통 안내방송]], [[https://youtu.be/SJJMo_xdvpM|2000년대 초반 구로발 안산행 안내방송]] 환승 멜로디는 없었으나, 2001년부터 1호선 경원선 구간과 분당선에서는 새소리를 사용했다. 비슷한 시기에 분당선에서는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와 부산교통공사 안내방송에서 사용했던 전자멜로디+휘파람새 소리를 2002년까지 사용했다.[[https://youtu.be/NwDBqVu3Idw|당시 안내방송]]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 1악장이 송출됐다. 90년대말에는 경인선 계통에서는 가보트를 사용했다.[[https://youtu.be/_WkC5PRPYaI?t=997|당시 안내방송]]. 2002년에 1호선과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이 먼저 이윤정-브랜든으로 개정되었고 나머지 3,4호선은 계속 김수희-유미나 버전을 사용하다가 2003년 7월 4호선, 9월에는 분당선 나머지 편성, 2004년 4월 3호선을 끝으로 모두 다음 버전으로 개정된다. 2002년에는 6호선 환승역에 중국어, 일본어 방송을 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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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002년 3월 30일부터 1호선 저항차량과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을 시작으로 이윤정 성우와 브랜든의 방송으로 개정됐다. 저항차량 외 다른 차량들은 저장장치가 각기 달랐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 당시 1호선 경원선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만 적용]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3호선 차량들 못지 않게 유난히 높았던 이유도 가장 먼저 녹음되었기 때문이다. 환승역에서는 | |
| 23 | * 이윤정-브랜든 (2002~2010) / 일부역 한국어 담당: 한수림(2008~2010) | |
| 24 | 2002년 3월 30일부터 1호선 저항차량과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을 시작으로 이윤정 성우와 브랜든의 방송으로 개정됐다. 저항차량 외 다른 차량들은 저장장치가 각기 달랐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 당시 1호선 경원선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만 적용] 구간 안내방송의 톤이 3호선 차량들 못지 않게 유난히 높았던 이유도 가장 먼저 녹음되었기 때문이다. 환승역에서는 모차르트의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3악장을,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 교향곡 17번 (KV 129) 2악장 안단테 2/4를 BGM으로 삽입한 게 이 시점이다. KV 129는 2004년부터 1년동안 분당선 납작이에서 환승음악으로 나왔는데 이는 코레일의 편집실수였다. 2005년에 원래 음악으로 환원된다. 3월 개정 초반에는 1호선 경인선, 경원선 구간에만 이 방송이 적용됐다가 9월에는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에 시범적으로 적용되었고 11월부터는 경부선 역시 성우가 변경되었다. 4호선과 분당선 나머지편성, 국철은 2003년, 3호선은 2004년에 이윤정-브랜든으로 변경되었다. 저항 차량과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에만 적용된 2002년 안내방송의 특이점은 BGM이 방송 내내 흘러나온다는 것이다.[[https://youtu.be/8IAeV5SyBsg|2002년 인천역 종착 안내방송]], [[https://youtu.be/D3WC-dxd8Qc|2002년 서울역 환승 안내방송]] 이 안내방송은 2003년 안내방송 재녹음과 동시에 사라졌으며, 2003년 녹음 안내방송은 부분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안내방송에 한해 2010년까지 유지되었다. 3호선 방송도 톤이 꽤 높았는데, 그 까닭에 3호선 안내방송이 다른 2005년 버전 방송보다도 더 '''명령''' 방송 같다는 소리도 있었다. 2005년까지의 초기 안내방송은 다음과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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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이번 역은 (우리 열차의 종착역인) OO, OO역입니다. '''내릴 문'''은 왼/오른쪽입니다. (이 역은 타는곳과 전동차 틈새가 넓어 발이 빠질 수 있으니, '''내릴'''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OO이나 OO 방면으로 '''가는''' 손님은 이번 역에서 OO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릴''' 때에는 차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
| 27 | 27 | >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 (You can transfer to OO.) (Please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Thank you.) (Please watch your st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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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evolutio419&logNo=220458882747&referrerCode=0&searchKeyword=내릴%20문|2001년 김수희, 유미나 성우 말기 버전부터 사용했던 멘트]]인데, 흔히 사용하는 멘트인 '''내리실''', '''가시는''', '''가실'''이 아닌, '''내릴''', '''가는'''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안내방송이 명령 방송같아 거슬린다는 민원이 발생했다. 덕분에 1호선은 2005년 전체 안내방송을 재녹음, 재편집했고 2008년부터 신규, 개정 안내방송에서 기용된 한수림 성우 방송도 이를 고쳐 썼다. 추가로 2008년부터 [[일본어]], [[중국어]] 안내방송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3, 4, 분당선은 2003년 녹음 버전을 그대로 사용하였고, 이 관련된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2010년 대개정 전까지 꽤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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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한편 당시 성우였던 | |
| 31 | 한편 당시 성우였던 이윤정과 브랜든의 역명 발음이 표준 발음법과 맞지 않는 사례가 상당했다. 대표적인 예가 [[선릉역]]인데, 유음화 현상으로 '''설릉'''이 옳은 발음이나 '''선능'''이라고 발음해 여러 차례 지적받았다. 그 외에도 예사소리로 발음해야 하는 [[병점역]]을 병쩜으로 말한다는 점 또한 지적받아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0032923|#]] 결국 강희선, 제니퍼 개정 후에야 표준 발음법에 의한 안내방송이 송출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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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2008년부터 안내방송이 개정되거나 신설된 역의 한국어 안내방송을 한수림 성우가 담당했으며 중일어 안내방송이 추가됐다, 2009년부터 경의선과 중앙선의 종착 BGM과 경의선은 환승음악으로 | |
| 33 | 2008년부터 안내방송이 개정되거나 신설된 역의 한국어 안내방송을 한수림 성우가 담당했으며 중일어 안내방송이 추가됐다, 2009년부터 경의선과 중앙선의 종착 BGM과 경의선은 환승음악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코레일 OO역입니다의 반주 버전이 사용되었다. 2010년에 이르면서 성우, 표현, BGM 모두 파편화가 심해졌고, 이는 강희선-제니퍼 클라이드 버전으로 대개정 사유 중 하나가 된다. | |
| 34 | 34 | ====# 2010~2019년 #==== |
| 35 | 35 | '''한국어:''' [[강희선]] |
| 36 | 36 |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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