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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한편 현대의 "이번 역은"이라는 표현을 가장 먼저 사용한 것은 서울지하철공사이다. 1991년 서울지하철공사에서 국립국어원에 안내방송 표현 검토를 요청했고, 이에 따라 국립국어원에서 회의를 통해 [[https://www.korean.go.kr/nkview/nklife/1991_2/1991_0216.pdf|답변]]을 제공했다. 이 표현을 서울지하철공사에서 사용한 후 철도청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철도 운영 기관에서 이 표현을 따라 안내방송을 작성했다. 만약 이러한 검토 과정이 없었다면 현대의 안내방송은 "이번 역은" 형태가 아닌 "이번 정차역은" 형태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
| 17 | 17 | ==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 |
| 18 | 18 | === 과거, 성우 안내방송 === |
| 19 | ====# 199 | |
| 19 | ====# 1993년~2010년 #==== | |
| 20 | 20 | * 김수희-유미나 (1993~2004) |
| 21 | 21 | 1990년대부터 영어 방송이 도입되었고, 2004년까지 한국어는 MBC-CM 김수희 성우가, 영어는 유미나가 맡았다. [[https://youtu.be/gtEPCEz9d-U|1990년대 수원역 직통 안내방송]], [[https://youtu.be/SJJMo_xdvpM|2000년대 초반 구로발 안산행 안내방송]] 환승 멜로디는 없었으나, 2001년부터 1호선 경원선 구간과 분당선에서는 새소리를 사용했다. 비슷한 시기에 분당선에서는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와 부산교통공사 안내방송에서 사용했던 전자멜로디+휘파람새 소리를 2002년까지 사용했다.[[https://youtu.be/NwDBqVu3Idw|당시 안내방송]]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 1악장이 송출됐다. 90년대말에는 경인선 계통에서는 가보트를 사용했다.[[https://youtu.be/_WkC5PRPYaI?t=997|당시 안내방송]]. 2002년에 1호선과 분당선 납작이 1개편성이 먼저 이윤정-브랜든으로 개정되었고 나머지 3,4호선은 계속 김수희-유미나 버전을 사용하다가 2003년 7월 4호선, 9월에는 분당선 나머지 편성, 2004년 4월 3호선을 끝으로 모두 다음 버전으로 개정된다. 2002년에는 6호선 환승역에 중국어, 일본어 방송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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